『마하승기율』
K0889
T1425
마하승기율 제21권 /전체40권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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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 자료출처 불교학술원 기금 후원안내페이지
불기2562-12-24 -- 뽑혀진 대장경 내용 연구
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889_T1425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마하승기율』
♣0889-021♧
마하승기율 제21권 /전체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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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1105_114155_nikon_AB7▾순천 조계산 선암사

○2019_1106_102545_canon_exc_s12▾화순 영구산 운주사

○2019_1106_115208_canon_ct13_s12▾화순 영구산 운주사

○2019_1106_154340_canon_Ar26_s12▾화순 계당산 쌍봉사

○2019_1105_131725_canon_Ar26_s12▾순천 조계산 선암사

○2019_1105_164548_canon_Ar26_s12▾순천 조계산 송광사

○2019_1201_154638_canon_CT28▾원주 구룡사

○2020_0904_091522_nikon_bw24▾여주 봉미산 신륵사

○2020_0909_144759_canon_ct7▾무주 백련사

○2020_1002_115855_nikon_ab12▾파주 고령산 보광사

○2020_1002_125025_nikon_ar23▾파주 고령산 보광사

○2020_1017_153429_canon_CT38_s12▾삼각산 화계사

○2020_1114_135320_nikon_ct8_s12▾삼각산 도선사

○2020_1114_141630_canon_AR25▾삼각산 도선사

○2019_1104_110931_nikon_CT38_s12▾구례 화엄사

○2021_1005_152510_canon_ar6_s12▾장흥_천관산_천관사

○2021_0215_102250_canon_ar29▾용인_연화산_와우정사

○2023_0402_115644_nikon_CT28▾setec_서울국제불교박람회

○2023_0402_135708_canon_CT27▾setec_서울국제불교박람회
● [pt op tr] fr
_M#]

○2019_1105_173005_nikon_CT33▾순천 조계산 송광사
❋❋본문 ♥
◎[개별논의]
★%★
『마하승기율』
♣0889-021♧
마하승기율 해제 (있는 경우)
마하승기율 021권 요점 핵심
◎◎[개별논의] ♥ ❋본문
★1★
◆vibh5852
| ◈Lab value 202304021357 |
|
♥단상♥ |
|
문서정보 ori https://buddhism0077.blogspot.com/2018/12/k0889-021.html#5852 sfed--마하승기율_K0889_T1425.txt ☞마하승기율 제21권 /전체40권 sfd8--불교단상_2562_12.txt ☞◆vibh5852 불기2562-12-24 θθ |
■ 퀴즈
↔백업(白業).
악한 결과를 부르는 부정한 업.
악업.
답 후보
● 흑업(黑業)
수마제(須摩提)
수미사주(須彌四洲)
수상(隨相)
수식관(數息觀)
수온(受蘊)
수증불이(修證不二)
ॐ मणि पद्मे हूँ
○ [pt op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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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Georges Moustaki - Joseph
Yves Montand - Moi, Je M`en Fous
Mireille Mathieu - La Plus Belle Chose Au Monde
Louane - 3919
Alain Bashung - Bijou, Bijou
Barbara - Ce Matin La
VIANNEY - Pas l;StreamUrl='&artist
■ 시사, 퀴즈, 유머
뉴스
퀴즈
퀴즈2
유머
■ 한자 파자 넌센스 퀴즈
046▲ 申失央业永 ■ 신실앙업영 46 ( 거듭 신/ 아홉째 지지 신 )( 잃을 실 / 놓을 일 )( 가운데 앙 / 선명한 모양 영 )( 업 업 / 일, 직업 업 )(길 영/ 읊을 영 )
033▲ 支辶尺天艹 ■ 지착척천초 33 (( 지탱할 지 )( 쉬엄쉬엄 갈 착 )( 자 척 )( 하늘 천 ) 초두머리 초 ) 재춘법한자
【 】 ⇄✙➠
일본어글자-발음
중국어글자-발음
■ 영어단어 넌센스퀴즈- 예문 자신상황에 맞게 바꿔 짧은글짓기
■ 번역퀴즈
번역
번역연습(기계적 번역내용 오류수정 연습)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 Timeline of Buddhism
[san-chn] praśnaṃ pṛcchanti 興問難
[san-eng] me $ 범어 mine
[pali-chn] sota-āpatti-phala-sacchikiriyāya paṭipanna 預流向
[pal-eng] bodhirukkha $ 팔리어 m.the Bo-tree; the Ficus Religiosia.
[Eng-Ch-Eng] 中觀論疏 The Zhongguan lun shou; T 1824.42.1a-169b.
[Muller-jpn-Eng] 四教三觀 シキョウサンガン four teachings and three contemplations
[Glossary_of_Buddhism-Eng] INDOCHINA BUDDHISM IN ☞
See also: Vietnam (Buddhism in).
“Continental South East Asia, the peninsula formerly known
as Indo-China, has a predominantly Buddhist culture. There were
two underlying foreign cultural influences prior to that of the West:
that of India in the western part of peninsula; and that of China
in the eastern part. The area of Indian cultural influence is Burma,
Thailand, Cambodia and Laos. The area of Chinese cultural influence is thus considerably smaller, and is confined to Vietnam. Along
with these two cultural sub-divisions goes differentiation in the types
of Buddhism: in the western part the predominant tradition is that
of Theravada, while in Vietnam it is that of Mahayana.” (T. O. Ling, A
Dictionary of Buddhism.)
Theravada Buddhism is also practiced in the southern part of
Vietnam, near Cambodia. Thus, Vietnam is the only country where
the two forms of Buddhism are substantially represented, although
Mahayana is by far the dominant form.
[fra-eng] corrigeons $ 불어 correct
[chn_eng_soothil] 目機銖兩 The power of the eye to discern trifling differences; quick discernment.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如來滅後, 後五百歲, 有持戒修福者,
여래가 멸도(滅度)한 뒤 나중 오백년[後五百年]에도 계(戒)를 지키고 복
(福)을 닦는 이는
[玄奘] 然復, 善現, 有菩薩摩訶薩於當來世, 後時、後分、後五百歲,
正法將滅時分轉時, 具足尸羅、具德、具慧;
[義淨] 妙生! 當來之世有諸菩薩具戒、具德、具慧;
06-04 अपि तु खलु पुनः सुभूते भविष्यन्त्यनागतेऽध्वनि बोधिसत्त्वा महासत्त्वाः पश्चिमे काले पश्चिमे समये पश्चिमायां पञ्चशत्यां सद्धर्मविप्रलोपे वर्तमाने गुणवन्तः शीलवन्तः प्रज्ञावन्तश्च भविष्यन्ति,
api tu khalu punaḥ subhūte bhaviṣyantyanāgate'dhvani bodhisattvā
mahāsattvāḥ paścime kāle paścime samaye paścimāyāṁ pañcaśatyāṁ
saddharmavipralopakāle vartamāne guṇavantaḥ śīlavantaḥ prājñavantaśca
bhaviṣyanti |
그리고 또한 수보리여! 위대한 존재로서 깨달음갖춘이들이 미래세에(도) 있어서, 다음번
때의 다음번 시기의 다음번 오백년에 바른 법이 파괴된 때가 되었을 때 덕목을 지닌
이들、 계행을 지닌 이들、 깊은 지혜를 지닌 이들이 된다면…
▼▷[api] ① api(ƺ.) → [또한]
② api(ƺ. and, also, besides; often used to express emphasis. even, also, very)
▼[tu] ① tu(ƺ.) → [그런데 → 그리고]
② tu(ƺ. on the contrary, on the other hand; ...; used as an emphatic particle)
▼[khalu] ① khalu(ƺ.) → [참으로]
② khalu(ƺ. indeed, certainly, truly)
▼[punaḥ] ① punaḥ(ƺ.) → [다시]
② punar(ƺ. again, once more, anew; back; on the other hand)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bhaviṣyantyanāgate'dhvani] ① bhaviṣyanti(fut.Ⅲ.pl.) + anāgate(nj.→ƾ.loc.) +
adhvani(ƾ.loc.) → [있어서(← 있을 것이다)、 미래세에(← 아직 오지 않은 때에)]
▼[bodhisattvā] ① bodhisattvāḥ(ƾ.nom.pl.) → [깨달음갖춘이들은]
▼[mahāsattvāḥ] ① mahāsattvāḥ(nj.→ƾ.nom.pl.) → [위대함갖춘상태인]
▼[paścime] ① paścime(nj.→ƾ.loc.) → [다음번]
▼[kāle] ① kāle(ƾ.loc.) → [때에]
▼[paścime] ① paścime(nj.→ƾ.loc.) → [다음번]
▼[samaye] ① samaye(ƾ.loc.) → [시기에]
▼[paścimāyāṁ] ① paścimāyāṁ(nj.→Ʒ.loc.) → [다음번]
▼[pañcaśatyāṁ] ① pañca+śatyāṁ(Ʒ.loc.) → [오백년에]
▼[saddharmavipralopakāle] ① sat+dharma+vipralopa+kāle(ƾ.abso.loc.) → [바른 법이
파괴된 때가]
▼[vartamāne] ① vartamāne(njp.→ƾ.abso.loc.) → [있을 때]
▼[guṇavantaḥ] ① guṇavantaḥ([nj.→]ƾ.nom.pl.) → [덕목을 지닌 이들이]
guṇavantaḥ(njp.→ƾ.nom.pl.) … : 덕목을 지니고 계행을 지니며 깊은 지혜를
지니게 될 것이다. ☞ ‘여래가 滅度한 뒤 後五百年에도 戒를 지키고 福을 닦는
이는…’이라고 표현한 羅什의 譯처럼, 말세라도 덕목과 계행과 지혜를 갖춘다면
성불할 수 있는 菩薩이 될 수 있음을 나타냄.
② guṇavat(nj. endowed with good qualities, virtuous, meritorious, good, excellent)
▼[śīlavantaḥ] ① śīlavantaḥ([nj.→]ƾ.nom.pl.) → [계행을 지닌 이들이]
② śīlavat(nj.) < * + vat(possessive) < śīla(ƿ. good disposition or character; habit,
custom; a moral precepts)
▼[prājñavantaśca] ① prājñavantaḥ([nj.→]ƾ.nom.pl.) + ca(ƺ.) → [그리고、 깊은 지혜를
지닌 이들이]
② prājñavat(nj.) < * + vat(possessive) < prājña(nj. intellectual; wise, learned, clever: ƾ.
a wise or learned man)
▼[bhaviṣyanti] ① bhaviṣyanti(fut.Ⅲ.pl.) → [될 것이다. → 된다면,]
문장말미의 ‘bhaviṣyanti’가 없을 경우 ‘guṇavantaḥ śīlavantaḥ prājñavantaḥ’ 세
가지는 ‘bodhisattvāḥ’의 단순형용사로 취급될 수 있다.
② bhū(1.ǁ. to be, become; to be born or produced; to spring or proceed from; to happen)
출처 봉선사_범어연구소_현진스님_금강경_범어강의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能斷金剛般若波羅密多經) - 범어 텍스트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K0116-001♧
♣K0117-001♧
■ 삼매_게송퀴즈
■ 오늘의 게송
[358일째]
엄정불찰불가설 $ 100■ ■嚴 諸清不不十 此此如如一
100▲ 烏波跋多烏波跋多為 一 ● 演說, ○□□□□,修,長,一,諸
□□□□□□□, 修行諸力不可說,
長時修習不可說, 一念悟解不可說,
□□□□□□□, 수행제력불가설,
장시수습불가설, 일념오해불가설,
嚴淨佛剎不可說,
부처 세계 장엄함을 말할 수 없고
모든 힘 수행함을 말할 수 없고
오랜 세월 수행함을 말할 수 없고
한 생각에 깨달음을 말할 수 없고
[13째]
피모단처제국토 $ 013▲阿伽羅阿伽羅為 一 ● 最勝, ○□□□□,無,有,有,不
□□□□□□□, 無量種類差別住,
有不可說異類剎, 有不可說同類剎。
□□□□□□□, 무량종류차별주,
유불가설이류찰, 유불가설동류찰。
彼毛端處諸國土,
저 터럭 끝에 있는 모든 세계들
한량없는 종류가 각각 다르니
말할 수 없이 많은 다른 종류와
말할 수 없이 많은 같은 종류며
●K0900_T1427.txt★ ∴≪A마하승기비구니계본≫_≪K0900≫_≪T1427≫
●K0889_T1425.txt★ ∴≪A마하승기율≫_≪K0889≫_≪T1425≫
●K0903_T1426.txt★ ∴≪A마하승기율대비구계본≫_≪K0903≫_≪T1426≫
■ 암산퀴즈
197* 216
50566 / 131
■ 다라니퀴즈
구족수화길상광명대기명주총지 33 번째는?
불정광취실달다반달라비밀가타미묘장구(佛頂光聚悉怛多般怛羅秘密伽陁微妙章句) 50 번대 10개 다라니는?
부처님 108 명호 34 번째는?
33 천상에 나는 일과 열반을 증장시키겠습니다.
바라, 播囉<三十三>
pale
(~!~) 어떠한 파괴로부터도 보호해주는 이시여!
『대승대집지장십륜경』
♣0057-001♧
050 바라 바라 자야 ◐鉢囉<二合>婆囉<引>闍耶<光王五十>◑prabhā-rājāya
051 다타아다야 ◐怛他揭多耶<五十一>◑tathāgatāya
052 아라하뎨삼먁삼몯다야 ◐阿囉訶帝三藐三菩陁耶<五十二>◑arhate samyaksaṃbuddhāya//
053 나모바가바뎨 ◐娜牟婆伽筏帝<五十三>◑Namo bhagavate
054 사보스비다바라라 자야 ◐三布瑟畢多娑囉囉<引>闍夜<娑羅花王五十四>◑saṃpushpita-sāla-rājāya
055 다타가다야 ◐怛他揭多耶<五十五>◑tathāgataya
056 아라하뎨삼먁삼몯다 야 ◐阿囉訶帝三藐三菩陁<引>耶<五十六>◑arhate samyaksaṃbuddhāya//
057 나모바가바뎨 ◐娜牟婆伽筏帝<五十七>◑Namo bhagvate
058 사갸 모나예 ◐舍抧也<二合>母娜曳<釋迦牟尼><佛五十八>◑śākhyamunaye
059 다타가다야 ◐怛他揭多耶<五十九>◑tathāgatāya
●10방 여래께서는
이 주문의 비밀심인을 지니시어
능히 10방세계에서 정수리를 만져 수기를 내리시니,
자기 과위(果位)를 아직 성취하지 못한 행자는
10방 어디에서나 부처님의 수기를 받느니라.
불정광취실달다반달라비밀가타미묘장구(佛頂光聚悉怛多般怛羅秘密伽陁微妙章句)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K0426-007♧
034
위대한 논사(論師)께 귀의합니다.
南無大論師
『불일백팔명찬』佛一百八名讚
♣1183-001♧
42552
386
법수_암기방안
5 목 ●
100 네이블navel, 옴파로스Ompharos 臍 【배꼽 제】 / 벨리버튼belly button,
13 노뼈 [radius]
■ 오늘의 경전 [이야기, 게송,선시 등]
2570_0113_021513 :
대장경 내 이야기
제목 : 그때 큰 왕사성에 일여인(逸女人)1) 이 있었으니,
이름은 상금광수(上金光首)였다.
단정하고 빼어나게 아리따워서 보는 이마다 기뻐하지 않는 자가 없었으며,
모습이 깨끗하고 맑으며 위의가 꽃처럼 빛났으니,
전세에 덕의 근본을 닦은 과보였다.
온몸이 천연의 자마금(紫磨金) 빛이었고,
노닐거나 살며 눕고 잠자고 머무르고 서고 앉고 일어나며 거니는 곳은 그 땅도 몸의 빛처럼 변하였고,
만일 비단 옷을 입으면 그 옷도 저절로 금빛으로 바뀌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공경하며 모두 소중히 여겼고,
이 여인을 보는 자들은 아무리 보아도 싫증내는 법이 없었으며,
말씨는 거칠지 않아 부드럽고 화려했으며,
얼굴에서는 광택이 나고 초췌하지 않았다.
큰 왕사성의 국왕ㆍ태자ㆍ대신ㆍ장자ㆍ거사와 그 모든 아들들이 그 여인을 탐내고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켜서는 만나보고 싶어서 그녀가 노니는 곳을 따라 동산ㆍ누각ㆍ냇가ㆍ마을ㆍ숲으로 달려가 따라다녔으며,
남녀 대소 할 것 없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그 뒤를 쫓으며 그녀를 보려고 하였다.
그때 상금광수는 어느 날 외간(畏間) 장자의 아들과 함께 저자에서 좋은 물건을 사서 서로 선물하고,
맛있는 음식을 마련해 유관원(遊觀園)으로 나아갔다.
당기와 일산이며 값진 보배와 명월의 구슬과 자마금으로 장식한 사마(駟馬)의 수레를 타고 좋은 방석을 깔았으며,
여러 향과 사이(思夷)의 꽃을 지니고 여러 기생이 뒤따르며 유관원으로 가서 서로 재미있게 즐겼다.
음악을 연주하며 북ㆍ장구가 앞에서 인도하고 공양거리를 싣고서 그 뒤를 따랐으며,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쫓아오면서 구경하였다.
문수사리(文殊師利)
[진나라 말로 부수동진(溥首童眞)이다]
는 그때 좌선하던 방에서 나와 늘 크게 가엾이 여기는 마음을 내어 중생을 불쌍히 여기며 근심하고 있었다.
‘권유하고 교화하여 대승을 일으키게 하고,
3품의 법으로써 도혜(道慧)의 신족 변화를 융성하게 일으키며,
변화를 설법하고 변화를 가르쳐 주어 이익으로 인도하고 계율에 들게 할 사람이 어느 곳에 있을까?’
그때 문수사리는 상금광수와 외간 장자의 아들이 함께 짝을 지어 같이 수레를 타고 유관원으로 가는 것을 보고는 그녀가 과거에 근본을 행하고 전생에 덕을 지녔던 것을 알았다.
‘내가 형체를 변화하여 그를 위하여 설법해 반드시 해탈시키고 통달케 하리라’ 하고,
문수사리는 곧 몸을 변화하여 단정하며 뛰어난 아름다운 소년이 되었다.
얼굴 모습은 하늘보다 뛰어났으므로 보는 이는 모두 기뻐하며 떠받들었고,
몸매와 위의는 빛나 해와 달의 빛을 가렸으며,
피복의 형상과 종류는 인간의 것으로 나타내서 입었는데,
40리를 환히 비추었으니,
스스로가 그 몸을 드러내 보아도 훌륭한 것 같았다.
문수사리는 옷 입기를 마치고는 그 일녀(逸女)가 놀러 가는 길을 자세히 살피고는 곧 그 길에 나타나 앞에 섰다.
앞에 서자마자 그 장자의 아들이 타고 있던 수레와 상금광수의 수레ㆍ말ㆍ피복은 곧 덮이고 가려져 다시는 드러나지 않았으며,
빛나던 광명도 완전히 사라져 마치 먹 덩어리가 밝은 구슬 곁에 있는 것 같았다.
상금광수 유일녀(遊逸女)가 그때 문수사리를 보았는데,
얼굴은 꽃처럼 아리따운 것이 마치 천자(天子)의 몸처럼 밝아 휘황찬란한 불빛도 미치기 어려웠고,
살색이 곱고 윤택하며,
피복이 기이하고,
번쩍거리는 광채가 그 몸에서 나오고 있었다.
이것을 보고 나서 곧 스스로 제 몸을 살펴보니 특별하게 여겨지지가 않았다.
그 피복을 탐내며 스스로 생각하였다.
‘이제 이 장자의 아들을 버리고 수레에서 내려 버려두고 이 사람과 함께 서로 즐기며 놀고 싶구나.
나도 저런 의복을 입고 모습이 빛났으면.’
이 생각을 하자마자 문수사리가 위엄과 신력을 세워서는 식의천왕(息意天王)을 남자로 변화시켜 그 여인에게 말하게 하였다.
“그만두시오,
그만두시오.
즐기려고 하는 그런 마음을 내다니요.
왜냐하면 이런 분은 색욕(色欲)에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인이 말하였다.
“왜 그렇습니까?”
식의천왕은 대답하였다.
“이분의 이름은 문수사리보살이십니다.”
여인이 다시 물었다.
“어떤 연유로 이름을 짓고 보살이라고 부릅니까?
그는 천자(天子)입니까?
용(龍)ㆍ귀신(鬼神)ㆍ건답화(犍沓和:건달바)ㆍ가류라(迦留羅:가루라)ㆍ진타라(眞陀羅:긴나라)ㆍ마휴륵(摩休勒:마후라가)입니까?
제석ㆍ범왕ㆍ사천왕입니까?”
식의가 대답하였다.
“여인이여 그걸 알고 싶습니까?
하늘ㆍ용ㆍ귀신도 아니며,
제석ㆍ범왕도 아닙니다.
이런 분을 보살이라고 합니다.
또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충족시킬 수 있고,
중생들이 마음으로 구하고 찾는 것을 보아 사람들의 뜻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합니다.”
여인은 마음속으로 ‘지금 들은 대로라면 반드시 나에게 아름답고 좋은 옷을 보시하리라’고 생각하고는 곧 수레에서 내려 그에게 다가가 말하였다.
“인자(仁者)여,
원컨대 그 옷을 베풀어 주십시오.”
문수사리가 대답하였다.
“누이여,
만일 위없는 바르고 참된 도의 뜻을 내신다면 제가 그때 옷을 드리겠습니다.”
여인은 말하였다.
“알겠습니다.
무엇을 도라고 합니까?”
“알고 싶습니까?
당신이 곧 도입니다.”
“무슨 말씀이십니까,
문수사리여.
만일 이치를 자세히 말씀해 분별해 주지 않으신다면 저는 모르겠습니다.
왜 저의 몸이 곧 도라고 말씀하십니까?”
그때 상금광수가 곧 게송을 읊었다.
연수(軟首)2) 여 원하오니
의복을 보시하소서.
그래야 알리라,
그대가
불도를 홍포하려고 뜻을 세웠단 걸.
마치 하늘이 비를 내리지 않고
오래되면 가뭄이 들듯이
만약 탐내며 아끼신다면
참다운 보살이라 하지 못하리라.
그때 문수사리도 게송을 읊었다.
만일 부인께서
도의 뜻을 일으키신다면
그러면 제가 당연히
옷을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만일 견고한 마음으로
도의 뜻에 머무신다면
천상과 세간이
모두 예배하리라.
상금광수가 게송으로 다시 물었다.
말씀하신 도란
그 말뜻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말한 자는 누구며
누가 도라는 것 얻었습니까?
경업(經業)으로 나아가려고 뜻을 세우고
무엇을 익혀야만
불도를 이루게 되며
깨닫지 못한 자들 교화하겠습니까?
문수사리가 대답하였다.
“누이여,
알고 싶습니까?
여래ㆍ지진ㆍ등정각이 계시니,
이름은 석가문(釋迦文)이십니다.
지금 현재 설법하고 계시니,
몸의 평등함을 평등하게 받들어 행하는 도를 연설하십니다.
누이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찌 자기로부터 5음(陰)과 6입(入)이 생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인은 이 말을 듣고서 전생의 덕의 근본과 쌓은 선행에 힘입어 법의 광명에 이르렀으므로 곧 이렇게 말하였다.
“그와 같고 그와 같습니다.
진실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나의 몸으로 인하여 종자인 음과 여러 입이 있게 된 것입니다.”
출전:
한글대장경 K0186_T0817
불설대정법문경(佛說大淨法門經) 서진 축법호역
佛說大淨法門經 【西晋 竺法護譯】
출처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통합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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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자세 익히기
요가 무드라 자세 [Balasana with Shoulder Stretch]
●세계사이트방문일자: 불기 2568-11-25-월
University_of_Indonesia__Depok_java_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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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1:25] Depok city in West Java province in Indonesia. Kota Dep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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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불 그림 F36 이브 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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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아라하뎨삼먁삼몯다야 ◐阿囉訶帝三藐三菩陁耶<歸命一切如來應正等覺二>◑arhate samyaksaṃbuddhāsya//

○2019_1106_161910_canon_exc▾화순 계당산 쌍봉사

○2019_1105_111504_canon_exc_s12▾순천 조계산 선암사

○2020_0904_140412_canon_ori_rs▾원주 구룡사

○2020_0906_124348_canon_ori_rs▾천축산 불영사

○2020_0907_140414_nikon_ori_rs▾양산 통도사

○2020_1017_150805_canon_exc_s12▾삼각산 화계사

○2020_1017_161733_nikon_ori_rs▾삼각산 화계사

○2018_1022_145445_nikon_ori▾공주 계룡산 갑사

○2016_0123_192236_nikon_exc▾부안_능가산_내소사

○2021_0929_133658_canon_exc▾양양_휴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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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_1003_101623_canon_exc▾밀양_재악산_표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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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0222_170513_nikon_exc_s12▾서울_혜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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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_1007_103738_canon_exc▾영광_법성포_백제불교최초도래지_마라난타사

○2021_0217_141042_nikon_exc_s12▾서산_상왕산_개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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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승기율 제21권 /전체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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