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공부_단상]_256101_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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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 value 불기2561/01/31/화/23:59 |
★★ ![]() ○ [pt op tr] ▼mus0fl--Georgius - Au Lycee Papillon.lrc 더보기
mus0fl--Georgius - Au Lycee Papillon.lrc mus0fl--Georgius - Au Lycee Papillon.mp3 mus4fl--Georgius - Au Lycee Papillon.mp4 >>> https://www.youtube.com/watch?v=R1c6Fu-Wj8M [00:00]Lyrics Au Lycée Papillon ♪ - Elève Labélure? - Présent! Vous êtes premier en histoire de France Eh bien, parlez-moi de Vercingétorix Quelle fut sa vie? Sa mort? Sa naissance? Répondez-moi bien et vous aurez dix - Monsieur l'Inspecteur Je sais tout ça par cœur Vercingétorix, né sous Louis-Philippe Battit les Chinois un soir à Ronc'vaux C'est lui qui lança la mode des slips Et mourut pour ça sur un échafaud - Le sujet est neuf Bravo, vous aurez neuf On n'est pas des imbéciles On a même de l'instruction Au lycée Pa-pa Au lycée Pa-pil Au lycée Papillon - Élève Peaudarent? - Présent! Vous connaissez bien l'histoire naturelle Eh bien, dites-moi c' qu'est un ruminant Et puis citez-m'en, et je vous rappelle Que je donne dix quand je suis content - Monsieur l'Inspecteur Je sais tout ça par cœur! Les ruminants sont des coléoptères Tels que la langouste ou le rat d'égout Le cheval de bois, le pou, la belle-mère Qui bave sur sa proie et pis qu'avale tout - Très bien répondu Je vous donne huit, pas plus - Élève Isaac? - Présent! En arithmétique vous êtes admirable Dites-moi ce qu'est la règle de trois D'ailleurs votre père fut-il pas comptable Des films Hollywood? Donc répondez-moi - Monsieur l'Inspecteur Je sais tout ça par cœur! La règle de trois? C'est trois hommes d'affaires Deux grands producteurs de films et puis c'est Un troisième qui est le commanditaire Il fournit l'argent et l' revoit jamais - Isaac, mon p'tit Vous aurez neuf et d'mi! - Élève Trouffigne? - Présent! Vous êtes unique en géographie Citez-moi quels sont les départements Les fleuves et les villes de la Normandie Ses spécialités et ses r'présentants - Monsieur l'Inspecteur Je sais tout ça par cœur! C'est en Normandie que coule la Moselle Capitale Béziers et chef-lieu Toulon On y fait l' caviar et la mortadelle Et c'est là qu' mourut Philibert Besson - Vous êtes très calé J' donne dix sans hésiter - Élève Legateux? - Présent! Vous êtes le meilleur en anatomie Répondez, j'vous prie, à cette question Pour qu'un être humain puisse vivre sa vie Quels sont ses organes, quelles sont leurs fonctions? - Monsieur l'Inspecteur Je sais tout ça par cœur! Nous avons un crâne, pour faire des crân'ries Du sang pour sentir, des dents pour danser Nous avons des bras C'est pour les brass'ries Des reins pour rincer Un foie pour fouetter - Bien! C'est clair et net Mais ça n' vaut pas plus d' sept - Élève Cancrelat? - Présent! - Vous êtes le dernier, ça me rend morose J' vous vois dans la classe tout là-bas dans l' fond En philosophie, savez-vous qué'qu' chose? Répondez-moi oui, répondez-moi non - Monsieur l'Inspecteur Moi je n' sais rien par cœur! Oui, je suis l' dernier, je passe pour un cuistre Mais j' m'en fous, je suis près du radiateur Et puis comme plus tard j' veux dev'nir ministre Moins je s'rai calé, plus j'aurai d' valeur - Je vous dis: bravo! Mais j' vous donne zéro >>> At Lycée Papillon - Student Labelure? - Present! You are first in history of France Well, tell me about Vercingetorix What was his life? His death? His birth? Answer me well and you will have ten - The Inspector I know all this by heart Vercingetorix, born under Louis-Philippe Defeated the Chinese one evening at Ronce vaux It is he who launched the fashion of the slips And died for that on a scaffold - The subject is new Bravo, you will have nine We are not fools We even have instruction At the Lycee Pa-pa At the Lyceum Pa-pil At the Lycée Papillon - Student Peaudarent? - Present! You know the natural history Well, tell me what a ruminant is And then quote me in, and I remind you I give ten when I'm happy - The Inspector I know it all by heart! Ruminants are beetles Such as lobster or sewer rat The wooden horse, the louse, the mother-in-law Who drools on its prey and worse than swallows everything - Very well answered I give you eight, no more - Student Isaac? - Present! In arithmetic you are admirable Tell me what the rule of three Besides, was your father not an accountant Hollywood movies? So answer me - The Inspector I know it all by heart! The rule of three? It is three businessmen Two big film producers and then this is A third is the sponsor It provides money and reviews it again - Isaac, my pe tit You will have nine and mid! - Student Trouffigne? - Present! You are unique in geography Tell me which departments The rivers and cities of Normandy His specialties and his presenters - The Inspector I know it all by heart! It is in Normandy that flows the Moselle Capitale Béziers and city center Toulon Caviar and Mortadella And this is where Philibert Besson died - You are very stuck I give ten without hesitation - Legateful student? - Present! You are the best in anatomy Please answer this question. For a human being to live his life What are its organs, what are their functions? - The Inspector I know it all by heart! We have a skull, to make skulls Blood to feel, teeth to dance We have arms This is for the arms. Kidneys for rinsing A liver to whip - Good! This is clear and clear But it's not worth more than seven - Student Cancrelat? - Present! - You're the last, it makes me morose I see you in class all over there in the background In philosophy, do you know what? Answer me yes, answer me no - The Inspector I do not know anything by heart! Yes, I am the last, I pass for a cook But I do not care, I'm near the radiator And then as later I want to become minister The less I stuck, the more valuable I will be - I say to you: bravo! But I give you zero >>> Lycée Papillon에서 - 학생 라벨링? - 선물! 프랑스 역사가 처음입니다. Vercingetorix에 대해 말해줘. 목숨은 뭐니? 그의 죽음? 그의 탄생? 나에게 잘 대답하면 10 점을 얻게 될 것이다. - 경위 나는이 모든 것을 마음으로 알고있다. Vercingetorix, 루이 필립 아래에서 태어났다. Ronce vaux에서 중국의 어느 날 저녁을 격파했다. 전표의 패션을 시작한 사람은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리고 비계에서 그걸로 죽었어. - 제목이 새 것입니다. 브라보, 너는 9 살이 될거야.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우리는 리세 파파 (Lycee Pa-pa) Lyceum Pa-pil에서 Lycée Papillon에서 - 학생 Peaudarent? - 선물! 너는 자연사를 안다. 반추 동물이 뭔지 말해줘. 그리고 나서 내게 인용해라.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생각 나게한다. 내가 행복 할 때 나는 열흘 줘. - 경위 나는 그것을 모두 가슴으로 알고있다! 반추 동물은 딱정벌레이다. 랍스터 또는 하수구 쥐와 같은 목마, 가축, 시어머니 먹이를 졸라 매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사람보다 - 아주 잘 대답했습니다. 나는 너에게 8을주지 않는다. - 학생 이삭? - 선물! 산술에서 당신은 훌륭한 분입니다. 세 가지 규칙이 뭔지 말해봐. 게다가, 너의 아버지는 회계사가 아니 었어. 할리우드 영화? 그래서 나에게 대답 해. - 경위 나는 그것을 모두 가슴으로 알고있다! 세 규칙? 세 명의 사업가입니다. 두 명의 거물 영화 제작자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스폰서입니다. 돈을주고 다시 리뷰한다. - 이삭, 내 가슴 당신은 아홉과 밋을가집니다! - 학생 트로피뉴? - 선물! 당신은 지리학에서 유일합니다 어떤 부서를 말해봐 노르망디의 강과 도시들 그의 전문 분야와 발표자 - 경위 나는 그것을 모두 가슴으로 알고있다! 모젤을 흐르는 것은 노르망디에 있습니다. Capitale Béziers 및 도시 중심 툴롱 캐비아와 모르타 델라 그리고 Philibert Besson이 죽은 곳입니다. - 너는 아주 붙어있다. 나는 주저없이 10을 준다. - 합법적 인 학생? - 선물! 당신은 해부학에서 최고입니다. 이 질문에 답하십시오. 인간이 자신의 삶을 살아 가기 위해서는 그 기관은 무엇이며, 그 기능은 무엇입니까? - 경위 나는 그것을 모두 가슴으로 알고있다! 우리는 해골을 만들기 위해 두개골을 가지고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피, 춤추는 이빨 우리에게는 무기가있다. 이것은 팔을위한 것입니다. 헹굼 용 신장 간장 채찍 - 좋은! 이것은 분명하고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은 7 가지 이상의 가치가 없습니다. - 학생 Cancrelat? - 선물! - 넌 마지막이야, 나를 비참하게 만든다. 저기서 수업에서 너를 백그라운드에서 본다. 철학에서, 당신은 무엇을 압니까? 대답 해주세요. 대답하지 않습니다. - 경위 나는 가슴으로 아무것도 몰라! 예, 저는 마지막입니다. 나는 요리사를 위해 간다. 하지만 상관 없어, 난 방열기 근처에있어. 그리고 나서 나중에 저는 목회자가되고 싶습니다. 내가 붙어있을수록, 나는 더 가치있을 것이다. - 내가 너에게 말한다 : 브라보! 하지만 너에게 0을주지. >>> ● [pt op tr] fr ![]() ○ [pt op tr]Paul_Cézanne_051 더보기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Paul_Cézanne_051.jpg
Artist Paul Cézanne (1839–1906) Link back to Creator infobox template wikidata:Q35548 s:fr:Auteur:Paul Cézanne Title Deutsch: Die Pappeln wikidata:Q3791135 Date 1879-1882 Medium oil on canvas Dimensions 62 × 78 cm (24.4 × 30.7 in) Current location Musée d'Orsay Link back to Institution infobox template wikidata:Q23402 Notes Landscape art Source/Photographer The Yorck Project: 10.000 Meisterwerke der Malerei. DVD-ROM, 2002. ISBN 3936122202. Distributed by DIRECTMEDIA Publishing GmbH. Permission (Reusing this file) [1] Licensing[edit] Public domain This work is in the public domain ж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3/Paul_Cézanne_051.jpg ▩ mus3fl--Paul_Cézanne_051.jpg ● [pt op tr] fr ♥ 잡담 ♥1월의 정리 2017 년 1 월은 대부분 소원 성취와 관련된 내용을 적은 것으로 기억하게 된다. 부처님이 세계를 욕계 색계 무색계 3 계 6 도로 구분하여 제시하는데 그런데 왜 세계가 그렇게 3 종류로 나뉘는가. 과연 그 세계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을 함께 살핀 것은 그것이 소원 성취를 문제삼는 자신과 그 소원이 성취되는 상태나 세계에 대해 대단히 밀접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prince 님이 글을 안 올렸으면 오늘은 그냥 잠을 잤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prince 님이 한 페이지의 첫 부분을 차지하고 글을 마치면 여러가지 좋지 않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고 본인이 피곤한 가운데에서도 글을 쓰게 된다. 이미 꿈에서 금괴를 하나 얻으면 그것이 없었던 금괴가 생기기라도 한 것인가. 또 꿈에서 금괴를 잃어 버리면 그것이 있었던 금괴가 사라지기라도 한 것인가. 이런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먼저 살펴야 한다. 만일 이 문제에서 모든 것의 판단을 꿈의 내용을 기준으로 잡고 판단을 시작하면 그렇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 내용이 우스꽝스러운 내용이 되는 것은 꿈 밖에서 이 내용을 판단하면 쉽다. 요즘 어떤 땅을 파면 구석기 시대의 유물도 발견하고 또 역사책을 보면 과거에 어떠어떠한 일이 있어서 그로 인해서 현재 이러이러한 일이 있게 되었다라는 내용을 제시하게 된다. 또 건물을 하나 본다면 아래 1 층이 먼저 지어지고 나서 그 다음에 2 층이 지어진 것이다. 그래서 1 층이 그 자리에 지어지지 않았다면 2 층은 그 자리에 그렇게 있을 수 없다라고 보게 된다. 그런 가운데 시간 여행을 통해서 1 층을 짓는 과정이나 그 1 층을 제거한다면 나중에 그 위에 세운 2 층이 공중에 홀로 서 있을 수 있겠는가. 이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 마음은 17 살인데 거울을 보면 이미 늙어 버린 모습이어서 본인도 시간 여행을 통해 과거의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그러나 왜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가. 과거에 이미 경험한 일을 또 그대로 반복하고 싶어서인가. 그것은 이미 경험을 그대로 했다고 할 수 있는데 무엇하러 두 번 씩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냥 한 번 죽 과거를 돌이켜 보면 충분한 것 아닌가. 그래서 과거로 돌아간다는 것은 과거 가운데 무언가 좋다고 보는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변경시키려고 그렇게 하려고 함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런 경우 앞과 같은 질문을 다시 던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과거로 돌아갈 지금의 나도 함께 변경되어서 이상하게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엉뚱한 발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한편으로는 prince 님처럼 자신이 현실에서 얻은 내용을 그대로 고정시켜서 그에 비례한 어떤 내용을 실재한다고 여기는 가운데 다시 그것을 되돌릴려고 하는 자체 모순적인 희망을 갖기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던 시간의 흐름이나 사물의 변화는 절대적으로 그렇게 실재하는데 그러나 또 한편 자신은 그것을 거슬러서 과거로 간다면 하고 생각하니 이제 앞의 내용을 여기에 적용시키면 처음의 전제가 다시 무너지는 이상한 문제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복잡하게 이 문제를 살피지 말고 문제되는 지금 이 순간을 붙잡고 그것을 잘 살피라고 제시한 것이다. 지금 바탕화면에 어떤 모습이 보이는가. 그것을 놓고 그 정체를 살피고 그 다음 그것의 변화를 살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여기에서 눈감고 뜨기 운동을 병행하라고 힌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문제삼는 것이 어떤 영역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잡고 진행시키는 망상인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 문제로 보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는 것이다. 먼저 해결해야 한다. 지금 바탕화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자신이 눈을 감아 버리면 이것이 사라진다. 어떻게 된 것인가. 그렇다고 이 바탕화면이 정말 사라진 것인가. 아니면 자신은 눈을 감아 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보았던 그런 모습에 해당하는 것은 거기에 그렇게 있다고 할 것인가. 이것이 첫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이 문제는 그 답에 해당하는 내용을 직접 얻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자신이 바탕화면의 사진에서 어떤 사람의 모습을 보고 그것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이 생각하는 내용과 그렇게 눈을 떠 본 모습을 놓고 먼저 이 관계를 생각하는 것이다. 처음에 꿈 이야기를 하면서 꿈에서 금괴를 얻으면 없던 금괴가 새로 생기기라도 한 것이고 꿈에서 금괴를 잃어버리면 있었던 금괴가 어디로 없어져 버리기라도 한 것인가. 이렇게 질문을 제시했는데 바로 이 관계가 지금 제시하는 감각현실과 관념분별 사이에서도 그렇게 적용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prince 님은 자꾸 혼동을 일으키고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하면 이 꿈과 현실의 문제에서 꿈의 내용을 붙잡고 그것을 기준으로 마구 다른 영역에 그 내용이 있다고 비례시켜 나아가버리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내용을 거기에서 얻을 수 없다고 자꾸 정지 신호를 내리고 있는데 이 분은 그것을 아무 근거없이 무시하고 나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귀로 들은 소리에도 자신이 눈으로 본 모습이 있다고 이것이 서로 비례하고 서로가 서로를 대표한다고 주장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 답답함이 해소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제 이 분 소원대로 시간여행을 한다는 것은 꿈에서 이 분이 소원하는 대로 금괴를 만들어 내는 일과 성격이 같다. 그래서 다시 질문하는 것이다. 원래 경전에서는 전제와 후제를 얻을 수 없다고 제시하고 있는데 현실에서 앞 뒤 시간으로 오간다고 한다는 것은 꿈에서 자신이 금괴를 원한다고 해서 그런 금괴를 하나 만들어 내라고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없던 금괴가 새로 생겨난 것이라고 할 것인가. 그 문제를 놓고 이 문제의 성격을 잘 보아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그렇다고 꿈에서 금괴 얻어내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다고 제시하는 것인가. 그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도 없던 금괴가 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있던 금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그런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적어 놓고 1 월을 마쳐야지 prince 님을 비롯하여 망상 증상에서 고통받는 상황에 있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게 되는 것이다. 요즘 봉 노릇을 하던 이들이 하나같이 원래의 자신의 본 취지가 그것이 아니었다면서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경향이 조금씩 보인다. 그것이 바로 제네시스가 스카이넷이다라고 하는 경고의 의미라고 본다. 한 마디로 봉 노릇을 한 것은 일종이 미끼 역할이었던 것이다. mun 님이 방편이라고 한 립싱크 수행이나 황제 업무는 사실은 그것이 본 취지였던 것이고 prince 님은 prince 님대로 자신의 황제 즉위가 본 목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무언가 공짜를 준다고 해서 넋을 놓고 그것을 의존해서 무엇을 해결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정신을 잘 차리고 망상증상부터 빨리 해결하기 위해 수행을 잘 해나가야 한다고 보게 된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1214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wwe1214 θθ |
| ◈Prince evilstupidmiserable Little 2017/01/31/화/22:21 |
![]() ○ [pt op tr] ▼mus0fl--NICOLAS PEYRAC - Et Mon Pe.lrc 더보기
mus0fl--NICOLAS PEYRAC - Et Mon Pe.lrc mus0fl--NICOLAS PEYRAC - Et Mon Pe.mp3 mus4fl--NICOLAS PEYRAC - Et Mon Pe.mp4 >>> https://www.youtube.com/watch?v=If9_rZkK3Ys [00:00]Lyrics Et Mon Pere ♪ Quand vous dansiez en ce temps-là, Pas besoin de pédale wah-wah. C'était pas la bossa nova Mais ça remuait bien déjà. Les caves étaient profondes Et la ronde Ne s'arrêtait pas. Un vieux piano bastringue Et les dingues Tournoyaient déjà. Et Juliette avait encore son nez. Aragon n'était pas un minet. Sartre était déjà bien engagé. Au Café de Flore, y avait déjà des folles Et mon père venait de débarquer. Il hantait déjà les boutiquiers. Dans sa chambre, on troquait du café. Il ignorait qu'un jour, j'en parlerais. Quand vous flirtiez en ce temps-là, Vous vous touchiez du bout des doigts. La pilule n'existait pas. Fallait pas jouer à ces jeux-là. Vous vous disiez "je t'aime", Parfois même Vous faisiez l'amour. Aujourd'hui, deux salades, Trois tirades Et c'est l'affaire qui court. L'oncle Adolf s'était déjà flingué. Son Eva l'avait accompagné, Des fois qu'il aurait voulu draguer: Qui sait si, là-haut, il n'y a pas des folles Et mon père allait bientôt planter Cette graine qui allait lui donner Ce débile qui essaie de chanter. Il ignorait que viendraient mes cadets. Quand vous chantiez en ce temps-là, L'argent ne faisait pas la loi. Les hit parades n'existaient pas, Du moins, ils n'étaient pas de poids. Tu mettais des semaines Et des semaines, Parfois des années. Si t'avais pas de tripes, Ta boutique, eux, Pouvaient la fermer Et Trenet avait mis des années, Brassens commençait à emballer Et Bécaud astiquait son clavier. Monsieur Brel ne parlait pas encore des folles Et mon père venait de débarquer Là ou restait quelque humanité, Là où les gens savaient encore parler De l'avenir... même s'ils sont fatigués. Et Juliette avait encore son nez. Aragon n'était pas un minet. Sartre était déjà bien engagé. Au Café de Flore, y avait déjà des folles Et mon père venait de débarquer Là ou restait quelque humanité, Là où les gens savaient encore parler De l'avenir... même s'ils sont fatigués. >>> And My Father When you danced at that time, No need for a wah-wah pedal. It was not the bossa nova But it was stirring already. The cellars were deep And the round Do not stop. An old piano bastringue And the crazy They were already turning. And Juliette still had her nose. Aragon was not a twink. Sartre was already well engaged. At the Café de Flore, there were already crazy And my father had just landed. He was already haunting the shopkeepers. In his room, they exchanged coffee. He did not know that one day I would talk about it. When you flirted at that time, You touched your fingertips. The pill did not exist. Should not play these games. You said "I love you", Sometimes You made love. Today, two salads, Three tirades And this is the business that runs. Uncle Adolf Si was already gunned. His Eva had accompanied him, Sometimes he wanted to dredge: Who knows if, up there, there are no madmen And my dad would soon plant This seed that would give him That idiot who tries to sing. He did not know that my cadets would come. When you sang at that time, Money did not make the law. The hit parades did not exist, At least they were not of weight. You were putting weeks And weeks, Sometimes years. If you had no guts, Your shop, them, Could close it And Trenet had taken years, Brassens was beginning to pack And Becécaud polished his keyboard. Mr. Brel was not yet talking about crazy And my father had just landed Where there remained some humanity, Where people still knew how to speak Of the future ... even if they are tired. And Juliette still had her nose. Aragon was not a twink. Sartre was already well engaged. At the Café de Flore, there were already crazy And my father had just landed Where there remained some humanity, Where people still knew how to speak Of the future ... even if they are tired. >>> 그리고 내 아버지 그 때 춤을 추었을 때, 와와 페달이 필요 없습니다. 보사 노바가 아니 었어. 그러나 그것은 이미 감동이었다. 지하실은 깊었습니다. 그리고 라운드 멈추지 마. 늙은 피아노 bastringue 그리고 미친 그들은 이미 돌아 서고있었습니다. 줄리엣도 여전히 코를 가졌습니다. 아라곤은 트윈크가 아니었다. Sartre는 이미 잘 종사하고있었습니다. 카페 드 Flore에서 이미 미쳤어 요. 그리고 내 아버지는 방금 도착했습니다. 그는 이미 가게 주인을 괴롭 히고 있었다. 그의 방에서 그들은 커피를 교환했다. 그는 언젠가 내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을 몰랐다. 그 때 당신이 바람 피웠을 때, 너는 손가락 끝을 만졌다. 환약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 게임을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너를 사랑해"라고 말했어. 때때로 너는 사랑 했어. 오늘, 2 개의 샐러드, 3 개의 tirades 그리고 이것이 실행되는 사업입니다. 아돌프시 삼촌은 이미 총을 맞았습니다. 그의 에바가 동행했다. 때때로 그는 준설하고 싶었다 : 그곳에는 아무런 미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누가 압니다. 그리고 아빠는 곧 심을거야. 그에게 줄 것이있는이 씨앗 노래하려고하는 바보. 그는 사관 후보생이 올 줄을 몰랐습니다. 그 때 노래 할 때, 돈은 법을 만들지 않았다. 히트 퍼레이드는 존재하지 않았고, 적어도 그들은 체중이 아니었다. 너는 몇 주를 걸고 있었다. 그리고 몇 주, 때로는 몇 년. 배짱이 없다면, 당신 가게, 그들, 그것을 닫을 수 있었다. 그리고 트레 네트는 몇 년이 걸렸습니다. Brassens는 짐을 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Becca는 그의 키보드를 연마했다. 브렐 씨는 아직 미친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는 방금 도착했습니다. 어떤 인류가 남아있는 곳에, 사람들이 아직도 말하는 법을 아는 곳 미래는 ... 피곤하더라도. 줄리엣도 여전히 코를 가졌습니다. 아라곤은 트윈크가 아니었다. Sartre는 이미 잘 종사하고있었습니다. 카페 드 Flore에서 이미 미쳤어 요. 그리고 내 아버지는 방금 도착했습니다. 어떤 인류가 남아있는 곳에, 사람들이 아직도 말하는 법을 아는 곳 미래는 ... 피곤하더라도. >>> ● [pt op tr] fr ![]() ○ [pt op tr]Cezanne_-_Blumenstrauß_in_blauer_Vase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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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nglish: Flowers in a blue vase, the Hermitage Deutsch: Blumenstrauß in blauer Vase Date circa 1877 Source repro from art book Author Paul Cézanne (1839–1906) Link back to Creator infobox template wikidata:Q35548 s:fr:Auteur:Paul Cézanne Permission (Reusing this file) Public domain This work is in the public domain ж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d/Cezanne_-_Blumenstrauß_in_blauer_Vase.jpg ▩ mus3fl--Cezanne_-_Blumenstrauß_in_blauer_Vase.jpg ● [pt op tr] fr ♥ 잡담 ♥세계의 시공간여행의 허구성 2017 년 1월이 다 가고 있다. 1 달 동안 lab 님이 허구적인 소원 성취 방안과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 여행의 방안을 제시했는데 참고 지켜보느라 힘이 들었다. lab 님이 한 번이라도 자신의 이론을 실제로 시범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는데 이론만 듣다 보면 상당히 그럴 듯한 느낌도 들기 때문이다. lab 님의 주장은 간단히 말하면 이런 이야기다. 지금 음악을 듣고 화면을 보고 있다고 하면 그 내용은 마음에 들어온 내용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마음에서 얻어낸 내용은 마음 밖에 실재하는 내용으로서 자격을 갖는 것이 아니며 또 실재 영역에서는 마음에서 얻는 내용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a + b => c 라는 인과관계가 갖는 의미라는 것이다. 눈을 떠서 보는 내용 C는 그렇게 눈을 대하기 전의 실재에는 그런 내용을 얻을 수 없고 여하튼 눈을 떠서 그런 조건에서 얻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이 눈을 떠서 보게 되는 내용과 동일하거나 비례하거나 유사한 어떤 내용이 이 마음 밖에 실재한다고 하면 대단히 이상한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눈도 눈이지만, 귀로 듣는 소리도 그와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하는데 이것을 여러 개 나열하다 보면 실재는 소리일 뿐인데 자신의 눈이 대하면 그런 여러가지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하거나 또는 반대로 실재는 자신의 눈이 본 모습과 같은 것인데 그러나 귀는 엉뚱하게 소리를 얻어 가져가는 것이니 이것이 어떻게 그 실재에 대한 representative 가 된다고 할 것인가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재에서 감각현실을 얻는 관계는 침대에서 자면서 바다 꿈을 꾸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보면 원래 실재로는 눈으로 보는 모습을 그 안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인데 계속 자신의 눈을 떠 대하면 자신이 보는 모습을 반복해 꿈꾸듯 얻는 것이 현실의 내용이라고 해야 한다.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그러니까 실재는 책상도 모니터도 컴퓨터도 그곳엔 없고 그냥 음악 소리 밖에는 없는데 그러나 자신이 눈을 뜨면 그런 모습이 보인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눈만 그런 것이 아니고 손으로 만지는 촉감이나 냄새나 그런 것이 모두 마찬가지다. 사실은 lab 님은 귀로 듣는 소리도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실에서 얻는 것은 모두 이처럼 침대에 누어서 꿈꿀 때 보는 바다처럼 사실은 실답지 않고 오직 그런 감관이 그런 조건에서 활동하는 바탕에서만 그런 내용을 얻을 뿐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실재가 아무 것도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여하튼 침대와 바다의 관계처럼 서로 엉뚱할 뿐이지 바다라는 현실을 얻을 때 그와는 엉뚱하다고 할 침대처럼 무언가 엉뚱한 것이 실재에 그렇게 있기는 한데 다만 특정할 수 없고 그 내용을 얻을 수 없기에 공하다라고 표현할 뿐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이상한 주장인가. 그렇다면 왜 그런 엉뚱한 실재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에서 이렇게 정연하게 반복되는 내용을 경험하게 되는 것인가. lab 님은 어제 본 해와 오늘 본 해가 같다 다르다를 판별할 수 없고 그 해라는 것도 단지 명칭이나 관념 분별일 뿐이어서 감각현실에서도 그 내용을 얻을 수 없고 또 이와 같은 관계로 실재에서도 그런 내용을 얻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나 눈을 뜨면 하늘에서 보는 그 해는 무엇인가. lab 님이 시공간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상한 주장에 바탕해서 전개해나가는 괘변으로 보인다. 많은 영화에서 시간 여행을 다루는데 거기에서 genesis 비슷한 genesys 란 컴퓨터 시스템을 가리키며 이것이 기계 인간을 출현시키고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skynet 이다는 말이 나온다. 여하튼 이런 명제를 제시하는 터미네이터 제너시스에서는 미래의 아이가 시간여행을 통해 미래의 어른의 아버지가 되어 활동하는 그런 이상한 설정을 통해 혼동을 가져오는데 원래 과거가 현재의 내용을 만들어 내는 원인이고 현재는 미래의 내용을 만들어 내는 관계에 있다고 본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는가 영화에서 만들어 낸 내용이지만, 여하튼 이론적으로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귀찮고 힘든 일을 기계나 컴퓨터에 대행시키고 심지어 전투도 그런 기계에 대행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현재도 일부 실현되고 있고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현실에서는 그 통제권을 인간이 갖고 있지만, 영화에서는 이제 컴퓨터 시스템이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 형태로 스스로 발전하여 그것을 장악하는 단계에서부터 이제 기계가 인간을 상대하여 인간을 제거하는 활동을 한다고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lab 님이 요즘 지안 드로이드와 지노이드 안드로이드를 제작하였다고 하는데 상당히 수상쩍게 느껴지는 면도 있다고 본다. 고물 핸드폰이 영화 속에 나오는 스카이넷의 정체일 수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lab 님이 시간 여행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하나의 정지된 현실을 놓고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서부터 그것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곧 lab 님의 세계 여행의 방안을 제시하는 근거이기도 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시간 여행마저 가능하다고 제시하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현실에서는 도미노를 죽 늘어 놓고 1 번 도미노가 쓰러지면 2 번 도미노가 쓰러지는 관계로 보는 것이고 그래서 7 번째 쓰러진 도미노가 시간 여행을 통해 2 번 도미노에 영향을 주면 그렇게 7 번째 도미노는 쓰러져서 그 다음 일으키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곤란하다고 보는 것인데 lab 님은 이 내용이 침대와는 아무 관련이 없이 꿈에서 바다 꿈을 꾸는 관계로 현실의 내용을 정신 안에서 얻고 있는 상태이고 그것은 결국 만화책 각 페이지에 그런 내용을 그려 넣는 것이므로 앞 장을 찢어도 뒤 장 만화 페이지가 이상이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첫 부분이 본인의 날카로운 something special 이론과 representative 이론에 의해 그 문제점을 지적받고 근거가 별로 없는 주장임이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본다. 그것은 현실에서 눈을 뜰 때마다 매번 책상이면 책상 모니터면 모니터가 보이는 근거를 그렇게 실재에 그와 같은 내용을 얻게 하는 튼튼하고 굳건한 something special 이 있는 것이고 그것이 현재의 감각현실을 얻게 하는 것이므로 그렇다고 해석해야 현실에서 얻는 내용이 그렇게 정연하게 반복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현실에서 도미노의 관계를 본다면 그것이 정말 실재와 동떨어져서 정신 안에서 일어나는 내용이라면 lab 님과 같은 주장이 가능할 수 있지만, 그 내용들은 모두 그와 같은 관계로 실재에서도 일련해서 얻어지는 내용들로 보아야 하기에 lab 님이 시공간 여행은 한마디로 허구적인 내용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새해를 맞이하여 1 달간 즐겁게 공상을 하고 보냈다면 이제 남은 기간 동안은 조금 정신을 맑게 하여서 좀 현실적인 연구에 정진해야 한다고 본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2320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pric2320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9/일/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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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Thomas Dutronc - Valse En Exil (Instrumental).lrc mus0fl--Thomas Dutronc - Valse En Exil (Instrumental).mp3 mus4fl--Thomas Dutronc - Valse En Exil (Instrumental).mp4 >>> https://www.youtube.com/watch?v=6yt4JU2Pj9Y [00:00]Lyrics ● [pt op tr] fr ○ [pt op tr]Wojniakowski_Passing_of_the_3rd_of_May_Constitution 더보기
https://en.wikipedia.org/wiki/File:Wojniakowski_Passing_of_the_3rd_of_May_Constitution.jpg
Artist [show]Kazimierz Wojniakowski (1772–1812) Link back to Creator infobox template wikidata:Q4122686 Title The Passing of the 3rd of May Constitution, 1791. wikidata:Q22922398 Date 1806 Medium oil on canvas Dimensions 123.5 × 179 cm (48.6 × 70.5 in) Current location [show]National Museum in Warsaw Link back to Institution infobox template wikidata:Q153306 not on view Accession number MP 5211 Source/Photographer wolnelektury.pl Permission (Reusing this file) See below. Licensing[edit] This is a faithful photographic reproduction of a two-dimensional, public domain work of art. The work of art itself is in the public domain for the following reason: Public domain This work is in the public domain ж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7/Wojniakowski_Passing_of_the_3rd_of_May_Constitution.jpg ▩ mus3fl--Wojniakowski_Passing_of_the_3rd_of_May_Constitution.jpg ● [pt op tr] fr ♥ 잡담 ♥세계의 구조의 이해 어제 한 곳을 방문하였는데 그 곳 거실에 cctv 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해서 물어보았다. ![]() 요즘 핸드폰에 해커가 보낸 앱이 설치되면 카메라로 일상생활을 모두 캡춰하고 목소리도 캡처하고 그렇게 자신의 일상생활을 일일히 캡처해 보내게 된다고 보고가 되고 또 그외 위치 정보과 그 안에 든 메세지 기록 등 일체가 해커가 관리하는 형태가 되므로 그런 사정으로 핸드폰이 범인들에게 채우는 전자족쇄와 같은 기능을 한다고 방송에서 보고하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상황에 있다. 그래서 심지어 핸드폰으로 사진 촬영을 잘 하지 않는 경우에는 핸드폰 케이스나 앞면 카메라 렌즈부분에 일일히 테이프를 붙여 놓고 사용하는 경우까지 있는데 왜 이 분은 일부로 자신의 거실 곳곳에 이런 cctv 를 스스로 설치해서 스스로 전자족쇄를 채워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것이 궁금해서 본인이 물어 본 것이다. 답은 간단했다. 자신의 부재시 지켜야 할 소중한 것이 있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커나 해당 관리자가 cctv 내용을 함께 보는 경우에도 더 안전해진다고 본다는 것이다. 이런 긍정적인 자세는 숙왕화님의 자세를 연상시킨다. 자신의 자료나 통화내용은 악마가 옆에서 같이 들으면서 공유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악마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는 것이다. 그런 자세로 임하다가 최근에 자신의 자료 일체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떼강도단에게 탈취당해서 곤란에 빠졌고 그런 일로 인해 곧 해고 통고가 올 것도 같다고 보는데 의외로 숙왕화님은 그 이후로도 태평하게 잘 지내는 것으로 보인다. 본인에게 usb 하드디스크를 새것을 보내주면 아주 확실하게 보안조치를 해주겠다고 제의해도 들은 척 만 척하고 종전 자세를 계속 유지하려고 한다. 분실할 때 다른 이가 열어 볼 수 없게 하고 자신이 사용하기를 원할 때는 자신은 또 편하게 열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보다는 분실할 경우에는 이를 주어 새로 사용하는 이가 그것을 계기로 자신의 자료를 대하게 되면 그로 인해서 더 도움이 된다고 보는 입장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입장 따라 다 사정이 다른데 바로 이것이 방편의 선악무기성과 깊게 관련이 된다고 본다. 그러나 cctv 가 설치된 곳을 아무리 살펴봐도 금괴나 보석류 등의 귀중품이 보이지 않는데 사정을 알고보니 그곳에 나이가 많이 드신 어머님이 계셔서 사정이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가 소중한 것을 생각하고 이를 보호하고 수호하려고 임할 때 마음이 상당히 불편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소중한 것이 혹시라도 잘못된다면 그것도 자신의 실수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할 때 그 마음이 편해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이 많아질수록 마음이 불편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은 이것이 수행과정에서 문제삼는 집착의 문제와 관련이 깊다. 자신이 좋아하고 집착을 갖게 되면 그 마음이 그 집착으로 인해 번뇌를 계속 증폭시키고 그리고 그로 인해 고통을 만나게 된다는 내용을 여기서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소중하고 그것이 좋은데 어떻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것이 모든 좋음과 집착과 관련된 기본 문제라는 것을 여기서 한번 살펴보아야 한다고 본다. 모든 생명에게 가장 소중하고 좋다고 보는 내용을 나열하라고 하면 제각각 자기자신, 자신의 생명, 신체, 재산, 가족, 명예....등을 나열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현실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추구하는 그외의 것들이 또 여기에 덧붙여지게 된다. 그것이 좋기 때문에 그것을 추구한 것이고 그래서 소중한 것인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허물어지거나 사라지거나 자신이 잃어버리게 되면 큰 일이라는 것도 상식이 아닌가. 그래서 이것이 바로 삶에서 만나는 병목현상과 관련되는 것이다. ![]() ![]() ![]() ![]() ![]() ![]() ![]() ![]() ![]() ![]() ![]() ![]() ![]() ![]() ![]() 어떤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대부분 다 원만하게 성취했다고 해도 그래도 살아가는 동안 피하지 못하고 만나게 되는 문제 마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결국은 만나게 되는 톨게이트와 같은 것으로서 이 부분을 모두 만나게 되므로 여기서 병목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이가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을 피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다. 결국 다른 문제를 다 해결해도 이 문제를 공통적으로 만나게 되는데 이 문제의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수행자는 이 병목현상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임하는 것이다. 생계 문제 등과 같은 문제는 잘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삶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이 문제를 먼저 잘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고 또 그것이 잘 해결되면 나머지 문제는 또 쉽게 잘 해결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서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어 현실이 본래 생사 생멸을 얻을 수 없는 청정한 니르바나임을 확인하고 생사 즉 열반임을 이해하여 다시 이런 청정한 니르바나에 상응하여 여여한 상태로 무한한 시간 동안의 생존을 확보한다면 왜 다른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수행자가 생노병사를 극복하고 초월하여 청정한 니르바나 해탈의 상태를 얻고 여여하게 머무는 상태가 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자신의 가족이 갑자기 사고를 만나 불구가 되거나 죽고 또는 재산이 불타 없어지고 그리고 자신의 신체가 다 끊어지고 그런 가운데 고통스럽게 죽게 된다. 이런 경우들을 놓고 수행자가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한 수행과제가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일부로 사고를 향해 달려가고 신체를 훼손하고 재산을 불태우고 파괴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적절하게 cctv 도 설치하고 문도 잠그고 자신에게 중요한 자료가 저장된 디스크에도 보호장치를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지만, 그 모든 것은 그 수행자의 기본 바탕이 청정한 니르바나를 확보한 상태에서 그런 방편을 취하더라도 취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것은 그런 병목현상을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고 무방하다는 평안함을 기본으로 확보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만일 그렇지 못하면 그런 사태를 생각만해도 전전긍긍하고 불안한 상태에 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삶에서 말하는 고통의 현상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수행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원인도 알고보면 바로 이런 것에 묶여 있기에 수행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무언가를 왜 아끼면서 베풀지 못하는가. 무언가를 왜 평안히 참지 못하는가. 바로 그렇게 하면 곧바로 크게 손해를 본다거나 크게 위험해진다 큰 일 난다거나 등등으로 생각하기에 그것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즉 그렇게 그런 좋음에 묶여 있어서 그렇게 수행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그가 이를 통해 원래 얻고자 한 좋음을 얻게 되기 보다는 오히려 그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받는 세계로 묶여 끌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수행이란 바로 이런 현상을 놓고 문제를 삼는 것이다. 날씨가 영하 10 도인데 입을 옷이 없어서 춥다. 배가 고픈데 먹을 것이 없어서 3 일째 굶고 있다. 잘 곳이 하나 있었는데 불이 타버려서 이제 잘 곳도 없다. 기타 등등의 상황을 놓고 이런 추위나 배고픔 그리고 가난 그리고 다시 몸 곳곳에 일어나는 질병과 그로 인한 통증 이런 것이 삶에서 문제되지 않는가. 그러데 만일 삶에서 이런 것이 전혀 없다거나, 또는 그런 것이 있어도 각 주체가 그런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수행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한마디로 현실이 참되고 실다운 내용이 아니더라도 그 실답지 않은 현실에 그런 고통이 전혀 없는 것이라면 그것이 실답던 실답지 않던 왜 수행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의미다. 위와 같은 현실 내용은 경전에서 기본적으로 실답지 않다고 제시하지만, 그러나 그렇게 실답지 않다고 제시하는 그 내용들이 하나같이 현실에서는 생생하고 진짜처럼 여겨지는 내용들이고 또 그것이 자신에게 고통을 줄 때는 그 실답지 않은 내용들이 지극하게 심한 고통을 주어서 어떤 경우는 그 고통만 해소되면 나머지 무한한 시간 동안 삶을 다 포기해도 좋겠다고 여기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보는 것이다. 고난탐정이 방문한 몇몇의 고문의 현장에서는 대부분 그런 심정으로 고문을 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고통이 너무 심해 죽고 싶어한다해도 그렇게 뜻대로 죽지도 못하고 계속 고문을 당하는 가운데 정신을 잃으면 또 정신을 깨나게 해서 다시 고통을 주는데 문제는 이 당사자는 정신을 깨나면 그렇게 의식을 잃은 그 사이 동안 휴식을 취했다고 여기지 못하고 앞에서 당한 고통 다음에 새 고통이 바로 이어지는 것처럼 여기게 된다는 점이다. 여하튼 이런 고통이 실답지 않기에 그래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무슨 수행이 필요하겠는가.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현실이 이렇든 저렇든 모두 그 본 바탕은 그런 내용을 얻을 수 없고 차별이 없이 공하다고 해도 그런 바탕에서 나타나는 실답지 않은 감각현실 내용들이 각 생명에게 고통을 주는 현상은 여전히 문제로 남는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행자가 수행에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 사정이 이미 앞에 본 조각글에서 경전에 소개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본래 얻을 것이 없는데 사정이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팅으로 다시 현실에서는 수행자가 얻을 것이 없음(무소득)을 방편으로 해서 그렇게 수행자세를 취해야 그 문제들을 현실에서도 다 잘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다. 너무 같은 형식의 문장이 반복되고 반복되어서 상당히 고통을 느끼다가 드디어 새로운 형식의 문장이 시작되는 부분을 만나고 환호를 지르게 된다. 그런데 알고보면 또 그 이후 부분은 다음 형식이 계속 반복해서 조금씩 항목이 달라지면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하튼 그 부분이 지금 논의하는 내용과 대단히 밀접한 내용임을 또 보게 된다. 그래서 일단 쉬기 전에 이 부분을 여기에 붙여 놓고 쉬기로 한다. ○ [pt op tr] 대반야바라밀다경 초분 제 7 교계교수품 더보기
... 그 때 부처님께서 구수 선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어떠한 이치를 보았기에, '색은 보살마하살이 아니고 수, 상, 행, 식[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은 보살마하살이 아니며, 색과 다른 것이 보살마하살이 아니고 수, 상, 행, 식과 다른 것이 보살마하살이 아니며, 색 가운데에 보살마하살이 있는 것이 아니고 수 상 행 식 가운데에 보살마하살이 있는 것이 아니며, 보살마하살 가운데에 색이 있는 것이 아니고 보살마하살 가운데에 수 상 행 식이 있는 것이 아니며, 색을 여의고 보살마하살이 있는 것이 아니고 수 상 행 식을 여의고 보살마하살이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느냐?" 구수 선현이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보리(菩提)와 살타(薩)와 색과 수 상 행 식도 오히려 끝내 얻을 수 없음은 성품이 있지 않은 까닭이거늘, 하물며 보살마하살이 있겠사옵니까. ... fr 대반야바라밀다경 초분 제 7 교계교수품 ● [pt op tr] fr 자신의 어머니가 나이가 많이 드셔서 혹시라도 자신의 부재시에 사고를 당할까봐 cctv 를 설치하였다는 내용을 제시했는데 만일 이 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가 아니라면 어떻겠는가. 사실 이 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가 아닌 일반의 입장에서는 이 답을 쉽게 안다. 그러던지 말던지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이렇던지 저렇던지 자신은 관계없고 어떤 경우에도 자신은 평안하다. 이런 상태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런 글을 쓰는 본인의 경우에서도 그 분의 어머니가 본인의 어머니라면 역시 사정이 이와 비슷할 것인가. 기본적으로는 사정이 같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데 또 수행자는 온 생명의 그런 고통의 문제를 다 자신의 문제처럼 여기고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무량행문을 닦는 입장이기에 또 그 반대로 답을 하게 된다고 본다. 즉 수행자는 그런 입장에서 온갖 바이러스나 세균 축생의 안위까지도 또 수행자는 고려를 하는 입장으로 수행에 임하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반대로 자신이나 자신의 어머니 가족 등 일반적으로 자신이 집착을 갖고 대하기 쉬운 내용을 놓고는 또 그것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을 본래 얻을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 즉 무아 무자성 공이라는 사실을 올바로 관하고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마치 그런 일들이 전혀 자신과 관계없는 내용인 것처럼 즉 강건너 불타는 나무인 것처럼 관하고 그에 바탕해 집착을 제거하고 임한다는 것도 요구되는 것이다. 부처님 당시에 부처님 제자가 죽음을 맞이할 당시 너무 심한 고통을 겪고 호소하는 상황에서 부처님이 제자에게 말씀하신 내용도 그 내용이 위와 취지가 같다. 온 몸 곳곳에서 고통을 심하게 느끼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마치 강 건너에 있는 나무처럼 관하고 그 나무가 불타는 것으로 관하라고 하신 것이다. 그리고 일체 현상이 무상 무아, 무자성, 고, 공임을 관하라는 일반적인 가르침을 제시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자신의 몸이 강건너 불타는 나무이고 그렇게 관할 수 있는가. 또 그렇게 생각하면 그 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이 느껴지지 않게 되기라도 하는가. 이런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정말 강 건너 나무가 불이 타고 또는 나무가 아니고 양계장에서 살아가는 닭들이 좁은 공간에서 답답하게 추위에 떨며 지내다가 어느 도살장에서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볼 때 그것이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의 일이 아니라면, 그것이 자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바다 건너 먼 대륙에서 지진이나 홍수가 나서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죽음을 당하고 재산이 파괴된다고 하고 어떤 곳은 멀쩡하게 잘 지내다가 내분이 일어나서 이곳 저곳 미사일이 떨어지고 독가스가 살포되고 그래서 그곳에 살던 이들이 바다를 건너 피난을 떠나다가 해변에 아이들 가운데 한 아이가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고 이가 시리고 아프듯 그곳에 살아가는 이들이 다 고통을 겪게 되더라도 그것이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의 일이 아니라면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이렇게 평안하게 그런 보고를 받게 되는 것이 또 일반적인 것이다. 그러니 사실 자신의 몸이 고통을 받을 때도 그렇게 임하면 사실은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을 이렇게 뒤바꿔 임하는 것이 말이 쉽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잠시 쉬는 동안 방송을 보니 어떤 한 나라에서 남의 나라 땅이 자신의 땅이라고 앞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을 열심히 하겠다고 방침을 정했다는 보고를 받게 된다. 그러면 이제 서로서로 교과서에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으로 그러나 다른 이웃 나라의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내용으로 공상소설을 써서 각기 자유롭게 가르치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사정은 그렇지 않다. 바로 이런 것들이 오늘의 문제를 각 국의 후손들에게 그대로 넘겨 상속시켜주고 나중에는 앞에서 제시한 내용을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틈을 봐서 실현시키겠다고 하는 예고편을 보여 주는 내용들이다. 그 나중의 비극이나 고통은 언제 시작되었는가하면 바로 그렇게 계획서를 작성하고 어떤 이가 그 마음에 그 내용을 넣었을 때 그것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니 사실은 이것을 중지해야 하는데 그러나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이가 스스로 그것을 깨닫고 중지해야 하는 것이지 어떤 다른 이가 강압을 해서 억지로 하면 그것은 아무 효과가 없고 때로는 그런 사정으로 더 악화가 되는 것이 대부분인 것이다. 경전에서는 바로 이런 문제를 놓고 마음 속에서 생각하는 내용 즉 의업이 업의 장애 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가장 중요한 핵심 문제라고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날 ccctv 도 있고 도감청 장치도 수없이 다양하게 있는데 수행자는 사실 일정한 수행을 하다보면 경전에서 소개하는 내용처럼 마음 속 생각 즉 의업 자체가 널리 수행자 세계에서 공유되는 형태가 됨을 이해하게 된다. 현실에선 마음 속 내용을 숨기고 말이나 행위 태도처럼 밖에 드러나는 외관만 적절하게 꾸미면 사회 생활을 원만하게 잘 할 수 있다고 보는 것도 현실이지만, 수행을 하는 수행자의 상태에서는 그것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어느 단계에서 스스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알고보면 마음 속 생각하는 내용은 확성기로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과 하등 차이가 없고 또 실제로 확성기를 켜 놓고 말을 하고 행동하는 내용도 사실은 평소 자신이 마음 속에서 생각하던 내용이 그 본 바탕임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그래서 모든 과보를 받는 가장 근본 원인은 의업이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마음 속에서 어떤 복덕과 지혜를 성취할 뜻을 만들어 내면 그것이 곧 핵심이 되어서 그런 결과를 성취하는 것이고 또 반대로 다른 생명에게 고통과 피해를 주고 해치려는 뜻을 가지면 바로 그 뜻으로 그가 그런 고통과 피해를 돌려 받는 과보를 받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수행자는 깊이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여하튼 쉬는 동안 현실은 매 상황이 이처럼 서로가 고통을 증폭시켜 받아나가는 상황임을 보게 되는데 이 문제의 해결은 그런 방식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수행자는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이야기가 곁가지로 흘러들어간 감이 있지만, 문제의 성격이 다 같다고 본다. 왜 문제의 성격이 다 같다고 보는가는 각 생명이 지극히 고통을 받게 되는 사정은 바로 각 생명이 제각각 지극히 좋다고 보고 집착을 갖는 것에 그렇게 집착을 갖고 임하는 한편 다른 생명이 반대로 집착하고 좋음을 느끼는 것은 또 그것을 존중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생각하면서 그처럼 임하는 가운데 그런 상태에 빠져 들어가기 때문이다. 좁고 짧고 얕은 협단천 관찰방식에 의하면 위와 같이 임하는 것이 자신이 집착을 갖는 대상을 놓고 그로부터 지극히 좋음을 얻는 방안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임하게 되는 것인데 사실은 바로 그런 자세로 인해 그 결과로 그가 세세 생생 극심한 고통을 받는 세계에서 고통을 받는 상태에 놓이게 되기 때문이다. 즉 한 생명이 각종 고통을 받는 원인은 바로 위와 같은 마음내용이 근본원인인 것이다. 그러니 수행자는 이를 중지하고 굳이 무언가를 행한다면 모든 것이 실재로는 그 내용을 얻을 수 없고 실답지 않은 것임을 이해하는 바탕에서 현실에서는 오히려 이와는 반대되는 방향으로 행하려고 수행을 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는 역시 말처럼 이론처럼 쉬운 것은 아닌데 수행 방향이 그렇게 제시되는 것은 인과관계상 앞과 같은 사정이 바로 원인이 되어 각 생명을 묶어 고통의 세계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고통스런 사역을 시키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도 하다. 이렇게 번뇌가 각 생명을 고통의 세계로 묶어 사역을 시키면서 끌고 다니기에 이런 번뇌를 사라고도 표현하고 전이라고도 표현하고 폭류라고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에 방문한 분도 사정이 그렇지만, 또 prince 님도 prince 님대로 또 그런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기도 하고 mun 님도 mun 님대로 또 본인도 본인대로 그와 유사한 문제를 경험했었다고 할 수 있다. mun 님도 mun 님의 어머니가 나이가 많이 드셔서 mun 님이 보호를 하고 같이 생활을 했었는데 어느날 그 어머니가 방에서 미끄러져서 다친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원보호시설로 옮겨 치료를 하다가 돌아가셨던 것인데 mun 님은 요즘도 그 당시 병원을 방문하면 간호하는 분들이 mun 님 어머님의 손발을 침대에 묶어 놓고 치료를 하여서 어머님이 그것을 풀어달라고 고통스럽게 하소연하는 것을 듣고 면회시는 풀어드렸지만, 자신이 늘 치료에 임할 방안이 없어서 면회를 갈 때마다 자신에게 그 고통을 호소하였는데 자신이 도와드리지 못했다는 것을 놓고 매번 그것이 한스럽다거나 또는 병원의 조치가 너무 심했다는 등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자주 듣곤 하였다. 그러나 mun 님 자신도 직접 치료를 할 수 없고 또 치료하는 입장에서도 환자의 안전과 관리를 위해서는 부득이하게 그렇게 할 도리 밖에는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었겠는가. 그렇게 제 3 자인 입장에서는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나 또 그것이 자신의 어머니의 문제일 때는 가슴을 아프게 하고 그렇게 돌아가신 뒤로도 자신이 잘 모시지 못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로 인해 오래동안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여하튼 mun 님 사진을 작년말까지 정리해서 넘겨주려고 했는데 역시 정리를 못 마치고 아직도 전해주고 있지 못하다. 그런데 이 mun 님이 구식 핸드폰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어서 왜 그런가 물어 본적 있는데 이 핸드폰에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찍어 두었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아니 아무리 그렇다해도 사진 파일만 꺼내서 옮기면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물어보면 사정이 또 그렇지 않다고 한다. 남이 보면 답답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그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되는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다는 점을 또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본인은 mun 님 사진은 mun 님이 치매 증상을 일으키기 시작할 무렵 쯤에 전달하면 된다고 평안하게 임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실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내용들은 그런 사진에 있지 않고 그 마음에 이미 다 들어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음에 있는 그 내용이 사라질 상황에 그 사진이 필요한 것이지 왜 지금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하튼 mun 님도 그렇고 또 본인도 그랬고 또 이번에 방문한 분도 사정이 그렇고 다 각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한편으로 보게 된다. 곁가지에 해당하는 주제에 대해 너무 길어진다고 보는데 사실은 다 관련이 되는 내용이다. 공연히 수행자가 세계의 정체를 이해하고 세계 여행을 7 각지 역에서 떠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쉬는 동안 앞에서 살핀 애착이나 집착과 관련된 노래를 듣게 되었다. ○ [pt op tr] ▼mus0fl--Indochine _ Kissing my song.lrc 더보기
mus0fl--Indochine _ Kissing my song.lrc mus0fl--Indochine _ Kissing my song.mp3 mus4fl--Indochine _ Kissing my song_(360p).mp4 [00:00]Lyrics https://www.youtube.com/watch?v=g8RyeItoO_g >>> Kissing My Song Quand je te crois là derrière moi La nuit brouillée d'éclairs Quand je te sens quand je t'apprends La nuit bébé s'éclaire Quand tu voudras En attendant la fin des pluies Partir au paradis Le torse nu les bras en croix Et mourir de plaisir Comme tu voudras Si l'envie nous entraîne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gênes Oui avant que tu me dis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brises quand tu me vois là devant toi au fond des gorges blondes mais tu me sens et tu m'apprends et que ta peau se fonde I kiss around Viens le désir dans nos vein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aimes Oui avant que tu me dis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brises Si l'envie nous entraîne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gênes Oui avant que tu me dis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brises Viens le désir dans nos vein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aimes Oui avant que tu me dises Je voudrais encore que tu me brises >>> Kissing My Song When I believe you behind me Blurred night lightning When I feel when I teach you If the baby night lights When you want Meanwhile the rains From paradise The shirtless with his arms And die of pleasure However you want If we want results I still want you to inconvenience me Yes until you tell me I still want you to break my when you see me there in front of you deep gorges blondes but you feel me and you teach me and that your skin is based I kiss around Just the desire in our veins I still want you to love me Yes until you tell me I still want you to break my If we want results I still want you to inconvenience me Yes until you tell me I still want you to break my Just the desire in our veins I still want you to love me Yes until you tell me I still want you to break my >>> 내 노래에 키스하기 나 뒤에 너를 믿을 때. 번개가 치는 밤 번개 내가 너를 가르 칠 때 느낄 때. 아기가 밤에 켜지면 네가 원하면 한편 비 낙원에서 그의 팔에 shirtless 그리고 기쁨으로 죽는다. 그러나 원하는 우리가 결과를 원한다면 나는 아직도 너를 불편하게 해. 네가 말해 줄 때까지 네. 나는 아직도 너를 깨뜨리고 싶어. 네가 나를 앞에서 볼 때 깊은 협곡의 금발 하지만 너는 나를 느끼고 나에게 가르쳐. 그리고 당신의 피부는 나는 주위에 키스한다. 우리의 정맥에서의 열망 나는 아직도 네가 나를 사랑하기를 바란다. 네가 말해 줄 때까지 네. 나는 아직도 너를 깨뜨리고 싶어. 우리가 결과를 원한다면 나는 아직도 너를 불편하게 해. 네가 말해 줄 때까지 네. 나는 아직도 너를 깨뜨리고 싶어. 우리의 정맥에서의 열망 나는 아직도 네가 나를 사랑하기를 바란다. 네가 말해 줄 때까지 네. 나는 아직도 너를 깨뜨리고 싶어. >>> ● [pt op tr] fr 시감상은 자유인데 이 노래에서 처음부터 빨리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숙왕화님에게 백업을 권유하는 메세지를 처음에 들을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무언가 좋음을 주었다가 뺐으면 그 때의 방안은 그 기존 자세를 고치지 말고 전 방위로 사랑을 표현하라는 그런 메세지를 듣는 것이다. 가족들이 다 황제인 집안에서 태어나 생활해 온 숙왕화님에게 이처럼 중요한 메세지를 전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여하튼 무언가에 좋음을 느끼고 집착을 일으키게 되면 그와 관련해 모든 것을 다 포괄해서 좋음을 얻어내려고 하는 마음으로 인해 번뇌가 무한히 증폭되는 상태가 되기 쉽다. 보통 이런 현상을 일반인은 사랑을 처음 하는 상황에서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게 된다. 원래 한 사람이 다른 이성을 사랑할 때 이성이기만 하면 그 모든 이성을 다 좋아한다고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한 남자가 사랑을 할 때 그 남자 입장에서 상대가 여자이기만 하면 어린아이부터 할머니까지 가리지 않고 또는 뚱뚱하거나 날씬하거나 관계없이 치마만 입으면 다 좋아한다 이런 마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갖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또 반대로 여자도 사정이 마찬가지다. 그래서 어떤 이가 사랑의 감정을 갖는다고 하는 경우를 놓고 관찰하면 대부분 그의 입장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전 세계에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지극하게 집찾을 갖게 하는 어떤 대상을 놓고 그런 마음을 갖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그런 상태에 놓여 있는 이에게 다가가 다른 이를 소개해주고 장점을 나열하면서 방향을 바꾸어 향해 나갈 것을 권유할 때 그의 반응을 살피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는데 여하튼 그 입장에서는 다른 내용으로 그것을 대채하기 힘든 상태로 그가 그 대상에 대단한 집착을 갖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경우는 전 세계에 하나 밖에 없다고 여겨지는 그런 고려 청자를 자신이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애착을 갖는 상황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집에서 식사할 때 사용하는 그릇들은 수없이 깨지거나 부딪혀도 아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고통을 받지 않는데 그러나 고려청자라고 그가 생각하는 대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그 고려청자에 집착하는 만큼 그의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려 청자와 관련해 생길 수 있는 온갖 문제를 그에 대해 애착을 갖는 자신이 다 잘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현실에 임하는 가운데 그로 인해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마음이 평안한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온갖 것을 놓고 하나하나 다 이렇게 되면 큰 일이고 저렇게 되면 큰 일이고 그래서 모든 것을 다 all 해결해야 한다는 상황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의미다. 그런데 현실에서 그렇게 모든 문제를 다 all cover 해서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수퍼맨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문제는 그런 상태의 마음으로 임하게 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은 이런 상태에선 뜻과 같이 그 결과가 반드시 좋게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 왜 어떤 특정한 대상에 그런 마음을 일으켜 갖게 되었는가는 doctr 님이나 mun 님 등 좋음이나 가치나 선의 문제를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공통적으로 한 번 씩 다루게 되는 문제라고 본다. 그것이 mun 님의 입장에서는 암파리 화두로서 왜 수파리는 암파리를 좋아하게 되는가. 왜 그 넓은 공간에서 수파리는 암파리를 찾아 그에 가까이 붙어 그렇게 지내고 있는가. 그런데 상황이 이와 같은데 왜 또 사람은 그 암파리나 수파리를 다 혐오하는가. 또 반대로 그렇게 암파리에 집착을 갖는 수파리는 또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게 집착을 갖지는 않는가. 이런 것이 바로 좋음과 가치의 근원과 관련되어 제기되는 연구주제이기도 한 것이다. 이것이 현실에서는 사랑의 문제와 관련되어 수없이 다른 버전으로 노래 불러지는 주된 주제이기도 한 것이다. 유행하는 노래 가사 대부분이 이런 내용을 핵심 주제로 놓고 매번 버전만 달리하여 읊어지고 있는 것이다. 노래부르는 가수만 특별히 그런 것이 아니고 노래를 듣는 입장 각 개인도 자신의 구체적인 사연을 여기에 담아 놓고 지긋이 눈을 감고 가사와 노래곡조를 음미하면서 심오하게 감상하는 모습을 방송에서마다 쉽게 대하게 되는 것이다 . 딱 한 번 만이라도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경우라거나 난 네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고 비장하게 말하면서 결국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한다던지 기타 등등 온갖 사연이 다 이렇게 전개되는 것이다. 당사자는 그것이 자신만 특유하게 경험하는 내용이라고 보지만, 세상에 그처럼 흔한 일은 또 없는 것이다. 세상에 자신의 어머니나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이가 드물듯, 대부분 그런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지옥에 수감되는 이들 대부분이 바로 이런 문제로 인해 수감된다는 사정을 경전에서는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그 마음이 왜 그런가는 mun 님이 뽑은 자료곡에서 그 사정을 살필 수 있다고 본다. ○ [pt op tr] 너를 위해 -- 임재범.lrc 더보기
너를 위해 -- 임재범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거야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 [pt op tr] fr 이외에도 다른 노래도 사정이 비슷하지만, 가사에서 보는 것처럼 상대가 세계에서 유일한 사람인 것은 맞다고 할 수도 있지만, 또 사실 알고보면 수많은 생명이 다 차별없이 그처럼 소중하고 존귀한 상태이고 또 한편 모든 생명은 미생물부터 축생을 포함해 다 그처럼 먹고 싸고 놀고 하고 자고 쉬고 하는 것은 다 같은데 왜 유독 그런 특정한 대상에 대해 그런 상태로 임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왜 사정이 그렇다면서 그로 인해 그 당사자가 마음이 평안해지거나 행복해지지 못하고 그렇게 이상하게 불안을 느끼면서 전투에 임하는 상황처럼 되어버렸는가. 그리고 이후 그 결과가 이렇든 저렇든 고통의 바다에 뛰어들어 묶인 상태로 한없이 헤메 돌아다니게 되었는가. 이런 것이 수행자가 기본적으로 연구하게 되는 주제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수행자는 이런 문제를 기본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하고 온갖 세상의 문제를 다 모두 all cover 해서 해결해내는 상태를 목표로 수행에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첫번째 수행자가 목표로 하는 무여열반에서 성취가 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현실 그 모든 것이 본래 생사 고통을 얻을 수 없는 청정한 니르바나임을 확인하고 현실에서도 이에 상응하게 여여하게 머무는 상태를 수행자가 확보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목표점이고 이후 수행자는 이것을 어느 경우에도 잃어버리지 않는 본전으로 삼고 모든 것이 차별없이 공하고 청정한 니르바라임을 보지만, 그러나 동가홍상의 원칙에 의해 그렇게 차별없이 공하고 얻을 것이 본래 없는 바탕에서 다시 좋고 좋고 좋은 상태를 향해 나아가는 그런 입장을 취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즉 공한 가운데 공한 지옥에 묶여 공한 고통을 묶여 생생하게 받아 나가는 상태가 있다고 한다면 수행자는 공한 지옥의 수행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기 보다는 공한 극락의 수행자가 되어 다른 온 생명도 이와 같이 이끌기 위하여 이후 무량행문의 수행에 진입해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하던 하지 않던 경전에서 반복해 제시하는 것은 본 상태는 차별없이 공하고 또 청정한 니르바나라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얻을 것이 없기 때문에 다시 무량행문의 수행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런 사정 때문에 수행자는 다시 현실에서 이런 상태에 상응하여 무소득을 방편으로 하여 집착을 제거하고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는 상태를 향해 수행을 해나간다는 의미다. 이미 앞에서도 제시했지만, 수행자가 그런 수행을 하던 안하던 또 수행을 하더라도 유소득을 방편으로 수행하던 무소득을 방편으로 수행하던 또는 아예 아무것도 안하던 그 어느 경우나 본 상태는 선과 악을 떠나 차별없이 공하고 청정한 니르바나라는 것은 그가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던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단지 차별이 있는 부분은 현실에서 그 내용이 지옥 아귀 축생과 같은 세계에서 고통을 받는 것인가 아니면 그 반대로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고 다른 생명을 고통에서 구해 내고 제도해내고 불국토를 장엄하고 성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인가 등의 차이만 있는 것이다. 이 여러 영역의 각 내용을 놓고 현실에서 얻는 내용을 기준으로 잡고 이것이 실답다고 보고 이것이 표준이라고 보는 입장은 그 자체가 바로 실답기도 하고 또 세상의 온갖 시비문제의 판단 기준이 된다고 보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불교에서는 그것은 본 바탕인 실재의 영역을 놓고 보면 마치 침대에서 자면서 꾼 바다의 꿈 내용과 같은 것이어서 그 내용은 현실 속에서 그렇게 생생하게 얻는 것이지만, 그러나 나머지 영역에서는 그런 내용을 얻을 수도 없고 내세울 수도 없는 것이어서 그 성격이 마치 꿈과 같고 환영과 같은 것으로서 실답지 않은 내용임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실답지 않은 내용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런 바탕에서 현실에서는 그런 감각현실의 내용을 마음 안에 진짜처럼 생생하게 얻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내용을 놓고 어떤 측면에서 어떤 점을 붙잡아 대하는가에 따라서 그 결과도 달라지고 그 내용도 달라진다는 점을 여기서 제시하는 것이다. 그 내용은 그렇게 현실에서 생생하게 얻지만, 그 본바탕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붙잡아서 그로부터 집착을 제거하여 집착이 일으키는 모든 문제를 제거하라는 것이고 또 실답지 않다고 할 그 현실 영역에서는 다시 현실의 모습을 그렇게 나타나게 하는 관계를 잘 파악해서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집착없이 잘 임하면 그런 결과를 바로 그런 사정 때문에 다 성취하게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이것을 뒤바꿔 이해하거나 뒤바꿔 각 영역에 적용하면 그야말로 곧바로 아비지옥의 상태로 묶여 끌려가게 된다고 경고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이미 어차피 공하고 차별이 없고 본래 청정한 니르바나임은 다름이 없는데 무소득을 방편으로 수행하면 어떻고 유소득을 방편으로 수행하면 어떠하리 또 수행을 하면 어떻고 안 하면 어떠하리 이것도 하지 않고 저것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안한들 어떠하리 또 심지어 악행을 극단적으로 심하게 다 행한다 한들 또 어떠하리 이런 문제제기에 반야바라밀다경 니리품에서 그렇게 수행을 하면 설령 수행자가 수행항목으로 제시된 항목을 철저하게 행했다 해도 바로 그런 사정으로 인해 아비지옥에 더 빨리 나아가게 된다고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던 안하던 다 본래 얻을 수 없는 것인데 그래도 수행자가 현실에서 '무소득(=얻을 것이 없음)을 방편으로' 집착을 제거하고 수행에 임하라고 제시하는 것은 공하고 본래 청정한 니르바나에 그런 자세로 차별이 있게 된다거나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현실 영역에서 그 수행자나 각 생명이 대하게 되는 세계의 내용과 그 의미가 바로 그로 인해 달라지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아비지옥에 들어가 각종 고통을 극심하게 받는 가운데 공을 닦는 수행자가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점을 주의해야 하는데 그것이 곧 세계의 정체와 자신의 정체를 올바로 관하는 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왜 그런가.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자신이 자신으로 보는 모습이나 자신의 어머니나 자신의 자식으로 보이는 그 모습이 당장 해를 당하고 고통을 받게 되고 죽어가는 모습을 대하게 되면 수행자가 그렇게 평안하게 될 수 있겠는가. 바로 여기서부터 모든 병목현상의 문제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온갖 번뇌가 다 일어나고 문제상황에 진입해 들어가기 때문이다. 영화 내용이지만, 스타워즈에서 제다이 수행자였던 한 수행자가 나중에 악마의 모습처럼 이곳 저곳을 파괴하는 활동을 하며 나타나는 그 첫 계기도 사실은 이런 문제와 깊이 관련이 되어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문제를 다 잘 해결하는 상태가 되어도 역시 병목현상 부분에서 즉 톨게이트 부분에서 결국 수용소로 묶여 끌려 들어가는 것은 매 마찬가지라고 지적하는 것이다 . 고속도로에서 시속 400 km 로 달렸던 빼라리 스포츠카나 오물을 가득싣고 천천히 간 어떤 트럭이나 결국 이 부분에서는 매 마찬가지가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요즘 하이패스가 있어서 또 관계가 없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수행자가 수행자 라이센스를 받고 나서 달라지는 상황과 같다고 이해하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은 비유이므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고 일단 하이패스부터 하나 마련하자고 나설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제도 고속도로를 나갔는데 본인이 탄 차를 운전하는 분은 아직도 하이패스를 장만하지 않아서 톨게이트에서 상당히 혼동을 겪고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진입로 부분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고속도로 운영주체가 볼 때 하이패스를 장만하지 않으면 톨 게이트 부분에서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게끔 장치를 해서 하이패스 장만을 유도한다는 인상을 짙게 받게 하는 대목이다. 운전하는 입장에서 어느 쪽으로 들어가야 통행권을 종전처럼 발급받아 달릴 수 있는지 쉽게 판단이 안 되도록 해 놓은 것이다. ![]() 오래전부터 본인이 유심히 이 현상을 보는데 운전하는 분이 톨게이트 부분에서 어디로 진입을 해야 통행권을 끊을 수 있는가를 놓고 헤메면서 중간에 멈춰 핸들을 이리 저리 돌리고 멈추고 진입방향을 찾아가려고 하기에 운전하는 분에게 방안을 알려 주었다. 그냥 하이패스처럼 달리고 나중에 정산을 하라. 그리고 청구서가 안 날라오면 내버려두라. 그리고 고속도로 측에서 전 차량 보유자에게 하이패스를 알아서 보급할 때까지 버텨라. 이런 충고를 해준 것이다. 왜냐하면 옆에서 차가 쌩쌩 달리는데 이 쪽인가 저 쪽인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중간에 진입로를 찾아 핸들을 이리저리 돌리고 또는 중간에 멈추어 서 있으면 그로 인해 사고가 유발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왜 톨게이트 측에서는 이것을 명확하게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인가. 그냥 달리라는 의미다. 그렇게 달려도 다 번호를 확보해서 정산할 수 있으니 운전자들은 그런 걱정하지 말고 병목현상을 일으키지 말고 슁 슁 달리세용 이렇게 된 것이다. 그러니 알고보면 수행자도 생사를 초월하는 라이센스를 그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급받고 달리면 되는 것이다. 어느 곳에서 어떤 자격증을 따로 발급받아야 수행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온 생명을 제한없이 모두 다 제도하고 성불을 하겠다고 마음을 가지면 바로 그 순간부터 라이센스가 지급되는 것이다. 참고로 그렇게 되지 못하면 앞에서 제시한 애착과 집착 현상으로 인해 매 상황마다 아귀나 지옥 중생처럼 현실에 임하게 마련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서민 신분에서 지내다가 나중에 황제가 되었는데 그렇게 황제가 되고 나서 중국의 넓은 땅을 다 차지하고 또 거기에 더해 롱이라는 명칭의 광활한 땅을 다시 차지하였는데 그 상태에서 다시 생각하니 아직 촉 땅을 차지하지 못했기에 그로 인해 근심에 빠진 한 황제가 남긴 고사가 있다. 이름하여 득롱망촉이란 사자성구가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아무리 천하를 다 차지한 듯한 황제가 되어도 마음의 기본 상태가 바뀌어지지 않으면 아귀가 받는 고통을 면할 도리가 없다는 현실 사정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는가. 그 황제가 서민의 신분에 있다가 나중에 황제가 된 후한의 광무제인데 처음 상태를 놓고 보면 롱 땅을 차지하던 하지 않던 과분하다고 해야 할 일은 아닌가. 그런데 롱땅을 차지 했으니 또 만족하고 지낼만하고 다시 촉 땅을 차지하던 하지 못하던 만족하면 되는데 왜 롱 땅을 차지하고나서도 그렇게 되지 못하고 얻지 못한 촉 땅을 바라보면서 걱정하고 아쉬어 하는가. 이런 의미다. 이것이 득롱 망촉이란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다. 그 광무제만 그렇고 자신은 그렇지 않을 것인가. 자신은 정말 올해 복권이 당첨되어 한 10 억만 가지면 남은 생을 아무 불만없이 잘 지낼 것 같은가. 당첨 전에는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당첨 후에는 또 대부분 그렇게 임하지 않는 것이다. 욕망이 무한하기에 그렇다고 그 사정을 설명하는데 사실은 이 마음 구조가 바로 아귀세계에서 아귀가 고통을 받고 헤메 돌아다니는 사정이기도 한 것이다. 굶주려서 먹을 것을 찾아 먹을 것을 얻게 되리라는 희망을 갖고 한없이 돌아다니는데 막상 먹을 것을 구해 먹게 되면 목에서 불이 일어나 불 타는 고통을 겪게 된다고 제시되는 아귀 세계의 고통은 현실에서 무한한 욕구를 갖고 당장 집착하는 것에 갈증을 일으켜서 쫒아 나가는 상황과 그 성격이 온전히 같은 것이다. 현실에 수많은 상품이 있으면 딱 하나나 둘이 있을 때보다 번민과 갈등이 더 많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또 한편 생각해보면 자신이 무언가에 집착하지 않고 대해도 그 가운데 아무 것이나 골라서 사용하면 또 적당히 잘 사용할 수 있다고도 보게 된다. 요즘 장차 후보가 되겠다고 임하는 이가 많이 나오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 곤란하지 않은가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런데 이런 후보로 나서는 이가 세상에 아무도 없어서 결국 아무 내용도 잘 모르는 mun 님이나 prince 님이나 또는 모든 것이 실답지 않다는 내용만 아는 본인을 마구 붙잡아서 황제 일을 강제로 맡아 해보라고 하는 것보다는 훨씬 상황이 좋은 것이다. 사정을 잘 알고 보면 상식적인 판단력만 있으면 그 자리는 누구나 쉽게 행할 수 있는데 너무 독특하고 너무 인기가 많으면 오히려 역사적으로 문제가 더 많다고 보게 된다. 적당히 반대하고 견제하는 이들이 적절하게 있는 것이 국민 대다수가 절대적으로 지지를 하는 그런 상황보다는 훨씬 낫다고 보기도 하는 것이다. 본인도 글을 쓸 때 각 사이트마다 조금씩 특성이 달라서 어느 페이지에서 글을 써나가야 할 지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는데 사실 이곳 저곳 사이트가 많기에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것도 사정이 이와 비슷하다. 그나마 주로 여기서 작업을 하게 되는 것은 특히 숨김 글 기능과 같이 이곳에서 제공하는 여러 편집 기능이 다른 곳에서는 잘 지원되지 않고 그 외 각종 편집 기능이 많이 지원되기에 이곳에서 글을 쓰는 것인데 그러나 불만이 또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또 불만이 있다고 해도 그래도 이런 공간을 마련해준데 대해 고마움을 느끼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선택할 내용이 많이 제시되면 여하튼 이것을 놓고 하나하나 비교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조금 힘든 것도 사실이다. 다시 검토해보자. 이것이 무슨 내용인가. 사실은 지극히 간단히 내용이다. 이미 앞글에서 눈을 뜨고 감는 운동을 반복하면서 각 순간에 얻거나 얻지 못하는 그 내용을 잘 확보하라고 제시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 내용과 관련되는 것이다. 우리가 눈을 뜨고 얻는 내용은 그것이 무엇이든 색이라고 표현하고 귀를 통해 얻는 내용은 그것이 무엇이든 성(소리)라고 표현하고 이런 식으로 감각현실로 얻는 내용을 색성향미촉이라고 표현하면 이들을 다시 넓게 함께 묶어 색이라고 표현을 하게 된다. 색이란 표현이 갖는 좁은 의미와 넓은 의미가 그 구별이 이렇게 된다는 의미다. 그래서 우리가 현실에서 세계로 이해하고 대하는 내용은 기본적으로 이런 색이 그 정체인 것이다. 그런데 이미 이렇게 대해 얻는 감각현실로서 세계가 사실은 조금 엉터리고 실답지 못하다는 사정을 본 것이다. 그것은 마음에 얻어진 손님이나 티끌과 같은 내용들이어서 그 정체를 놓고 다시 살펴야 하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앞의 실험에서 자신이 눈을 뜨면 나나타는 그 모습이나 색이 왜 눈을 감으면 다 사라지는가. 이렇게 눈을 감아서 그 색을 그렇게 보지 못하면 그 내용은 이제 온 우주에서 전혀 없는 존재라고 볼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눈을 뜨던 감던 자신이 보았던 그런 색에 상응한 어떤 내용이 따로 실재하는가. 이것이 처음 문제로 제기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눈을 뜰 때 그런 색을 얻게 된다는 현상을 바로 a + b => c 의 관계로 나타낼 수 있다고 처음 제시한 것이다. 즉 우리가 보는 세계의 모습은 그렇게 눈을 뜨면 나타나 얻는 것이다. 그것은 또 우리가 보는 세계의 모습은 그런 상태에서 그렇게 화합해서 나타나고 얻게 되는 내용이며 그런 관계를 떠나서는 얻지 못하는 내용이기도 함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위 관계는 다시 다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눈을 떠서 얻어 보는 그 모습들은 반대로 말하면 위 관계를 떠난 상태에서 즉, 눈을 뜨거나 감거나 관계없이 그 자체로 있다고 할 실재의 내용은 '아니다' 이런 내용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위 식이 그 내용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현실에서 그런 관계를 통해서 얻는 세계의 모습으로서 색수상행식 일체는 그런 실재가 아니다. 또 그 실재의 영역에서는 현실에서 얻는 그런 내용은 얻을 수 없다는 내용까지 함께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연기(인과)의 관계가 곧 실재가 공함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제시되는 사정이기도 하다. 그리고 위와 같은 사정이 바로 꿈을 꿀 때 얻는 꿈 내용이나 환영을 보는 것과 그 성격이 같다고 제시하는 사정이다. 꿈도 꿈을 꿀 때는 생생하게 그 내용을 그처럼 얻는데 왜 그것을 실답다고 보지 않는가는 바로 그런 관계를 떠나면 그것을 그렇게 얻지 못한다는 사정과 함께 꿈에서 얻은 그 내용은 꿈의 영역 외의 영역에서는 그런 내용을 그처럼 얻지 못한다는 사정 때문이다. 꿈에서 금괴를 보고 그것을 저울로 재어서 10 kg 이나 되었다고 하자. 이제 그런 금괴나 저울을 꿈을 깨고 나서 찾아본다면 찾아지는가. 꿈에서 그 금괴로부터 얻었던 내용들이 다른 현실 영역에서 찾아지는가. 그렇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실답다고 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 얻는 세계나 자신의 모습도 바로 그런 성격을 갖는 것임을 여기서 a + b => C 의 관계식이 제시하고 있다는 의미다. 그렇다고 C 가 그렇게 생생하게 진짜처럼 보이고 얻어진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얻어지는데 다만 그런 내용이 바로 위와 같은 사정으로 실재의 본바탕의 내용이 아님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실재의 영역에서는 그런 내용을 얻을 수 없음도 제시하는 것이다. 또 그런 사정으로 현실에서 얻는 내용은 그 만큼 집착을 가질 실다운 내용이 아니라고 반복해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여기서 문제삼는 어떤 참된 내용으로서 어떤 것이 실재에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것을 다시 문제삼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 관계식은 또 제시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내용은 그런 관계가 있거나 없거나 이와 관계없이 그런 상태로 계속 있고 또 그런 내용이 그렇게 얻어져야 한다고 제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정이 그렇다면 a + b => C 의 내용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음을 반대로 위 식이 제시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처님이 수보리 존자에게 질문한 내용과 그 답이 그처럼 제시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이제 정리하면 사정이 이렇다. 실재나 현실의 내용이나 그 안에 참되고 진짜라고 할 내용은 없다. = 무아, 무자성 = 그처럼 자신이 세계의 무엇인가를 놓고 그것을 A 라고 칭하던 c라고 칭하는 경우 그에 해당하는 진짜라고 할 성품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자신이 감각기관을 대해 어떤 모습을 얻을 때 그런 관계로 화합해서 그처럼 실답지 않은 내용을 그렇게 마음에 생생하게 얻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사실은 꿈과 같고 환영과 같은 성격을 갖는 내용들로서 진짜는 아닌데 그런데 마치 진짜인 것처럼 그렇게 생생하게 얻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다. 그러면 이제 그런 진짜의 내용은 없는데 자신이 눈을 감는 경우처럼 자신이 이를 대하거나 대하지 않거나 관계없이 그대로 있다고 할 실재는 어떤 상태인가. 바로 그 내용은 앞과 같이 무아, 무자성의 상태에서 어떤 주체가 그 내용을 직접 끝내 얻을 수 없는 것이고 그래서 일체의 이분법적인 분별 즉, 있다 없다 이다 아니다 무엇과 같다 다르다 좋다 나쁘다. 선하다 악하다 등의 온갖 분별을 떠난 것이고 그래서 공하다라고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다. 주의할 점은 이런 실재를 매번 앞과 같은 인연 화합을 통해서 현실 세게의 내용으로 얻는 주체의 입장에서는 얻지 못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실재가 전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신이 분별하는 상태에서 일으키는 온갖 생각이나 분별내용과 같은 것이 그렇게 특정하게 있다고 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실재는 그런 상태로는 그렇게 있다고 할 것이지만, 다만 앞에서 본 것과 같은 진짜라고 할 성품은 없는 그런 상태로 있기에 이 역시 실답지 않고 공하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얻는 모든 내용이 이 실재의 본 바탕을 떠난 것이 아니고 또 이 실재의 내용을 본 바탕으로 하는 것이므로 이 실재가 보다 근본이 되고 바탕이라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실에서 얻는 감각현실이나 또 이를 바탕으로 일으키는 온갖 관념분별은 이런 실재를 바탕으로 그렇게 꿈처럼 물거품처럼 화합을 통해 나타나는 것임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본 바탕의 실재는 현실에서 문제삼는 온갖 고통이나 생멸 현상도 또 그처럼 얻을 수 없는 것이므로 그 본 상태이라고 할 실재는 생멸이나 온갖 차별을 모두 떠난 것이라고 제시하고 또 바로 그런 사정으로 온갖 고통과 더러움과 생사에 노출된 현실과는 상대적 의미로서 청정한 니르바나라고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사정이 그러니 부처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이에 대한 수보리 존자가 답하는 내용이 그와 같이 제시되는 것임을 잘 이해하고 수행자도 이에 바탕해서 수행을 해나가야 무량한 시간 동안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이와 같은 사정으로 실답지는 않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대단히 진짜처럼 여겨지고 생생한 고통을 극심하게 받는 상태로 진입해 들어가게 됨을 경고하는 내용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수행자가 떠난다는 세계여행에서 색계와 무색계 욕계는 또 무엇인가. 이미 세계의 정체를 이와 같이 이해하면 곤충이 대해 얻는 세계의 모습과 사람이 대해 얻는 세계의 모습이 각 주체별로 그렇게 다르다는 사정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각 주체가 문제삼는 세계나 그 자신의 정체는 바로 위와 같은 것이라고 제시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대하는 세계를 기준으로 할 때 자신이 현실에서 얻지 못하는 세계나 그 내용은 사실은 마치 눈으로는 색을 얻고 귀로 대해 얻는 소리를 얻지 못하고 귀는 귀대로 눈으로 얻는 모습이나 색을 얻지 못하고 소리를 얻는 관계와 같다고 이해하면 쉽다. 눈으로 아무리 살펴도 소리가 얻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소리가 없는가. 이렇게 누가 물으면 무엇이라고 답하는가. 그러나 그렇다고 온갖 상상으로 생각하게 되는 내용은 그처럼 다 있다고 제시하는 것은 아닌데 다만 경전에서 제시하는 색계 무색계 욕계의 각기 다른 많은 세계는 제각각 그 주체에게는 우리가 대하는 색이나 소리로 얻는 그런 내용처럼 생생한 것인데 다만 각 주체는 자신이 화합해서 얻는 그런 내용들만을 가지고 세계와 자신의 내용을 얻고 대하는 상태이므로 그 상태에 그렇게 갇혀 다른 세계들에 대한 내용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이라고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을 얻어내는 방안이 있다고 경전에서 또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은 각 주체가 앞과 같은 내용을 얻고 그것을 세계나 자신의 내용이자 정체로 이해하는 관계를 벗어나서 근본정신과 각 정신을 놓고 수행에 임하면 이제 그 정신이란 그릇안에 그런 세계의 내용을 얻게 되는 상태로 진입해 들어간다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것이 7 각지 역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의 의미이기도 한 것이다. 현실에서 자신이 TV 드라마 장면을 집중하고 대하면 그 상황에 놓여 있는 다른 것들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하다. 예를 들어 그 상황에서 탁자 옆에 물이 흐르고 있어도 그 상황에서는 그것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내용이 있어도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자신의 정신이 그런 상태로 다른 티끌 손님으로 채워져 있기에 그런 상태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심지어 자신이 감각을 행하는 정신 자체도 바로 그런 사정을 바탕으로 해서 이번 생에 그런 형태로 얻어 갖게 된 것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니 수행 과정에서는 각 정신이란 그릇과 이를 분화생성시킨 원래의 근본 정신 상태를 청정하게 맑게 하는 수행이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혼탁한 물이 사물을 비추지 못하던 상태에서 혼탁함이 가라앉게 됨과 동시에 각 세계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변화가 이뤄진다고 제시되는 부분인 것이다. 이런 상태가 되는 것은 사실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다. 한 서너번 숨을 쉬는 가운데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러나 평소에 온갖 망상적 내용을 마음에 담아두고 바삐 마음이 오가는 상황에서 한 순간도 여유를 갖지 못하고 끌려 다니는 상태에서는 현실적으로 이런 세계 여행이 지극히 힘들다고 보는 사정이 또 있는 것이다. 눈만 가진 상태에서는 무슨 음악이 옆에서 흘러 나오는지 알 수 없듯 경전에서 각 세계의 상태에 제시하는 내용은 일반적인 입장에서는 그저 상상을 통해 제시하는 구라성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미 글이 긴데 쉬는 동안 각 기지에서 글과 관련된 내용을 시감상으로 듣는데 옥상기지에서 adamo 란 가수가 부른 노래라는 것은 알지만, 제목을 잘 모르는 노래를 듣고 이것이 현재 주제와 관련된 노래로 시감상이 되어 이것을 붙여 놓으려고 내려와 다시 찾아 보니 찾기기 힘들다. 여하튼 수행자가 세계 여행을 집착없이 떠나야 할 필요성을 그 노래에서 시감상으로 듣게 되는데 그 노래는 찾지 못해 올리지 못하는 대신 새해를 맞이 하여 사공의 업무에 임하려는 수행자의 입장에서 세계 여행과 관련되 생각나는 또 다른 노래가 있다. 이미 자주 소개했는데 이 곡에서는 현재 사정상 세계 여행을 떠나는 배 모양의 우주선이 수리 중이어서 마차 형태로 세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동영상에 소개되고 있다. mus0fl--Arnold Turboust - ADELAIDE.lrc 이 노래의 핵심은 첫 부분에서 아무리 고급단계의 수행자라도 배워야 할 것이 무량하게 또 있다. 이런 부분이라고 본인은 시감상을 하게 된다. 본인은 그런 수행자로서 자주 대하는 숙왕화님을 떠올리게 되는데 디스크 분실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고 백업을 평소에 꾸준히 잘 해야 하는 것을 초보 수행자인 본인에게서 잘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그러나 여전히 그 사고 이후로도 본인의 권유사항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구라성 이야기로 들리지만, 경전에서는 수행자가 거짓을 꾸며 제시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내용을 제시하는 사정을 잘 이해하고 잘 이해되지 않고 믿기지는 않더라도 그런 내용이 올바른 내용임을 믿고 수행에 잘 임해야 긴긴 시간 동안 큰 장애가 없게 되리라 보게 되는 것이다. 옥상기지에 올려진 안드로이드가 추위에 작동이 잘 안 되다가 최근에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 상태인데 음악은 기존 mp3 를 통해 공양을 하다 보니 곡을 들어도 해당 곡을 못 찾는 문제가 발생하는 듯하다. 그리고 그 당시는 분명 그 곡조를 이해했는데 다시 내려와 찾아 보려니 완전히 가물가물하다. 이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래서 수행자가 분명하게 내용을 외우고 스스로 체득하지 못하면 상태가 이와 같은 상태가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평소 수행에 정진해나가야 한다고 보게 된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1818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wwz1818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8/토/18:06 |
![]() ○ [pt op tr] ▼mus0fl--Alain Chamfort - Bons Baisers d'Ici.lrc 더보기
mus0fl--Alain Chamfort - Bons Baisers d'Ici.lrc mus0fl--Alain Chamfort - Bons Baisers d'Ici.mp3 mus4fl--Alain Chamfort - Bons Baisers d'Ici.mp4 >>> https://www.youtube.com/watch?v=GLzelTPva64 [00:00]Lyrics Bons baisers de Russie De vodka je t'écris Ces mots transis Ces mots d'ici Ivanovna Je n'ai que toi Bons baisers d'ici Des peines de Sibérie Petit zombie L'été passé A s'embrasser C'est du passé Bons baisers d'ici Soviétique érotique Tactique toxique Zombie joli Baiser magique Coeur sibérique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Cette espionne en jet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Sous-marin soviet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D'un baiser codé Top secret Bons baisers discrets Bons baisers d'ici Des peines de Sibérie Petit zombie L'été passé A s'embrasser C'est du passé Bons baisers d'ici Soviétique érotique Soviet roquette Missile tactile Baiser fatal Peine capitale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Cette espionne en jet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Sous-marin soviet Secrets glacés, secrets sucrés D'un baiser codé Top secret Bons baisers discrets Stop, mission suicide Dite impossible Codée Staline Ce froid secret Top KGB Assassiner la fille aimée (Voix de femme) Suis la ligne du parti, la ligne du parti, la ligne du parti Bons baisers du ciel Morte aussitôt sensuelle Ses bras en croix Supplient, pourquoi ? Je ne sais pas Secret d'Etat (x2) >>> Good kisses from Russia De vodka I'm writing to you These transis words These words from here Ivanovna I only have you Good kisses from here Sentences of Siberia Little Zombie Last summer A If kissing This is the past Good kisses from here Erotic Soviet Toxic Tactics Beautiful Zombie Kissing Magic Siberian Heart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This Spy Jets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Submarine soviet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From a coded kiss Top secret Good discreet kisses Good kisses from here Sentences of Siberia Little Zombie Last summer A If kissing This is the past Good kisses from here Erotic Soviet Soviet rocket Tactical Missile Fatal kiss Capital punishment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This Spy Jets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Submarine soviet Frozen secrets, sweet secrets From a coded kiss Top secret Good discreet kisses Stop, suicide mission Say impossible Coded Stalin This secret cold KGB Top Assassinating the beloved girl (Voice of woman) Follow the party line, the party line, the party line Good kisses of the sky Death at once sensual His arms crossed Supply, why? I do not know State Secret (X2) >>> 러시아에서 좋은 키스 내가 당신에게 편지하는 보드카 이 transis 단어 여기에서 나온이 단어들 이바노프 나 너만 가질 수있어. 여기에서 좋은 키스. 시베리아의 문장 좀비 지난 여름 키스하는 경우 이것은 과거 다. 여기에서 좋은 키스. 에로틱 소비에트 유독 한 전술 아름다운 좀비 매직 키스 시베리아 심혼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이 스파이 제트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잠수함 소비에트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코딩 된 키스에서 기밀 신중한 키스 여기에서 좋은 키스. 시베리아의 문장 좀비 지난 여름 키스하는 경우 이것은 과거 다. 여기에서 좋은 키스. 에로틱 소비에트 소비에트 로켓 전술 미사일 치명적인 키스 사형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이 스파이 제트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잠수함 소비에트 냉동 된 비밀, 달콤한 비밀 코딩 된 키스에서 기밀 신중한 키스 그만, 자살 임무 불가능하다고 말해라. 코드 스탈린 이 비밀스러운 추위 KGB 탑 사랑하는 여자를 암살하다. (여자의 음성) 파티 라인, 파티 라인, 파티 라인을 따르십시오. 하늘의 좋은 키스 관능적 인 죽음 그의 팔을 넘어 섰다. 공급, 왜? 나도 몰라 국가 비밀 (X2) >>> ● [pt op tr] fr ♥ 잡담 ♥사공의업무 오늘은 음력으로 새해가 시작하는 날이다. 설날에 수행자는 전도망상 상태에 바탕하여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을 어떻게 피안으로 건네는 사공의 역할을 원만히 성취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려면 수행자 자신부터 피안과 차안의 차이를 명확하게 잘 파악하고 수행에 임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수행자가 가장 먼저 수행에 임해야 할 부분이 칠각지역에서 배낭을 꾸리고 초선 양을 가이드로 삼아 떠나는 세계여행에 충실히 임해야 한다고 보게 된다. 여행은 비행기를 타고 떠나거나 기차나 버스 배를 타고 떠나야 하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그것도 하나의 여행인데 그러나 수행자가 떠나는 여행은 이와는 조금 차원이 다른 것이다. 수행자가 떠나는 세계 여행을 이해하려면 먼저 세계가 무엇인가 이것부터 먼저 명확하게 잘 파악해야 한다. ![]() 사진을 하나 놓고 세계를 이해한다면 자신이 눈을 떠서 이와 같은 풍경을 본다면 여기서 세계와 자신은 무엇인가 이렇게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처음에 답으로 얻는 그 내용을 딱 붙잡아 놓고 다시 문제를 삼아야 한다. ![]() ![]() ![]() 저렇게 작게 보이는 작은 상자와 같은 곳도 직접 가보면 대단히 넓은 공간인 것을 확인하게 되는데 여기서 기초 실험문제가 하나 제출된다. 그렇게 가서 본 그 모습이 진짜인가. 아니면 지금 이렇게 보는 모습 그 크기가 진짜인가. 여기에 어떤 답을 하더라도 정답처리하기 힘들다. 답은 다 가짜다. 실답지 않다. 이 정도가 적절하다. 여하튼 답을 제출하는 이가 이 가운데 하나를 답으로 골랐다면 여하튼 나머지는 그런 이유로 엉터리 모습이라고 해야 할 것만은 분명해 보이는데 처음에 고른 답도 나머지 것과 사실은 사정이 마찬가지로 별로 좋지 않다는 의미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본인이 앰프를 고쳐 음악을 잘 감상한다는 소식이 널리 소문이 났는지 본인에게 수리를 요청하는데 이렇게 파손된 것을 수리하는 것은 본인 전문이 아닌데 버리는 것을 도와주는 셈 치고 또 들고 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시 세계와 자신의 정체를 이해해보기로 하자. 이렇게 강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면 여기서 세계와 이 세계를 바라보는 자신은 어떤 것인가. 이런 퀴즈가 제출될 때 대부분 저렇게 보이는 저 모습이 세계이고 그리고 사진에 찍히지는 않았지만, 저런 모습과 함께 이쪽 한 구석에 손도 보이고 발도 보이지만, 그러나 정작 이마나 눈썹이나 자신의 눈이나 뒷 머리 등은 보지 못하는 상태로 파악되는 일정한 부분을 자신이라고 보고 세상을 정신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세계 여행을 떠난다면 이런 상태로 정신없이 무언가를 가방에 넣고 수속을 밟고 떠나가는 것이다. 여기서 그런 활동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다만 세계나 자신의 정체에 대한 이해가 무언가 뒤바뀐 상태에서 세계나 자신을 파악하려고 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무엇이 뒤바뀌었는가 하면 이렇게 드넓게 보이는 그 모든 내용이 자신의 마음 안에 들어온 내용이라는 사실을 먼저 잘 확인해야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세계라고 자신이 파악하는 내용은 사실은 자신의 정신이란 그릇 안에 들어온 손님[객진]과 같은 것으로서 정신안의 내용물인 것이다. 그것을 스스로 실험하는 다양한 방안을 지금껏 반복해서 소개하였는데 눈을 깜박깜박 거리면서 눈을 뜨면 나타나고 눈을 감으면 사라지는 내용을 각 순간에 붙잡아 놓으려고 노력해보는 활동 그리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운동을 시키면서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보고하는가를 옆에서 관찰해보기 그리고 자신이 세계라고 보는 내용을 그대로 붙잡아 놓으려 노력한 가운데 돗수가 다른 색안경을 하나 준비해서 그 안경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해보기 손가락으로 자신의 눈을 약간 눌러 보기 등등의 활동을 권유하는 것이다. 이런 실험에서 안경을 쓰면 일체 세계가 순간 그 모습이 변화된다고 보고하게 된다면 이것을 설명해야 한다. 자신의 외부에 저런 세계가 독립적으로 있었는데 어떻게 자신이 안경 하나 바꾸어 씀으로써 그 세계를 그렇게 일 순간에 다 모습을 바꾸어 버릴 수 있는가. 자신이 그렇게 신통력을 가진 수퍼맨인가.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안경을 써서 바뀌어 보인 내용은 그 정체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되는 것인가. 이것을 곰곰히 검토해야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평소 세계라고 이해한 내용의 본 성격이 하나 파악될 수 있는 것이다. 수행자는 왜 칠각지 역에서 초선 양을 가이드로 삼아 자꾸 색계 무색계 또는 욕계로의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제시하는가 하면 현실에서 각 생명이 세계로 이해하는 내용의 정체가 바로 이와 같기 때문이다. 그렇게 파악하지 못하면 결국 뒤집혀진 상태에서 헤매 돌아다니는 상황에 갇히기 때문에 그런 수행이 필요하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무엇이 뒤집혔는가하면 경전에서 그 사정을 이렇게 제시하는 것이다. 바다를 놓고 그 바다 안의 한 물방울과 같은 것을 놓고 그것을 자신이라고 보는 형태로 뒤집혀져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다. 그러니 경전에서 그렇게 지적하는 내용이 앞의 사진과 관련하면 어떤 내용인가 그것을 잘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7955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gzb7955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7/금/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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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Aldebert - Le Bebe.lrc mus0fl--Aldebert - Le Bebe.mp3 mus4fl--Aldebert - Le Bebe.mp4 >>> https://www.youtube.com/watch?v=A0fzJzSJgCc [00:00]Lyrics Le Bébé ♪ J'me suis dit "tiens, invitons les! " ça fait tellement longtemps On se gargarisera de nos aventures d'anciens combattants L'internat, le collège, on f'ra l'inventaire du passé On doit avoir des tonnes de trucs À s'dire, en tous cas Vous n'avez pas changé! La nouvelle est tombée comme un coup d'trique, un coup de masse Le genre de dépeche qui vous fait dire "c'est fou comme ça passe!" Alors comme ça, vous n'êtes plus un simple couple d'amis Sans s'en apperçevoir, vous voilà devenu famille (C'est chouette!) Entrez! C'est ouvert, installez vous Oh! Des fleurs! Fallait pas! C'est votre portrait tout craché, c'est fou! Elle a les yeux de son papa Dès lors un ouragan investit mon appartement Une armée en campagne avec son équipement Blédine, tétine, lit-parapluie, table à langer, maxi-cosi Douillette, peluche, poussette, Youpala, talc et Mytosil Ils ont emmené de quoi subsister pendant deux hivers Restera-t-il quelques mètres carrés qu'on puisse boire un verre? Il est né le divin enfant Posez hautbois, rangez les musettes Il est né le divin enfant Tu peux faire une croix sur ta vie d'avant Chantons tous son avènement Ca y est, elle va nous faire tourner les 300 photos du poupon Là elle sourit, là elle prend son bain, là elle fait pipi, là elle prend son biberon! C'est balo! Le magnétoscope est HS, heureusement Grâce au ciel on évite la VHS de l'accouchement Otages de leur progéniture, ils s'extasient au moindre soubresaut "Oôôôh comme c'est mignon, elle a mis sa tétine dans ton porto! Tiens! Tu veux la prendre, essaie c'est sympa tu vas voir!" Je crois qu'elle s'est laissée aller sur moi, ça sent bizarre Il est né le divin enfant Posez hautbois, rangez les musettes Il est né le divin enfant Tu peux faire une croix sur ta vie d'avant Déjà les faire-part m'avaient mis la puce à l'oreille Trois petits lapins annonçant l'arrivée de mademoiselle Deux tonnes de mignardises dégoulinant sur un bristol plié en trois: "Un ange est né il s'appelle Léa et nous pleurons de joie!" Ca fait bien trois quarts dh'eure qu'elle hurle à coté de moi en battant l'air Font-ils des muselières pour Godzilla en grenouillère? C'est le moment que tu choisis pour me poser la question C'est quand qu'on en fait un nous aussi? C'est trop mignon! Il est né le divin enfant Posez hautbois, rangez les musettes Il est né le divin enfant Tu peux faire une croix sur ta vie d'avant Chantons tous son avènement >>> The Baby I thought, "Well, let's invite them!" long time We will gargle our adventures as veterans The boarding school, the college, the inventory of the past Must have tons of tricks To say, in any case You have not changed! The news fell like a cudgel, a mass The kind of mess that makes you say "this is crazy like this past!" So this way, you're no longer just a couple of friends Without Si in apperçevoir, you become family (This is great!) Come in! This is open, install Oh! Flowers! Should not! This is your portrait all spat, it's crazy! She has the eyes of her dad From then on a hurricane invests my apartment An army in the field with its equipment Blédine, pacifier, bed-umbrella, changing table, maxi-cosi Comforter, plush, stroller, Youpala, talc and Mytosil They took away enough to survive for two winters Will there be a few square meters that one can drink glass?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Place oboes, store musettes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You can make a cross on your life before Let us all sing his advent That's it, it will make us turn the 300 photos of the Baby There she smiles, there she takes her bath, there she makes Pee, there she takes her bottle! This is balo! The VCR is HS, fortunately Thanks to the sky one avoids the VHS of the childbirth Hostages of their offspring, they so ecstatic at least Jumping "Oôôôh how cute, she put her pacifier in your port! Here! You want to take it, try it's nice you'll see! " I think she's let go on me, it smells Bizarre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Place oboes, store musettes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You can make a cross on your life before Already the announcements had put the chip in my ear Three little rabbits announcing the arrival of Mademoiselle Two tons of sweets dripping on a folded cardboard In three: "An angel was born il Si calls Lea and we cry joy!" It makes well three quarters dhe eure that it screams next to Me by beating the air Do they make muzzles for Godzilla in a grenouillère? This is the moment you choose to ask me the question Is it when we make one too? This is too cute!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Place oboes, store musettes He was born the divine child You can make a cross on your life before Let us all sing his advent >>> 아기 나는 "음, 그들을 초대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장기 우리는 베테랑으로서 우리의 모험을 괴롭힐 것입니다. 기숙 학교, 대학, 과거의 인벤토리 수 많은 트릭을 가져야합니다. 어쨌든 말하자면 너는 변하지 않았다! 그 소식은 새끼 같았 어. 질량 너를 이렇게 말하게 만드는 혼란의 종류는 이것이다. 과거!" 이렇게하면, 당신은 더 이상 친구가 아닙니다. apperçevoir에 Si가 없으면, 당신은 가족이됩니다. (이것은 굉장합니다!) 올! 이것은 열려 있고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 꽃들! 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당신의 초상화 모든 스팻, 그것은 미친 짓이야! 그녀는 아빠의 눈을가집니다. 그 때부터 허리케인이 내 아파트에 투자합니다. 장비가있는 군대 Blédine, 젖꼭지, 침대 - 우산, 테이블 교환, maxi-cosi 이불, 봉제 인형, 유모차, Youpala, 활석 및 Mytosil 그들은 2 개의 겨울 동안 살아남을만큼 충분히 데려 갔다. 마실 수있는 평방 미터가 될까요? 유리?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장소 오보에, 상점 musettes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전에 인생에 십자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의 출현을 노래하자. 그게 전부입니다. 300 장의 사진을 아가 거기서 그녀는 미소 지으며, 그녀는 목욕을하고 거기에서 그녀가 만든다. 저기, 그녀가 그녀의 병을 가져 간다! 여긴 발로 야! VCR은 다행스럽게도 HS입니다. 하늘 덕분에 출산의 VHS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후손들의 인질들은 적어도 그렇게 황홀 해. 점핑 "오오오 얼마나 귀여운데, 그녀는 당신의 젖꼭지를 포트! 이리! 당신은 그것을 가지고 가고 싶어요, 당신이 볼 수있는 좋은 시도하십시오! " 나는 그녀가 내게로 가버린 것 같아. 냄새가 난다. 기괴한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장소 오보에, 상점 musettes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전에 인생에 십자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발표가 칩을 내 귀에 넣었습니다. Mademoiselle의 도착을 알리는 세 마리 토끼 접힌 판지 위에 떨어지는 과자 2 톤 3 : "천사가 Lea를 부르며 우리가 울다. 즐거움!" 그것은 옆에 비명을 지르는 잘 4 분의 1의 유익한 것을 만든다. 공기를 때리는 것에 의한 나. 그들은 그레 노이 에르에서 고질라에 총구를 만들었습니까? 이 질문을하기로 선택하는 순간입니다. 우리도 그것을 만들 때입니까? 너무 귀여워!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장소 오보에, 상점 musettes 그는 신성한 아이로 태어났다. 전에 인생에 십자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의 출현을 노래하자. >>> ● [pt op tr] fr ♥ 잡담 ♥십일지의 의미 11 지에 대해서 연구중이다. 앞으로 11 지란 단어를 어디서 보았는가 이렇게 누가 물으면 대반야바라밀다경 초분 제2 학관품에서 보았다고 답해야 한다고 보고 준비 중이다. 11지 내용은 도대체 어느 학원에서 처음 배웠는가. 이런 내용이 자료 인용과정에서 문제되면 학원이 아니고 학관에서 배웠다 이렇게 제시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11 개 내용을 이번에 한 번 외워두면 이 내용은 앞으로 계속 사용하는 것이 되기에 처음에 잘 외어두고 각 내용이 또 무슨 내용인지 잘 파악해야 한다고 본다. ... 모든 보살마하살은 반야바라밀다에 편안히 머물러서 얻을 바 없음을 방편으로 하여 11지[智]를 원만케 해야 하나니, 이른바 고지(苦智) 집지(集智) 멸지(滅智) 도지(道智) 진지(盡智) 무생지(無生智) 법지(法智) 유지(類智) 세속지(世俗智) 타심지(他心智) 여설지(如說智) 등의 이러한 모든 지혜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
prince 님이 매번 경기를 일으키는 부분이 바로 위와 같은 형식의 구문이라고 본다. 얻을 수 없다. 그것이 이유가 되어서 얻을 수 없음을 방편으로 하여 원만하게 해야 한다. 반야바라밀다가 방석인지 아닌지 여하튼 여기에 편안히 머물러야 한다. 그런데 알고 보면 머묾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오락 가락 하고 또 있다 없다 아니다 이다를 오락가락하니 이게 무슨 사정으로 이런 내용이 제시되는가 그래서 자신도 그냥 이런 구조로 이렇다 저렇다를 정신없이 오가면서 현란하게 말을 하면 대강 모든 문제가 그렇게 해결되는 것인가.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이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그 사정을 잘 이해하고 제시된 바와 같이 그대로 잘 해야 수행이 원만하게 된다고 제시되는 부분이다. 수행을 하던 안하던 관계없이 그대로 차별없는 부분이 여기에 하나가 있다. 그런 것은 얻을 수 없다고 밝히는 부분이다. 이런 사정을 바탕으로 해서 또 그런 사정을 이유로 하여 [~때문에] 현실에서 수행자가 임해야 할 바가 위와 같이 제시되는 것이다. 사실 수행자가 저렇게 임하지 않아도 앞의 내용에는 차별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왜 수행자가 저와 같이 임해야 한다고 하는가.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이다. 그 이유가 그런 내용은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지금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설명하면 수행자가 반야바라밀다에 편안히 머물지 않던 편안히 머물던 또는 그런 수행을 얻을 바 없음[무소득]을 방편으로 하던 하지 않던 또는 아예 그런 수행을 하던 않던 본래 그렇게 머문다거나 얻을바가 있다거나 행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마지막 부분에 그렇게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 반야바라밀다도 사정이 마찬가지다. 경전에서는 수행자가 중요하다고 볼 항목을 모두 하나하나 나열하여 이런 사정을 밝히는데 한 부분에서 하나에 대해 하나의 내용을 제시하면 이로써 무량한 것이 다 사정이 그와 같다는 것을 알면 상당히 빨리 경전을 읽어나갈 수 있다고 보게 된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각 부분을 일단 정리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현실에서 어떻게 하던 하지 않던, 본 사정은 그처럼 얻을 내용도 없고 머묾도 없고 반야바라밀다도 얻을 수 없고 수행자도 그렇고 그 모든 것이 다 사정이 그렇다는 것을 기본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다시 이를 바탕으로 위와 같이 행하지 않으면 대단히 곤란하게 된다고 또 제시하는 것이다. 즉 무소득을 방편으로 하여 수행을 하던 하지 않던 본래의 바탕은 차별이 없는데 차이가 있는 것은 수행자와 중생의 현실에서 그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수행자가 복덕과 지혜를 성취하여 중생을 제도하고 불국토를 장엄하고 성불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전도몽상에 묶여 고통을 받으면서 삼계 육도의 윤회를 밟아나가거나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수행의 본 목표가 삶에서 고통을 제거해내는 것이라고 할 때 본래 차별이 없고 얻을 바가 없는 본 바탕에서 현실에서는 이런 차별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니 수행자가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본 바탕이 차별을 얻을 수 없다고 하여 아무렇게 행할 도리는 없는 것이다. 위 내용은 결국 현실에서 본 바탕에 상응한 형태로 수행자가 노력을 행해야 그렇게 되는 것이며 그와 같이 행해야 한다고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수행에 임하는 이는 이미 분별도 하고 있고 감각현실도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인데 그 상태에서 수행자가 실재의 본 바탕의 사정이 그러함을 이해하고 그에 바탕해서 현실에서 그 본 바탕에 상응한 상태로 수행 자세를 취해 위와 같이 노력을 해야 그 수행이 원만하게 성취가 된다고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 뒷 부분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해야 수행자가 원하는 수행목표가 성취가 된다고 제시하지만, 사실은 성취가 되던 되지 않던 그 본 바탕은 또 역시 차별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차이와 차별이 나타나는 영역은 본 바탕이라고 할 실재에서가 아니며 바로 분별이 행해지는 현실에서이며 수행의 목표는 이 실답지 않다고 할 현실에서 수행자 자신과 각 생명(=유정,중생)이 받는 고통을 제거해내고 번뇌의 묶임에서 풀려나게 하는 것[해탈, 니르바나]이다. 그리고 그런 차별이 위와 같은 자세로 수행을 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따라서 현실 영역에서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실재의 영역이 바로 그처럼 공하고 얻을 바가 없다는 사정에 바탕해서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이 수행에 임해야 한다. 이런 관계성을 이 부분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 어떤 의미인가 하면 만일 실재의 영역이 그렇지 않다면 현실의 내용은 그렇지 않다. 또 하려고 해도 그렇게 할 수도 없다. 만일 실재에 참되고 고정된 자성이 있다면 즉 무아, 무자성의 상태가 아니라면 그래서 실재가 공하지도 않다면, a +b => C 의 관계로 현실의 내용이 나타나는 것도 가능하지 않다. 이런 내용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바탕에서 현실의 내용을 얻게 되는데 이런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이 얻는 내용이 실답다고 여기고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의 번뇌를 일으켜 이에 집착하여 행위해나가게 되거나, 수행을 하더라도 무언가 이를 통해 얻어낼 실다운 것이 있다고 여기고 수행에 집착하여 임하게 된다면 그로 인해 수행을 원만히 성취하지도 못하고 고통의 묶임에서 벗어날 도리도 없는 것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수행을 하던 하지 않던 유소득을 방편으로 수행을 하던 무소득을 방편으로 수행을 하던 그 실재의 본바탕에서 차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재의 본바탕에서 사정이 그와 같으므로 현실에서는 그에 상응하게 그에 대해 분별과 집착을 하지 않고 무소득을 방편으로 수행에 정진해나가면 사정이 그와 같기에 수행자가 목표로 한 모든 것을 원만히 성취해 낼 수 있고 따라서 복덕과 지혜를 구족하고 온 생명을 제도할 수 있고 불국토를 장엄하고 성불할 수 있다는 이 관계를 위와 같이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각 영역에 대해서 있다 없다. 이다 아니다의 판단을 구별하여 이처럼 명확하게 하고 있는 것이고 그에 바탕해 현실에서 수행자가 명확하게 취해서 할 바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고 한다고 해도 아무렇게 해도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수행을 해야 하는데 그 수행도 무소득을 방편으로 집착을 제거하고 수행을 하더라도 수행을 해야 수행이 원만하게 성취되는 것인데 그 사정은 본 바탕에 그런 내용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그 이유이고 사정인 것이다. 사정이 그러므로 현실에서 수행을 해도 그에 대해 집착을 갖고 임할 실다운 것이 없음을 이해해야 하고 바로 그런 자세로 수행에 임해야 오히려 수행자가 수행을 통해 얻고자 한 수행목표상태가 모두 원만하게 성취된다는 관계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있다 없다 이다 아니다를 자꾸 섞어서 표현하게 되므로 여기서 혼동을 일으켜 이것을 뒤바꿔서 이해하거나 실천해나가면 곤란한 것이다. 여하튼 11 개의 지가 나열되고 있는데 가장 첫부분부터가 일반적인 입장에서 돌파하기 힘든 내용이라고 보게 된다. 고지란 결국 일체 생멸변화하는 현상이 다 고통이다 라고 선언한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문이 생기지 않는가. 생멸 변화하는 현상 가운데 분명 좋다고 보는 내용이 있는데 왜 그 일체가 모두 고통이 되는가. 이것을 먼저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처음 고지의 내용을 이해했는데 이제 다시 그런 내용이 망상분별 안에서 행한 내용으로서 그에 해당하는 실다운 내용은 역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또 이해해야 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말 장난이 아니고 현실의 본 정체가 그 사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인 것이다. 11 지는? 이런 기본적 문제가 사실 수행자 승급 시험에서도 종종 출제된다. 본인은 18 공은 무엇인가. 이 문제에서 번번히 낙방을 하고 있는 상태다. 그 사정이 상당히 복잡하다. 반야바라밀다경전에서는 18 공이 아니고 또 더 많은 항목이 나열되는데 나중에는 이것을 또 조정해야 하는 것이다. 21 공은? 18 공은? 16 공은? 이렇게 되면 암기체계가 확보가 되지 않으면 상당히 머리에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 일단 18 공은 내-외 이렇게 시작한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한다고 본다. 11 지를 어떻게 외어야 나중에도 잘 안 잊어 먹을까 과연 이것을 시험보거나 이것으로 어떤 효용을 현실에서 얻을 만한 곳이 어디엔가는 있을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특히 마지막 여실지..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반야바라밀다경에 소개된 부분처럼 실재와 현실의 관계를 다 잘 파악해서 이를 함께 관통시켜 꿰뚫어 이를 이해하는 상태가 곧 여실지란 표현으로 표현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고집멸도는 사성제 내용이어서 보통은 잘 파악하는데 이후 부분부터 조금 오락가락하게 된다. 유세활동은 무법자처럼 해야한다. 이런 의미로 고집멸도 진 무법 유세 타여 이렇게 외우면 일단 도움이 될 것인가. 여하튼 방법은 자신 편한대로 하되 유식해지려면 일단 11 지 항목은 외우고 나서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고 보게 된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2606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hix2606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7/금/09:17 |
![]() ○ [pt op tr] ▼mus0fl--Dalida - Les Grilles De Ma Maison.lrc 더보기
mus0fl--Dalida - Les Grilles De Ma Maison.lrc mus0fl--Dalida - Les Grilles De Ma Maison.mp3 mus4fl--Dalida - Les Grilles De Ma Maison.mp4 >>> https://www.youtube.com/watch?v=kpfvDMO7tMg [00:00]Lyrics Ma Maison Ce long voyage est fini Je me retrouve au pays C'est d'un pas léger que je me dirige chez moi J'avais peur que tout ne soit étranger Mais rien ne semble changé C'est bon d'ouvrir les grilles de sa maison Dans le jardin tout fleurit Tu es là, qui me sourit C'est bon d'ouvrir les grilles de sa maison Les murs n'ont pas vieilli La maison se rit du temps Et le vieux chêne a mis son habit de printemps J'avais peur que tout ne soit étranger Mais rien ne semble changé C'est bon d'ouvrir les grilles de sa maison Soudain au réveil je n'aperçois Que des murs gris autour de moi Et je comprends que je n'ai fait que rêver S'il est trop tard pour partir ce soir Demain par le premier train j'irai Ouvrir les grilles de ma maison Dans le jardin tout fleurit Tu seras là, qui me sourit Ce sera bon d'ouvrir les grilles de sa maison >>> My house This long journey is over I find myself in the country It is with a light step that I go to my house I was afraid that everything would be foreign But nothing seems to have changed It is good to open the gates of his house In the garden everything flowers You're here, who smiles at me It is good to open the gates of his house The walls did not age The house laughs at the time And the old oak put on his spring coat I was afraid that everything would be foreign But nothing seems to have changed It is good to open the gates of his house Suddenly on awaking I do not see That gray walls around me And I understand that I only dreamed If it's too late to leave tonight Tomorrow by the first train I will go Open the gates of my house In the garden everything flowers You will be there, who smiles at me It will be good to open the gates of his house >>> 우리집 이 긴 여정은 끝났어. 나는 나라에서 나 자신을 찾는다. 내가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 집에 간다. 나는 모든 것이 외국 일 것이라고 두려워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한 것 같지 않습니다. 그의 집 문을 열어도 좋습니다. 정원에서 모든 꽃 너는 나에게 미소 지으며 여기에있다. 그의 집 문을 열어도 좋습니다. 벽은 노화되지 않았다. 그 집은 당시 웃었다. 그리고 오래된 떡갈 나무는 그의 봄 코트를 입었다. 나는 모든 것이 외국 일 것이라고 두려워했다. 그러나 아무것도 변한 것 같지 않습니다. 그의 집 문을 열어도 좋습니다. 갑자기 깨어 난 나는 보지 못한다. 내 주변의 회색 벽 그리고 나는 꿈만 꿨음을 이해합니다. 오늘 밤에 떠날 수 없다면 내일 첫 기차로 갈거야. 우리집 문을 열어 라. 정원에서 모든 꽃 너는 나에게 미소 지을 것이다. 그의 집 문을 열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 [pt op tr] fr ♥ 잡담 ♥기적적인 밧대리의 회생 본인이 방전이 다 되어버린 밧대리를 어떻게 회생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prince 님에게 문의하였는데 방안을 잘 알려주어서 그대로 하였더니 정말 기적적으로 회생을 하였다. 믿기지 않는다. 그간 밧대리가 충전이 되지 않아서 속설대로 냉동실에 비닐로 싸서 넣어 보기도 하고 마구 흔들어보기도 하고 두드리기도 하고 단자에 녹제거제를 뿌려 보기도 하고 여러 시도를 해보았는데 도저히 안 되어서 어떤 방안이 없는가 물었는데 prince 님이 방안을 알려준 것이다 . 그래서 약사여래님 기지에 밧대리를 놓고 회생을 시켜주기를 부탁했더니 오늘 보니 충전이 잘 된다. 생각해보니 원 재료가 그대로인데 충전이 잘 안 될 이유가 없었다는 지적은 상당히 적절한 지적이라고 본다. 대부분 목 부분에서 선이 자꾸 끊겨 불이 들어오고 안 들오고 하는 현상을 일으키거나 또는 아예 그런 현상도 없는 선은 단자 부분을 살펴보면 단자 안에서 몇 가닥선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 그래서 이런 선들은 대부분 목을 잘라서 따로 연구용으로 보관해두고(= 버리고 ) 나머지 부분을 먼저 활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는데 그 가운데 한 선은 불이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하는 부분을 잘라서 떨어질려고 하는 목부분을 서로 이어 붙여 주었다. 또 충전기는 안에 있던 스프링이 어느 순간 고장이 나버렸다. 그래서 고무줄로 밑을 받쳐주게 수리를 한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완전 방전 사망한 밧대리를 기사회생시키고 충전해내는데 성공한 선과 충전기가 바로 이것들인 것이다. ![]() ![]() ![]() 한편 사진 업로드 문제가 시스템 변경으로 약간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이 문제가 잘 해결되었다고 본다. prince 님이 사이트에 자신의 사진을 올려 놓고 이 사진파일을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걸어 이용하려면 사진이 나타나지 못하도록 장치를 거는 사이트들도 있다고 제시하지만, 그러나 사진을 올려 놓고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편하게 사용하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심지어 수십기가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고 이 파일들을 매번 자유로이 다운로드 받게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도 있다. 생각해보면 가끔 사이트 관리자 입장에서는 이런 사용자들로 인해 자신의 사이트에서 패키지 용량이 증가되면 그 자체로는 별 이익도 없이 손해만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엉뚱하게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고 본다. 패키지 사용량이 증가되면 일단 회사의 회선비용이 증가되므로 당연히 그것은 자신이 소속한 회사에 손해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것을 막아야 한다고 엉뚱하게 생각하여 집착하는 관리자도 가끔은 있다. 이는 현실에서 수행자가 보시를 행하면 그것은 수행자 자신의 재산에 손해가 된다고 회계장부에 기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회계사의 생각과 비슷한 생각이다. 그런데 이것이 엉뚱한 생각인 것은 식당에서 어떤 사장이 맛있게 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면 식당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 식당에서 손님이 나갈 때 커피나 물을 다른 이보다 많이 마시면 그것이 그만큼 식당에 손해가 된다고 여기는 입장과 같다. 심지어 같이 왔지만 식사도 하지 않고 돈도 지불하지 않은 어떤 이가 자꾸 서비스 품목인 커피를 많이 뽑아 마시거나 사탕을 한 웅큼 쥐어가면 그것이 곧 식당에 손해가 된다고 보고 결사적으로 못 마시게 하고 못 가져가게 하는 종업원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 식당에서 가장 값싼 음식 한 두개 시켜 놓고 사람들이 모여서 너무 맛있게 식사하고 서로 웃고 기분좋게 지내면 짜증을 내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런 경우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다른 기다리는 손님이 식사할 자리가 없어 오래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있기에 문제가 된다고 보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또 사장의 입장과 달리 매여서 일을 하고 고정된 봉급을 받아가는 입장은 또 사장과는 반대 입장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게 된다. 왜냐하면 식당이 장사가 잘 되면 그에 비례해 월급이 반드시 올라가는 것도 아닌데 손님이 너무 많아지면 쉬고 싶은데 쉬지도 못하고 그런 관계로 찾아 오는 손님을 적당히 조금 쫒아내고 싶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밧대리가 잠깐 쉬려고 한 것인데 지금 상황이 남은 기간 동안 경전 내용을 근본 정신안에 강하게 접착시키는 활동이 필요하기에 밧대리가 쉬면 안 된다고 보는 것이다. 여하튼 사이트들마다 사정이 다르기는 한데 어떤 회사가 수익률이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는가 하면 가장 서비스가 좋고 봉 노릇을 많이 한다고 알려져 있는 회사가 세계 최고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페이지를 잘 살펴 보면 이 페이지를 구성하는 자료 대부분이 어디에서 날라오고 있는가 또 그 용량은 얼마나 되는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본다 . 그런데 바로 그처럼 봉 노릇을 하는 회사가 한국에서만 거두어 가는 수익이 천문학적인 금액인데 문제는 이들 자료를 이용하는 기능에서 직접적으로 수익을 얻는 것은 극히 일부라는 점이다. 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은 유튜브에 붙어 있는 광고정도인데 사정이 그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여하튼 각기 유명한 사이트에 1 줄 광고를 올리려면 대강 몇 백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실정인 것이다. 문제는 어느 사이트에 그런 1 줄 광고를 올려야 효과가 좋은가가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경전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작다고 무시하면 큰일 나는 사례들로 발심을 하고 수행을 막 시작하는 수행자를 놓고 아직 수행력이 낮다고 무시한다거나, 또는 황태자인데 아직 아이라고 무시한다거나 하면 큰 일 난다고 소개하는 대목이 있다. 현실에서는 주인집 멍멍이를 발로 차거나 하면 멍멍이는 쉽게 제압하는데 그로 인해 주인에게 크게 혼을 나거나 해고되는 사례를 통해 이런 교훈을 쉽게 얻기는 하는데 그러나 불교에서는 누구나 본래 다 차별이 없이 존귀한 존재로 보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현실적으로는 식당 경영자가 손님 가운데 하나와 시비 다툼을 벌이거나 하면 다음날 그로 인해 식당 전체가 문을 닫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그렇게 되는 사정인 즉 처음에 손님에 따라온 어떤 한 아이가 식당 서비스 품목인 사탕을 자꾸 가져가서 그것이 아깝게 생각되어 종업원이 그것을 못 가져가게 한 것이 그 빌미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는가는 도미노 이론을 살피면 그 사정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껌 값 아끼려다가 우주가 날라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이다. 작은 것 하나도 아끼고 낭비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손해를 줄이고 이익을 키우는 방안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넓고 길고 깊게 관찰할 때도 복덕을 가져다주는 내용이 되는가 하는 것은 의문이다. 사정은 정반대가 되는 것이다. 현실에서 보는 사례가 모두 이런 내용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한 때 세계 각곳에 회사를 세우면서 경영을 했던 한 재벌 회사는 사실은 그 원본이 도시락 몇개 였던 것이다. 그 아이가 나중에 황제가 될 지 대통령이 될 지 알 수 없었던 한 선생님이 그저 도시락을 가져오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한 아이에게 점심때마다 도시락을 나눠 먹게 해줬던 일이 그 원인이었던 것이다. 본인이 사는 가까운 곳에 유명한 백화점이 있는데 사실은 그 장소에 그 오래 전에는 다른 백화점이 또 경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전의 백화점은 파산을 하고 이제 다른 회사가 그 곳에서 백화점을 경영하는데 그 전과 달리 그곳은 날로 번창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두 백화점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본인은 두 백화점이 별 차이가 없다고 보는데도 작은 차이를 보게 된다. 그 전에 백화점은 한 번 방문하면 다시는 방문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게 해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고 뒤의 백화점은 그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만 생각하는 것이다. 뒤의 백화점에서 본인은 물건을 거의 사지 않는다. 왜냐하면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이다. 본인이 최근 위아래 옷과 패딩 점퍼까지 다 합쳐서 3만 5 천원에 구입했는데 만일 비슷한 품목을 그 백화점에서 사입는다면 일단 그곳에서 구할 비슷한 품목을 그 백화점에서 최하 가격인 것들로만 구입해도 한 백만원을 지불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문제는 그 백화점에서 본인이 아무 것도 구입하지 않고 온갖 상품을 구경하고 또 물도 마시고 화장실도 사용하고 노래도 듣고 걸어다니고 해도 아무도 시비를 거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심지어 위 백화점은 1 m 걸어다닐 때마다 매장 종업원들이 다가와 무엇을 원하는가 하고 자꾸 다가와 물어보는데 반해 뒤 백화점은 그런 활동 조차도 없는 것이다 . 그래서 편하게 생각하고 아무 살 것이 없어도 심심하면 놀러간다고 생각하고 그 백화점에 들러 놀다가 아무 것도 사지 않고 사는 것은 옆 수퍼 마켓에서 몇 개 사들고 오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하면 본인과 같은 이들이 대부분이라고 보면 그 백화점은 벌써 파산했어야 할 것 같은데 그 뒤로 보면 계속해서 확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고 본다. 일단 앞 백화점은 한번 방문하면 다음에는 정말 그곳 밖에 어떤 물건을 팔지 않고 그것이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반해 뒤 백화점은 그 반대인 것이다. 살 것이 없어도 한 번 기분전환하고 마치 재벌이 된 것처럼 자신의 창고를 한 번 들러보는 기분을 내기 위해 아무 것도 없이 차비만 가지고 들르게 하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한 회사가 껌값에 해당하는 돈으로 어떤 아이에게 말을 사서 훈련을 하게 지원해주었다고 해서 이것이 문제가 되는데 사실 각 입장마다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어떤가하면 그 껌값을 아끼려고 자꾸 껌값을 달라는 아이와 상대해 값을 깍어보려고 하고 껌을 하나 줄 때도 딱 주지 못하고 따~다~닥 하고 주거나 하면 그 아이가 삐져서 다시 껌은 돌려주고 대신 이상한 절차에 자꾸 들어가서 헤매 돌아다니게 만드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각 회사별로 이처럼 대조되는 두 사례가 최근 널리 보고된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교훈을 이제 얻고 경영에 임하려 하는 이는 이미 경영자는 아니다. 그런 경우는 이미 파산한 상태이기에 경영자로 다시 재기하는데 장구한 세월이 다시 걸릴 것이고 아마 현 당대에서는 그가 경영가로서 활동하는 그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대부분 쉽게 그 사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현실이 반드시 바람직한 모습만 보여주는 것은 아닌데 현실 사정이 그런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경영자가 현실적으로 돈도 대단히 많고 영향력도 대단히 많이 갖고 있다고 해도 황제는 아니지 않은가. 이런 문제다. 그런데 그 경영자가 왜 그 아이에게는 그렇게 비싼 수백억원의 지원을 해주고 본인에게는 고물 휴대폰과 밧대리만 던져주었는가 이렇게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는데 사실은 그 반대로 평가해야 한다. 본인에게 말을 주었으면 본인이 골절상을 입고 고생을 할 것인데 고물 휴대폰과 밧대리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알고보면 수행자의 보물이 여기에 다 담겨져 있는 상태이기도 한 것이다. 그 경영자들과 관련인들이 처한 현실 사정이 어려운 것은 아는데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도리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반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보관만 해두다가 오랜만에 다시 사용해보는데 전선을 꼽고 다시 사용해보려고 하자 마자 폭발을 일으키고 화재사고를 일으킨다면 그 반대가 되는 것 아니겠는가. 여하튼 좋은 점을 잘 취해서 잘 사용해야 복덕과 지혜를 잘 성취할 수 있으리라고 보는 것이다. 솔직히 시스템 변경으로 조금은 더 불편해진 것만은 사실이다. 무언가 고장난 것을 수리할 때 이것을 넣어 보고 뻬 보고 하면서 원인을 찾아 보는데 이상하게 무언가를 넣어 보고 그러자 다시 되었는데 이후 곧바로 그것이 다시 안 되게 조치가 되는 것을 보고 해당 관리자가 상당히 이 껌딱지 부분에 신경을 대단히 기울이고 있다는 사정을 보게 된다. 그러나 사실 심심해서 본인이 어떤 사이트에 1 기가 용량 파일 올려 놓고 하루 종일 계속 다운로드 받고 또 다운로드받고 한다면, 그런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에서는 어떻할 것인가. 아마 그 관리자 입장에서는 그런 사용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따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볼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을 신경쓰고 그런 일을 공연히 해대는 이들이 다 함께 한심한 상태인 것이다. 이 밧대리에 적힌 날짜를 보니 2010년 3 월 16 일자 밧대리다. 생각해보면 별로 안 된 밧대리인데 충전이 안 되다가 이제 충전이 된다. ![]() 불교에서는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따라서 집착을 갖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아끼지 말고 베풀어야 한다. 이것이 모든 수행의 기본 자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수행자의 원칙은 수행자에게만 적용되는 특별한 원칙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원칙인데 다만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임하지 않는 것이 현실의 일반적인 상태이기에 수행자의 수행 원칙이 특수한 것처럼 보이는 것 뿐이다. 수행자도 막상 이 내용을 실천해보려면 많은 어려움을 받는다. 수행 자체가 원칙적으로 어떤 수익을 얻는 활동이 아닌데 무엇을 어떻게 얻어서 또 집착을 갖지 않고 베풀 수 있겠는가. 그런데 그렇지 않고 바로 그런 자세로 인해 공한 바탕에서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얻게 된다는 것이 또 경전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지금 바탕화면에 사자가 나오는데 사실 경전에서 든 비유에 어린 사자도 어린 황태자처럼 함부로 대하면 곤란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수행자가 어떻게 그 내용을 확인해 낼 수 있는가. 결국 검색을 해보아야 하는데 pc 에서는 쉽게 검색이 된다고 하지만, 핸드폰에 넣은 자료는 아직 그렇게 검색이 원할하지는 않다. 특히 이 앱이 메모리 카드에 넣은 자료에서는 검색을 지원해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수행자가 앱을 자체 개발해서 검색을 해야 할 것인가. 그것보다는 제작자에게 살짝 메일을 보내보고 이와 함께 앞으로는 경전을 한 번 볼 때 그 내용이 어던 경전 어느 품에서 나온 것인가를 그 때 그 때 명확하게 기억해두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게 된다. 사례 중에 사자가 들어갔는가 안 들어갔는가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다 대충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어떤 이가 영화를 하나 보고 나서 영화를 보지 못한 이에게 영화 스토리를 소개하는데 여하튼 주인공이 나와서 멋있게 잘 한다. 이렇게만 설명하고 끝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소하고 자질구레하다고 보는 세세한 내용을 다 빠뜨리고 핵심만 기억난다고 하는 경우엔 그렇게 되버리기 쉬운 것이다. 본인이 암기 방법에 사용하는 방식은 계속해서 mun 님에게 지적을 받는데 수많은 내용을 매번 같은 방에 다 함께 넣어서 연결시켜 외우려 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막상 기억하는 내용의 재생이 문제될 때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음을 지적받는 것이다. 사람의 몸 부분을 100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에 내용을 결합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인데 온갖 내용이 다 이 각 방과 결합되어 있으니 조금 혼동이 올 수 밖에는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각 내용마다 방을 따로 마련하면 이제 그것이 또 문제가 된다. 그래서 다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mun 님이 볼 때는 이런 현상은 사자나 곰이 아무리 단어를 외우려고 평생 노력해도 외우지 못하는 것처럼 일종의 업의 장애현상이라고 본다는 것이다. 무슨 자신 이름과 자신의 집 주소 외우는데 방을 동원해서 외운 적이 있는가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말이야 맞다고 보지만, 그래도 이런 방안이 잠시간은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에 78 개 단어로 구성된 다라니를 그렇게 외었는데 또 약간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보려고 하니 몇 부분이 이가 빠져 있음을 보게 된다. 그런데 왜 이런 업의 장애가 발생하고 또 각 개인마다 차별이 있게 되는가 그 연유를 생각해보면 결국 거울을 놓고 그런 현상의 반대면을 찾으면 그것이 그 원인이라고 보게 된다. 결국 본인이 과거에 무언가 그렇게 다른 이가 어떤 좋음을 얻고 무언가 좋은 내용을 기억하고 사용하는데 장애를 주었기에 그것을 돌려 받게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 정말 그런지 안 그런지 그것을 다시 그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 그런 일을 넣고 빼고 해보면서 그 실험을 해볼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알고보면 모든 인과관계 지식은 그런 문제점을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다. 알고보면 그렇게 짧게 보고 교과서에 실어서 내용을 제시해주게 되는 사정은 다 마찬가지다. 세상에 어떤 실험이 정확하게 그 과거 시점에 돌아가서 무엇을 넣고 빼고 해서 결과의 차이를 관찰하고 그 내용을 보고할 수 있겠는가. 사실은 이론상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아야 하는데도 정말 현실에서 그렇게 실험할 도리는 없다고 보는 것이 또 일반적이다. prince 님이 인과문제에 대해서 자꾸 자신의 망상적인 something special 이론과 representative 이론을 망상에 바탕해서 제시하는데 이것은 큰 문제라고 본다. 이미 실재 - 감각현실 - 관념분별의 관계에서 현실에서 그 내용을 얻을 수 있다고 보는 감각현실과 관념분별 내용에서부터 침대에서 자는 현실 - 꿈에서 꾼 바다의 모습 과 같은 관계에 놓여 있음을 반복 제시했는데도 이렇게 현실에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에서도 prince 님이 제시한 something special 과 representative 이론이 성립하지도 않고 그 근거도 확보되지 않는데 어떻게 다시 그 내용을 직접 얻지 못하는 실재는 또 그런 관계가 있다고 제시할 수 있는가. 그러나 엉뚱한 견해를 갖고 엉뚱한 주장을 하는 입장은 자신의 주장의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고 고집을 세우고 나아가기 마련이다. 답답한 상황인데 그래도 prince 님은 현실적으로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먼 곳 먼 시간의 일을 직접 파악하지 못해서 곤란을 겪을 때는 모든 문제를 바로 눈 앞에 끌고 와서 살피면 오히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만일 우주의 끝이 있다면 그 끝을 현실에서 찾으면 역시 찾을 수 있다고 보고 찾아 보면 찾아진다. 그런데 그 끝을 붙잡고 수행자는 그렇지 않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가 같다. 현실에서 바탕화면의 사진을 보고 사자가 여기에 있다고 누군가 주장할 때 바로 그 모습에 사자는 얻을 수 없다고 수행자는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 사진을 놓고 사자라고 볼 수 없는 부분을 하나 하나 집어 내서 그 부분을 검게 칠해 나간다고 한다면 그 전체 부분을 다 검게 칠해 놓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는데 왜 갈 수도 없는 먼 곳 먼 시간대로 굳이 가서 그 근거를 찾으려 할 것인가. 바로 눈 앞의 내용들에서부터 그 내용이 분명한 것이다. 최근 본인이 옥상기지에 등공양을 24 시간 하던 체계를 조금 변경시켜서 15W led 등과 미러볼 작동은 타이머를 연결시켜 저녁 시간에만 가동되도록 하고 대신 0,5 w 꽃등만 24 시간 켜지도록 조금 수정을 했다. 왜냐하면 옥상기지에 24 시간 밝은 등을 켜 놓아아야 할 필요까지는 없고 또 전기료도 생각하면 절약할 수 있다고 보고 그렇게 변경을 한 것이다. 그 조치 이후 사진 업로드하는 과정에서 전보다 상당히 불편한 상태가 되었는데 이 일과 무슨 직접이 관련이 있겠는가만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힘들다. 사실 옥상기지에 불상을 모셔 놓는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부처님이고 또 그 부처님이 등이나 커피나 담배 향을 공양한다고 무슨 좋음을 그로부터 얻는다고 볼 수 있겠는가. 원칙적으로는 사정이 또 그렇기에 금강경에서도 모습과 소리로 여래를 구하는 것은 삿된 도를 행하는 것이라는 내용이 제시되지만, 또 경전에서 그러나 그렇게 불상을 모시고 모래 한 알이라도 보시를 정성스럽게 행하면 그로 인해 무량한 복을 얻는다고도 제시하는 사정이 또 있는 것이다. 현실에서 인도를 통일한 아소카 왕은 과거 생에 아이로서 모래 장난을 하고 놀 때 부처님이 지나가자 모래를 손에 담아 공양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로 인해 그와 같이 인도를 통일한 왕이 되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물론 이런 내용도 앞과 같이 엄밀한 실험을 행해서 그 과거로 돌아가 그것을 넣고 빼고 해서 그 관계를 파악할 도리도 없고 결국 일반 과학책에서 소개하는 내용과 마찬가지로 믿거나 말거나의 이야기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여하튼 중요한 것은 수행자가 현실에서 수행에 임할 때 어떤 취지에서 어떤 방안을 취하는가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본다. 굳이 핑계를 대자면 낮에는 햇빛을 통해서 빛을 얻고 밤에는 밤대로 조금 밝은 빛을 얻는 것이 부처님들에게도 조화를 이루게 되어 좋다고 본인은 보게 되는 것이다. 연구실에 어떤 장애가 생겨서 수리하는 분을 불러 일을 맡겨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끔은 견적과정이나 수리과정에 요구하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것을 취소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런 경우 또 어떤 분은 그 분이 돌아가고 난 다음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또 경험하게 된다. 사실 이런 경우 doctr 님이나 choice 님 등은 앞으로는 다시는 그 분에게 부탁을 하지 말자고 제시하기도 하는데 본인은 생각이 조금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행하기 쉬운데 수행을 하고 연구에 임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경우도 차별없이 더 잘 대해주어야 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수행자와 일반의 경우가 무엇이 다른가 . 그렇게 놓고 보면 수행자는 늘 봉이 되고 손해만 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기 쉬운데 사실 사정이 그렇지 않고 그 반대가 된다는 그 사정을 앞에 자세히 제시한 것이다. 그리고 그 수리를 맡아 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보면 처음에 기대한 내용과 현실이 차이가 생기는 만큼 그 기대에 비례하여 원망과 미움의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 또 당연한 것이기도 하다. 그러니 수행자가 무량행문을 닦아 나갈 때는 이것을 널리 방원역지 하는 자세로 임하여 말 그대로 방원역지의 수행에 진입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참고로 방원역지는 방편-원-력-지(분별지)를 본인 암기방식으로 줄인 표현인데 자체적으로도 하나의 의미있는 단어가 된다고 보는 것이다. 널리 모나고 둥글게 각기 역지사지 하면서 현실에서 생활하는 각 생명들의 입장을 헤아려가면서 무량행문의 수행에 임해야 함을 시감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올려진 노래를 듣다보니 일정 부분이 자꾸 끊기는 것을 듣게 되고 또 노래에서도 다양한 시감상을 할 수 있는 메세지를 전한다고 본다. 이것이 저것과 무슨 관련이 있겠는가. 원래 원칙적으로는 관련이 없고 얻을 내용이 없지만, 그러나 얻는다면 무량하게 그런 내용을 얻는 것이고 그 가운데 복덕과 지혜를 무량하게 얻는가 아니면 그 반대로 고통과 어리석음을 무량하게 얻는가의 차별이 있는데 수행자는 어차피 공한 가운데 어느 상황에서도 극락과 같은 상태에서 복덕과 지혜를 무량하게 얻어 나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다른 생명도 나아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현실에 진입해 임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7381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xlb7381 θθ |
| ◈Prince evilstupidmiserable Little 2017/01/26/목/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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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Charles Trenet - La Mer Est Grise.lrc mus0fl--Charles Trenet - La Mer Est Grise.mp3 mus4fl--Charles Trenet - La Mer Est Grise.mp4 >>> https://www.youtube.com/watch?v=lRYVhNAlbHg [00:00]Lyrics La mer est grise, le ciel est vert 1 La mer est grise Le ciel est vert Au loin la brise Dort sur la mer Le temps qui passe M'effleure un peu Rien ne remplace Un jour de ciel bleu Les gens que j'aime Sont tous partis De vieux poèmes Je me redis La mer est morte Le ciel est noir Fermons la porte Au désespoir Venez tous les voyages Toutes les images D'avenir Soyez en concurrence Avec la France Plaisirs Les Caraïbes C'est bien noté Mais les sylphides M'ont raconté Que toutes les routes Mènent à l'amour Et coûte que coûte J'y vais toujours. 2 Dis-moi je t'aime Quel beau roman Dis-le-moi même Mêm’ si tu mens J'ai pour ce thème Du sentiment Dis-moi je t'aime Dis-le-moi vraiment La mer est triste Plus de couleurs Rien ne résiste À sa langueur Perdons la tête Pour notre bien Soyons poètes-musiciens Chansons bonne compagnie Sont toute ma vie J’ l'avoue La nuit ell's vagabondent Recréent des mondes Partout La mer est vieille Le ciel est bon Y'a des merveilles à l'horizon Et moi je veille Sur ton balcon Quand tu sommeilles Mon ange blond. >>> The sea is gray, the sky is green 1 The sea is gray The sky is green In the distance the breeze Sleeping on the sea Passing time Touch me a little Nothing replaces A day of blue sky The people I love All are gone Old poems I repeat myself The sea is dead The sky is black Let's close the door In despair Come all the trips All pictures Future Be Compete With France Pleasures The Caribbean This is well rated But the sylphides Have told me That all roads Lead to love And at all costs I always go there. 2 Tell me I love you What a beautiful novel Say it to me Even if you lie I have for this theme Feeling Tell me I love you Tell me really The sea is sad More Colors Nothing resists To its languor Lose the head For our good Let's be poets-musicians Good company songs All my life I admit it At night it's vagabond Recreate Worlds All over The sea is old The sky is good Ye has wonders on the horizon And I watch On your balcony When you are sleeping My blond angel. >>> 바다는 회색이고, 하늘은 녹색이다. 1 바다는 회색이다. 하늘이 녹색이다. 멀리서 산들 바람 바다에서 잠자고있어. 합격 시간 조금 만져주세요. 아무것도 대체하지 않는다. 푸른 하늘의 하루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사라 졌어요. 오래된 시들 나 자신을 반복한다. 바다가 죽었다. 하늘은 검은 색이다. 문 닫아 보자. 절망에 빠지다 모든 여행을 떠나십시오. 모든 사진 미래 경쟁자가 되라. 프랑스와 즐거움 캐리비안 이것은 잘 평가된다. 그러나 sylphides 내게 말했다. 그 모든 도로 사랑에 이르게하십시오. 그리고 모든 비용 나는 항상 거기에 간다. 2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얼마나 아름다운 소설인가? 나 한테 말해봐. 네가 거짓말을하더라도 나는이 주제가있다. 감각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말로 말해 바다가 슬프다. 더 많은 색상 아무것도 저항하지 않는다. 그것의 일에 머리를 잃다. 우리의 이익을 위해 시인이되자 - 음악가 좋은 회사 노래 내 인생 전부 나는 그것을 인정한다. 밤에는 방랑하다. 세상을 재창조하십시오 온통 바다는 오래되었다. 하늘이 좋다. 너는 지평선에 경이를 가지고있다. 그리고 나는 본다. 발코니에서 당신이 자고있을 때 내 금발 천사. >>> ● [pt op tr] fr ♥ 잡담 ♥LAB 님의 고민의 해결 LAB 님이 음악 목록에서 하루에 9 개 정도씩 곡을 뽑아 듣는 방안을 제안한다. 하루에 2 곡 정도로 계속 듣기에는 지겹기 때문에 9 곡 정도씩 임의로 뽑아 하루에 들을 목록을 생성시키고 자신이 듣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불어 노래만 듣기 보다는 클래식도 듣고 기타 팝송이나 가요도 듣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또 새로운 스크립트를 제작해주었다. 동시에 또 핸드폰에 저장시켜 놓은 자료에서도 낱글자 검색을 해서 원하는 파일을 찾기를 원하는데 좋은 방안이 없겠는가. 문의해서 앱을 검색해보니 ANGREP 라는 앱을 사용하면 적절할 것 같다. 다만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pc 환경처럼 아주 빠르게 검색하기는 곤란하고 조금 시간이 걸리고 약간은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렇다고 본인이 앱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상태는 아니므로 개발자가 좀 더 좋은 앱을 만들어 낼 수 있기를 희망하게 된다. 또 하나 문제가 있다. 핸드폰으로 자료를 열람하는 과정에서 파일 용량이 크면 파일을 여는데 시간이 조금 걸려서 답답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좋은 해결방안이 없겠는가 해서 파일을 일정한 분량으로 나누어서 핸드폰 안에 넣는 방안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했다. 텍스트 파일을 일정분량으로 나누는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GSplit 라는 프로그램이 비교적 성능이 좋은 것 같다. 다른 프로그램은 파일을 나누면 나누어진 부분에서 파일의 글자가 일부 깨져 나오는 현상이 발견되는데 이 프로그램은 다행히 그런 현상이 없다. 다만 그렇게 하기 위해선 위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잘 하고 실행을 해야 한다. 또 검색이나 분할 과정에서 되도록 유니코드보다는 UTF-8 파일 포맷이 결과가 좋다. 참고로 그 많은 텍스트파일을 어떻게 일괄적으로 UTF-8 포맷으로 바꾸는가는 모찌떡 장사가 쉽게 해결해준다. MOJICOCO 여하튼 문제되는 용량이 큰 파일을 모두 1 파일당 9999 줄이 넘지 않는 분량이 되도록 나누어서 핸드폰 안에 넣을 수 있도록 해결을 해주었다. 그리고 최근 또 다른 문제가 하나 새로 발생했다고 해서 또 해결방안을 찾아보았는데 이 문제는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는 문제와 관련되는 문제인 것 같다. 사진은 용량이 조금 많이 나가기에 현재 각 블로그 사이트마다 해당 사진을 올리면 다른 사이트에서는 그 사진파일을 링크를 걸어 다른 사이트에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장치를 걸어 놓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진이 첨부된 글 내용은 매 사이트마다 새로 편집을 해서 작업을 해 올려야 하는 불편이 따르게 된다. 그래서 새로 해결방안을 찾아 본 결과 아예 그런 규제가 없는 사이트로 페이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 보게 된다. 그러나 과거에 올려져 있는 글들을 함께 옮기는 것이 상당히 번잡한 작업을 요구하기 때문에 양 방안을 절충해서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해보게 된다. LAB 님이 연구실의 음향기기설비를 완료한 상태인데 다시 앞으로 전등을 계속 LED 등으로 교체해나가고 또 다른 곳에도 LED 등으로 조금 더 설비를 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점차적으로 교체하기 보다는 한 번에 교체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LED 등 비용이 그다지 많이 들지 않기는 하지만, 연구실 기금이 충분한가를 고려해야 하리라 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LAB 님이 반복해서 인과문제와 관련해 상식과는 어긋난 주장을 하는 것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피커 선을 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 현상 하나를 놓고 살필 때 스피커 선을 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내용이 왜 시각정보가 청각정보를 변화시키는 문제로 이해를 해야 할 것인가. 물론 우리는 스피커 선의 변동 내용을 각정보로 얻는 것이기는 하다. 그리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로서 소리가 들리고 안 들리고는 청각정보의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시각정보가 청각정보를 나타나게 하는 원인이라고 보기는 곤란하다. 그래서 본인이 something special 이론을 일찍이 제시한 것이다. 우리가 어떤 시각정보를 얻을 때 그런 정보를 얻게 하는 something special 한 그 무엇이 실재에 그렇게 있는 것이고 이것을 시각정보로 그렇게 보게 되는 내용은 그런 something special 이 시각 정보영역에 파견시킨 대표 representative 라고 그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 something special 은 시각정보로 그런 내용이고 이 시각정보에 변화가 있어서 스피커 선이 끊어진다면 그에 따라 실재의 something special 에도 변화가 있는 것이고 이 something special 에 대해 청각정보를 얻을 때 소리가 나거나 나지 않는다고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이해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반복해서 제시했는데 LAB 님은 이 내용을 잘 알아들으면서도 반복해서 이 something special 이론이 엉터리라고 제시하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왜 시각정보에서 스피커 선이 끊기거나 이어질 때마다 청각정보에 그런 변화가 있다고 볼 것인가. 만일 이 내용들이 그런 관계가 없다면 처음부터 A + B => C 와 같은 관계를 제시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관계를 제시한다는 것은 바로 그런 내용이 실재에도 존재하는 것이고 따라서 이 관계가 실다운 내용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A + B => C 라는 관계식을 제시해놓고 바로 이 관계식이 A + B 라는 부분에는 C 가 얻어지지 않는 것이고 C 라는 결과는 A + B 라는 내용이 그런 조건에서 그렇게 화합할 때만 얻어지는 것이므로 따라서 실답지 않다는 결론으로 이끌어 간다. 그리고 더 나아가 본인이 something special 이라고 표현하는 실재의 영역에서는 사실은 A 나 B 나 C 와 같은 내용도 얻을 수 없으므로 그렇게 something special 론을 주장할 근거도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마치 침대에서 잠을 자면서 바다 꿈을 꾸는 것과 같은 관계라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 꿈 속에서 매번 스피커 선은 소리와 그런 관계가 파악되는가를 다시 설명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가운데 LED 등을 교체하고 스크립트를 개선하고 그런 문제보다도 LAB 님의 비이성적인 주장을 빨리 개선하고 교체하는 것이 정신적으로 훨씬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파일 열람 용도로 사용하는데 각 핸드폰 뱃더리 가운데 방전이 되어서 더 이상 충전이 잘 안되고 사용하기 힘든 밧대리 몇개를 어떻게 하면 다시 살려내서 사용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그런 방안이 있다면 검색해보면 나올텐데 잘 나오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본인이 방안을 알려주었다. 핸드폰에 사용하는 밧대리는 리튬 이온 밧대리인데 그것을 LAB 님이 봉타래 수행자로서 올라타는 부처님들에게 제시하고 치료를 요구하는 방안을 하나 권유해보게 된다. 밧대리보다 훨씬 복잡한 사람의 병도 치료가 되는데 밧대리가 치료가 안 되겠는가. 원래 처음 잘 되던 그 밧대리 재료가 어디로 가버렸겠는가. LAB 님의 이론에 의하면 세계가 창조된 최초나 종말 시점이나 또 그 이전이나 또 그 이후나 다 그 재료는 늘거나 줆이 없어서 그대로라는 것 아닌가. 그리고 세계를 대하고 세계와 자신을 모습을 보고 얻는 정신도 그런 재료의 하나로서 그렇게 무한한 시간 동안 늘거나 줄지도 않는다고 주장한 것 아닌가. 그러니 밧대리 문제는 그렇게 해서 되살려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5378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pixa5378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6/목/09:27 |
![]() ○ [pt op tr] ▼mus0fl--Alain Chamfort - Baby Lou.lrc 더보기
mus0fl--Alain Chamfort - Baby Lou.lrc mus0fl--Alain Chamfort - Baby Lou.mp3 mus4fl--Alain Chamfort - Baby Lou.mp4 >>> https://www.youtube.com/watch?v=uM652EBP4HU [00:00]Lyrics Sur les abords du périphérique J't'ai aperçue par ma vitre On aurait dit comm' le générique D'un film ricain sans sous-titres Tu n'mas mêm' pas d'mandé où j'allais On aurait dit que tu t'en foutais Moi je filais droit vers l'Atlantique Voir les bateaux qui chavirent J'voulais me noyer dans l'romantique L'idée semblait te séduire Tu m'dis j'nais jamais vu l'océan Qui sait, là-bas c'est p'êtr' plus marrant J'ai compris ta philosophie Baby Lou Et ta faon de voir la vie Baby Lou Et pourquoi pas Si c'est c'qui t'vas Tu n'es pas concernée Plutôt du genre consternée J'te regarde dans l'retro d'la Buick Sous les nuag's qui s'déchirent Compter les poteaux télégraphiques Tu n'trouves rien d'autres à me dire Tu as vraiment l'air d'te foutre de tout De prendre tous les autres pour des fous C'est toute ta philosophie Baby Lou C'est ta façon de voir la vie Baby Lou Et pourquoi pas Si c'est c'qui te va Tu n'es pas concernée Plutôt du genre consterné Regard' voici la mer Comm' toi toute aussi amère >>> On the outskirts of the ring road I saw you through my window It would have been like the generic From a Rican film without subtitles You did not even have a mande where I was going It looked like you did not care I drove straight towards the Atlantic See boats that capsize I wanted to drown myself in the romantic The idea seemed to seduce you You tell me I never saw the ocean Who knows, there is pe being more funny I understood your philosophy Baby Lou And your way of seeing life Baby Lou And why not If this is what you go You are not concerned Rather dismayed I look at you in the retro of the Buick Under the clouds that so rip Count telegraph poles You do not find anything else to tell me You really look like you're fucking To take all the others for crazy This is all your philosophy Baby Lou This is your way of seeing life Baby Lou And why not If that's what suits you You are not concerned Rather dismayed Look here the sea Like you just as bitter >>> 순환 도로의 외곽에 너를 내 창문으로 봤어. 그것은 제네릭과 같았을 것입니다. 자막없는 Rican 영화 너 내가 어디 가려고했는지도 몰랐어. 당신이 신경 쓰지 않았던 것처럼 보였습니다. 나는 대서양쪽으로 곧장 갔다. 전복 된 보트보기 나는 낭만적으로 익사하고 싶었다. 그 생각은 당신을 유혹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내가 바다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면 돼. 누구가 알고 있는지, pe는 더 재미있다 나는 네 철학을 이해했다. 베이비 루 그리고 인생을 보는 당신의 방법 베이비 루 그리고 왜 안돼? 이것이 네가 간다면 너는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황한 나는 뷰익의 복고풍에서 너를 쳐다 본다. 그렇게 찢어지는 구름 아래서 백분율 전신주 나에게 말해 줄 다른 것을 찾지 못했다. 니가 정말로 빌어 먹을 것 같아. 모든 다른 사람들을 미친 듯이 데리고 가기 이것이 모두 당신의 철학입니다. 베이비 루 이것이 인생을 보는 당신의 방법입니다. 베이비 루 그리고 왜 안돼? 그것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것이라면 너는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황한 여기 바다 좀 봐. 너처럼 씁쓸해. >>> ● [pt op tr] fr ♥ 잡담 ♥인과관계의 이용과 방편 현실에서 a 와 b 를 C 의 원인으로 보게 되는 근거는 무엇인가. ![]() 이미 스피커의 구조를 위와 같이 대략 제시했는데 이들이 소리를 내게 하는 것이라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렇게 묻는 것과 같다. 이런 경우 일단 대부분 위 내용에서 자석이나 코일 전선 이런 것을 나열하고 그것이 위와 같은 상태로 놓이면 소리가 난다. 이렇게 기술하는 것이다. 그리고 방편적 지혜를 하나 얻는다는 것은 현실에서는 저런 내용을 하나 획득하는 것을 보통 의미한다. 저 관계를 자신이 알게 되었으므로 이런 조건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만들어 놓으면 그런 결과를 얻게 된다고 보고 자신의 이 관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보고 현실에 임하는 것이다. 소리를 만들어 내고 싶으면 위와 같은 내용을 만들면 되고 소리를 만들어 내고 싶지 않으면 그 내용을 거기에서 제거하면 되는 것이므로 소리에 대하여 on off 스위치나 조종장치를 하나 얻은 것처럼 자신이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방편적 지혜를 많이 얻으면 그 만큼 자신의 힘이나 지혜가 깊어진다고 생각하고 현실 지식에 임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동차 운전을 배우면 자동차를 이리 저리 몰고 다닐 수도 있고 핸드폰 조작법을 배우면 또 그렇게 사용할 수 있고 기타 등등이 모두 마찬가지다. 그런데 수행자가 이 전체에 대해 모두 망상분별이라고 지적하는 것은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이런 부분에 어떤 문제를 제시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것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현실에서 a 와 b 를 C 의 원인으로 보는 경우 그것이 원인과 결과의 관계라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런 내용을 인과관계로 묶어 이해하는 입장에서는 위 상황에서 a 를 빼면 C 를 얻을 수 없다. 그러나 a 를 넣으면 C 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관계가 이 상황에서 파악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또 b 도 마찬가지로 그런 관계가 파악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우선 이렇게 파악하는 입장에서는 다음 문제를 먼저 잘 해결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저런 관계를 파악하게 되고, 그래서 이용하여 어떤 뜻을 성취시켜 보려고 하는 것인데 그런데 이 각 과정은 또 어떻게 된 것인가. 이것도 같이 위 문제처럼 검토를 해보아야 한다. 무엇때문에 저런 관계를 자신이 파악하게 된 것인가. 관계를 자신이 이용한다 하지 못한다는 것은 또 어떻게 된 것인가. 그래서 자신이 그런 것을 성취하고 못하고는 어떤 인과관계에 의한 것인가. 이것을 또 살펴야 하는 것이다. 1 과 2 를 살폈다면 같은 방식으로 무한으로 나아갈 수도 있지만, 이 정도로 멈추어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처음에 자신이 어떤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이용한다고 임할 때는 a + b => C 의 인과관계식과 같은 내용은 자신의 외부에 따로 존재하고 자신은 이것을 파악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이용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자신의 활동은 저런 인과관계와는 별개인 것처럼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위 문제는 정작 자신이 그런 인과관계 내용을 파악하고 이용하는 등의 내용은 다시 어떤 인과관계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인가를 다시 문제삼는 것이다. 현실에서 좁고 짧고 얕은 지식을 얻고 이것을 고집해 머물면 대부분 서커스장의 곰처럼 또는 투우장을 돌아다니는 소처럼 매사에 씩씩거리면서 고집을 피우면서 임하게 되기 마련이다. 자신이 파악한 인과관계와 자신의 생각에서는 자신이 뿔로 한 번 들이받으면 아주 시원하게 끝날 것 같은데 그것이 그렇게 되지 않고 매번 상대가 자신의 등에 칼을 꼽고 이리 몰고 저리 몰면서 약을 올리니 더 화가 나고 그런 가운데 마구 돌진해버리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왜 그 곰과 그 소가 그런 상황에 놓여 그렇게 행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바로 그 곰이나 소가 처음 무슨 뜻을 어떤 과정으로 갖고 또 어떤 과정으로 그런 인과관계를 그렇게 파악하게 되었고 또 그 상태에서 무엇을 위해 어떤 내용을 어떻게 이용하려 했는가 이 부분과 깊이 관련된다. 곰이나 소가 서커스장이나 투우장에 놓여지게 되는 사정이 사실은 그 내용과 깊이 관련되는 것이다. 반대로 곰이나 소가 처음부터 그렇게 임하지 않았으면 또 그렇게 붙잡여 그런 장소에 들어가 있게 되지도 않는 것이다. 그래서 소원의 성취에 가장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보는 것은 바로 이런 내용이라고 제시하는 것도 이런 사정과 깊이 관련된다. 주로 자신이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에 묶여 그에 바탕해서 좁고 짧고 얕은 좋음을 추구하고 나서기 때문에 그렇게 그런 상황에 스스로 묶여 버리는 것이다. 곰은 곰대로 자신의 앞 발로 한 번 차면 상대를 제압할 것 같고 소는 소대로 뿔로 그냥 들이 받으면 상대를 제압할 것도 같고 그런 가운데 그렇게 임하는 것이기도 한데 현실에서 보면 그렇게 되지도 않고 또 막상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기에 더 빨리 치명적인 위험에 빠지는 것이 바로 이런 곰과 소의 상황이기도 한 것이다. 그런데 왜 그런 상황에 놓였는가의 첫 문제가 바로 인과문제와 또 관련이 되는 것이다.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어버렸는가. 이 첫 부분이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인과관계의 지식을 어설프게 대하고 익힌 이들은 재주피우는 곰이나 소 원숭이에 비유하고 그 분야의 극단을 손오공과 같이 취급하게 되는 것이다. 또 수행자의 현실에서는 욕계의 최고하늘인 타화자채천이나 파순과 같은 상황이 또 이와 같은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런 경우를 모두 놓고 그것은 자신이 지혜를 발휘하면 할수록 그만큼 자신이 고통을 넓고 깊게 오래 받게 되는 자신의 수용소나 무덤을 스스로 깊이 파면서 그것을 자신이 지혜롭다고 여기는 상황과 같다고 보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왜 그것을 성취하려고 하는가. 그것을 성취하고 난 상태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것은 각 주체가 파악하는 인과관계의 내용과 그 성격이 위와 같은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즉 망상분별에서 그렇게 그 관계를 보고 임하는 것이기에 사실은 앞의 문제에서 답이 엉터리인 경우는 그 상태가 바로 앞에 제시한 곰이나 소나 원숭이가 재주피우면서 스스로 고통에 묶이는 수용소를 건설해 내는 과정과 같다고 보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고통을 받는 시설과 처형당하는 장치를 자신이 만들어서 고통을 받는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 그런데 현실을 넓게 길게 깊게 관하면 자신의 지혜와 재주를 믿고 임하는 경우 대부분 그런 상태로 되고 만다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루팡이 아무리 지혜를 깊게 기울이고 덫을 파놓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붙잡히는 것은 사실 단순한 이유 때문이다. 그가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고 그로 인해 자신은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결과가 그 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에서 왜 그것을 성취하려고 하는가. 그것이 성취된 상태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에 그 답이 엉터리면 그 소원 성취를 위해 아무리 지혜를 깊게 기울이고 긴 시간 힘들게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그 상태가 그렇게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이미 이를 아귀가 고통을 받는 상황을 놓고 비유를 하였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만리장성에 박힌 돌을 등에 지고 이고 하여 동해안에 갖다 놓았는데 그러나 갖다 놓자 마자 트럭을 타고 수많은 사람들이 나타나 바로 그것을 원위치로 되찾아간다는 비유로 이 상황을 설명한 것이다. 왜 그렇게 되는가 왜 자신은 그렇게 노력하고 힘들게 성취하였는데 또 트럭에 타고 나타난 이들은 또 왜 그렇게 하여 자신이 성취한 상태를 곧바로 무너뜨리는가. 그 인과의 사정이 사실은 첫 부분에 적혀 있는 것이다. 접근하고 다시 자신의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에 바탕해 이를 대하면 그것이 바로 현실에서 고통의 삼세 육도를 묶여 돌아다니는 기본 사정이 된다고 제시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정이다. 결국 이것을 총체적으로 그 주체의 업의 장애라고 제시하는 것이다. 자신을 묶어 사역을 시키고 자신은 자신대로 다른 이를 묶어 사역시키는 것은 자신을 묶는 어떤 수갑이나 족쇄와 같은 도구나 또는 자신이 집착하고 있는 이익이나 명예 그런 것들이 아니고 바로 자신이 갖고 있는 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번뇌가 그렇게 자신을 묶어 나가는 것이다. 사실은 이것도 하나의 인과관계다. 자신의 마음에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의 티끌이 들어 있게 되면 그로 인해 위와 같은 도구에 묶이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위 내용이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묶어 사역을 시키는 번뇌를 바로 사라고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쉬려고 해도 쉬지 못하고 무언가를 붙잡고 고통스럽고 힘들게 무언가를 하는 상황에 있다면 도대체 그렇게 자신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다보면 누군가 자신을 묶어서 채찍으로 때려서 그렇게 자신이 행하는 것은 아닌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자신을 묶는 족쇄역할도 하고 때려서 마음에 상처를 주고 고통을 주는 채찍 역할도 하는 것이 찾아지는 것이다. 그것이 곧 자신의 마음에 들어와 있는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의 번뇌들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이렇게 자신을 쉼없이 채찍질하여 험악한 고통을 받는 3 계 6 도의 각 상황과 고문장 처형장으로 끌고 나아가는 것이다. 만일 그가 어리석지 않다면 자신이 추구해 나아가는 어떤 좋음이 그런 고문장으로 끌고 가는 징검다리임을 파악하지 못하겠는가. 그런데 어리석기에 그 관계나 그 정체를 그렇게 보지 못하는 것이다. 소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향해 깃발을 흔드는 투우사를 자신이 달려서 받으면 이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는 것이고 자신이 그로 인해 어떤 상태가 되고 어떻게 어떻게 되어 나간다는 것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나머지 상황도 다 마찬가지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좁게 자신만 고려해서 현실에 임하고 짧게 당장의 좋음만 바라보고 얕게 한 측면에서 얻는 좋음만 바라보고 이에 집착해서 현실에 임하는 대부분의 중생의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다. 생명들이 대부분 이와 같은 상태에 놓여 있기에 그것이 또 바로 그 생명들을 지극한 고통을 받는 상황으로 이끌고 가는 원인인 것이다. 개미를 한 시간만 놓고 관찰해본다던지 벌을 한 시간만 놓고 관찰해본다던지 온갖 축생을 그렇게 관찰해본다면 그런 내용을 다 살펴볼 수 있다. 개미라고 해서 전혀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판단하지 못하고 현실에 임하는 것이 아니다. 개미는 사람이 소를 기르는 것처럼 진딧물도 잡아서 키워 단물을 얻고 집도 짓고 온갖 일을 다 하는 것이다. 그처럼 개미가 지혜가 있는데 그런데 개미인 것이다.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수행자는 가장 기본적으로 이렇게 각 생명을 이 고통의 현장 저 고통의 현장으로 묶어 끌고 다니는 번뇌를 자신의 마음에서 제거해 내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수행 목표로 삼고 임하게 되는 것이다. 인과의 파악에서 이미 a + b => C 의 내용이 의미하는 실질적 의미가 무엇인가를 자세히 그간 살폈는데 가장 처음 자신이 a 라고 본 것이 그 진정한 정체가 과연 무엇인가부터가 사실은 여기서 문제된다. 그렇게 보기에 처음 그 관계에 묶여 들어간 것이고 투우장에서 어리너에서 각기 그렇게 그것을 가지고 임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보게 된 첫 부분이 바로 12 연기에서 무명 즉 근본 어리석음으로 제시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마음에 장착된 상태이기에 처음에 그것을 a 라고 보고 임하고 집착하는 상황에 들어가 버린 것이다. 그러니 처음에 이것부터 잘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수행단계에서는 공삼매 무상삼매 무원무작삼매와 깊이 관련되는 내용들이다. 자신이 처음 그것을 a 라고 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일으킨 소원은 바로 그 사정 때문에 그것을 추구해 나가면 대단히 곤란하다는 것도 함께 의미하는 것이다. 낙엽과 같은 것을 놓고 처음 그것이 황금처럼 좋은 것이라고 보았다면 그것이 처음 문제이고 그런 상태에서 낙엽을 산처럼 쌓아 놓겠다고 소원을 일으켜 추구하면 그것이 또 그 문제를 증폭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결국 자신이 고문당하고 처형당하는 수용소를 자신이 스스로 건설하는 것과 상태가 같다고 제시되는 사정이다. 이제 위 사진을 놓고 아무리 자신이 이 관계를 또 살피고 또 살펴보아도 저런 장치들이 서로 저렇게 연결되면 소리가 나고 저것이 저렇게 되지 않으면 그 상태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으니 저것이 소리를 만들어 내는 원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렇게 묻는다면 그 전에 자신이 저렇게 본 각각의 내용의 정체가 무엇인가부터 잘 검토해야 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게 관계를 파악하게 되는 사정도 세속제의 내용으로 인정을 하는 것이지만, 그런데 만일 정말 그렇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도 함께 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미 이에 대해 자세하게 살폈지만, 간단히 한 문제점만 여기서 지적해보자. 소리를 일으키는 요소들로 제시한 내용들은 그 정체가 무엇인가하고 문제를 살피면 그 모두는 자신이 눈으로 본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시각을 통해 얻은 시작정보다. 그러니 위 입장은 청각을 통해 얻는 소리라는 청각정보는 자신이 눈을 통해 얻는 시각정보를 원인으로 얻는 것이다. 이렇게 기술하고 제시하는 것과 사정이 같다. 과연 그렇다고 보는가. 그러나 눈을 뜨고 그 상황을 지켜보면 사실 저 관계에서 어떤 부품을 하나 떼어내면 소리가 나지 않고 붙이면 소리가 나는 것을 또 보게 되니 그 시각정보의 내용이 여하튼 청각정보와 관계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다시 그 견해에 고집을 일으켜 갖게 마련인 것이다. 그러니 또 문제를 잘 살펴야 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이 문제들이 모두 a + b => C 라는 간단한 식으로 표시되는 내용에 다 같이 포함되어 들어 있는 것이다. a 나 b 나 C 라는 내용에 구체적으로 넣는 내용이 다 다른 것이지만, 여하튼 그 기본 형식은 같은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잘 살펴야 하는 것이다. 또 추상화하면 수학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데 2 + 2 = 4 이런 내용도 사정이 같다. 이 글자 a 나 숫자 2 에 과연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이 무엇이 있는가. 그 정체가 무엇인가 이런 것부터 시간을 들여서 깊게 헤아려 보아야 하는데 대부분 이것을 쉽게 건너 뛰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투우장이나 날카로운 검을 들고 다투는 검투사의 어리너에 진입해 버리는 것이다. 바로 이처럼 쉽게 건너뛰어 버리는 과정이 사실은 근본 무명에 바탕해 사견을 일으켜 갖는 과정이다. 이 사견과 같은 견해가 날카롭게 자신을 묶어 고통의 형장으로 끌고 가는 것이므로 날카로운 번뇌라고 하여 이사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사라고 하니까 연상되는 단어가 있는데 이사라는 인물도 천하를 한 때 호령한 인물인데 나중에 자신의 재주로 처형장에 묶여 끌려가면서 한탄을 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는데 여하튼 그 한탄의 내용은 자신도 자신의 재주로 한때 좋음을 얻었던 적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대충 이런 내용이라고 전해진다. 너무 장확한 것을 본인에게 기대하면 본인이 자료 검색에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데 대강 얕은 잔재주와 지혜를 의존해 빠삐 뛰어 다니는 경우는 저 범위안에서 돌고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되는 것이라고 본다. 반대로 그런 내용을 아무 것도 몰라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묶임에서 풀여 나는 방안이 하나 있다. 그것이 처음에 기술된 내용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나사를 만들 줄도 모르고 라이터를 만들 줄도 모르고 쌀이나 라면은 어떻게 만들어 내는 줄도 모르고 햇빛은 왜 저렇게 비추는 줄도 모른다 해도 세계와 우주를 자유롭게 여행하고 좋고 좋음을 얻어내는 방안은 그래서 단순한 것이다. 앞의 내용과 달리 임하면 그것이 바로 그렇게 되는 방안이기도 한 것이다. 무엇이 핵심인가. 자신이 처음 소원을 일으킬 때 어떤 내용으로 소원을 갖고 임하기에 그것이그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이 부분이다. 칭하는데 폴이라는 말을 들으면 대마왕의 품에 잡혀 있는 니나를 구하기 위해 4 차원의 공간에 요요를 던져 진입해 들어가 버섯돌이와 상대하는 만화가 생각난다. 본인이 아침 식사를 하면서 이 버섯돌이를 만났는데 버섯 요리시 잘라진 부분위에 고구마를 놓고 음식 쓰레기통에 넣다 보니 또 폴 데이빗을 지향하는 prince 님이 떠오른다. 그런데 왜 폴은 매번 그렇게 요요를 가지고 4 차원 세계에 진입해 들어가는데도 정작 니나를 구출해 내지 못하는가. 그 만화의 안타까움은 바로 그처럼 매번 폴이 노력해도 막상 구출해내는데는 그다지 성과가 좋지 못한 점이라고 본다. 그런데 사정이 있다. 그 세계에서는 그 각 생명이 그렇게 그 상황에 붙잡여서 한 순간도 평안하게 쉴 여유를 느끼지 못하고 바삐 임하게 만드는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각 생명을 각 상황에 붙여 놓은 강한 접착제가 각 생명에 내장되어 있는 것이다. 접착제하면 본드가 생각나는데 007 요원도 그처럼 접착력이 강하지 않으면 미션을 수행해내기 힘들다고 보는데 이 폴 요원은 처음 요요를 들고 4 차원의 세계에 가볍게 진입해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니나를 구출해낼 듯 낼 듯 하다가 버섯돌이와 대마왕의 방해를 만나고 구출해 내지 못하는데 사실은 만화가가 그렇게 해서 생계를 계속 이어가야 하는 접착제가 중요한 원인이라고 보는 것이지만, 만화가의 구상에서는 폴이 니나를 구출한 다음 그 이후의 스토리나 시나리오가 잘 전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 같은 구조로만 스토리를 이어가다가 그 만화영화는 그만 끝이 났던 것이다. 이 상황이 수행자의 상황과 비슷한 것이기도 하다. 이 시나리오에 그 이후 스토리가 빈약하면 사실은 저런 구조로만 계속 임하기가 쉽다. 막상 구출해도 별 이야기가 없다. 이렇게 보는 경우라면 그렇다는 의미다. 그래서 각 수행자는 그 이후 스토리를 거침없이 또 좋고 좋게 구상해 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행자의 서원과 깊게 관련이 되는 부분이다. 앞 만화를 놓고 본다면 폴이 니나를 구한 다음 또 버섯돌이도 구출해 내고 대마왕도 구출해 내고 그래야 하고 또 다른 세계로 가서 또 그런 일을 하고 그런다면 만화가 계속 체바퀴돌듯 전개되지 않았을 것 아닌가. 최소한 은하철도 999 시리즈 정도로 나아가지 않았을까 생각하게도 되는데 일단 2 분법적인 사고와 한 번 대마왕은 영원한 대마왕 한 번 버섯돌이는 영원한 버섯돌이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구조에서는 그 틀을 무너뜨리기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경전에서 법화경 상불경보살품을 보면 한 수행자가 다른 수행자를 상대로 하여 자신은 이들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장차 성불할 이들이다. 이렇게 자꾸 말하고 다녀서 오히려 다른 수행자들을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고 결국 이로 인해 그 다른 수행자들은 지옥에 들어가서 장구한 세월동안 고통을 받게 되었다는 등의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일체 중생이 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끝내 성불하게 된다는 일 불승의 가르침을 제시하기 위한 내용의 한 부분인데 여하튼 그렇게 해서 지옥에 들어갔다가 나중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래서 다시 수행자가 되어 나타난 이들이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 누구누구라고 또 소개되는 장면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보면 현재 보살이나 수행자들도 과거에 그런 고통을 받는 순간이 있었다는 사정도 이를 통해 이해하게 되고 또 그런 가운데 사실 현실에서 가장 문제라고 보는 중생들은 결국 미래에 성불할 미래 부처님들이라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미래부처님들이 가장 현실에서 문제가 많은 상태라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면 현실에서 문제가 가장 많은 생명들 예를 들어 제바달다와 같은 악인을 포함하여 그 모든 생명이 모두 나중에는 성불하는 존재라는 측면도 있는 것이고 반대로 미래에 부처님이 되는 이도 현재 현 순간에는 극악한 고통을 받고 받게 하는 업을 행하는 상황에 있다는 것도 의미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측면은 긍정적인데 부정적인 측면은 이런 점에서 부정적이다. 그러니 얼마나 시나리오 구성이 풍부하게 되겠는가. 폴이 니나를 구하는데 방해하는 대마왕이 나중에 성불하는 존재가 구성이 되는 것이다. 그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폴이 만화에 등장하면 그 시나리오가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되겠는가. 무량겁을 두고도 그 이야기 전개가 쉽게 끝나지 않고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혼자 만화영화 이야기를 적어 보았자 만화영화를 전혀 보지 않은 경우는 이해하기 힘들다고 보므로 자료를 찾아 붙여 놓기로 한다. - 이상한 나라의 폴 E17 대마왕의 뿔 - 수행자가 이런 만화를 통해 얻어야 할 부분은 수행자가 노력은 하지만, 각 생명이 고통의 세계에 묶여 돌고 돌게 만드는 접착제가 상당히 강하다는 점을 함께 인식해야 하는 점이라고 본다. 얼마나 강한가하면 영원한 것도 아닌데 딱 한 번만이라고 ~ 해보았으면 원이 없겠다하고 절벽을 향해 차를 최고속도로 몰고 나아가는 이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점이다. 그렇게 각 생명을 일정한 업을 행하고 업의 장애를 만들어 나가게 하는 그 접착제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니 수행자가 중생을 제도해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노력도 오늘 시작해서 오늘 바로 그런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인식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미래에 부처님이 될 분들이 지옥이나 축생 아귀의 고통을 받는 시간도 한 시간이나 하루에 그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1 겁 2 겁이 아니고 장구하고 무량한 세월 그런 고통을 받아 나가게 된다는 것도 함께 인식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바세계에서 다음에 성불하실 분이 성불하는 데 남은 기간 자체가 56 억년인 것이다. 그러니 나머지 생명은 어떻겠는가.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수행자가 중생제도 불국토 장엄 성불 이런 서원을 오늘 간단히 마음에 적어 놓는다고 해서 당장 그 소원이 곧바로 성취된다고 볼 수 있겠는가. 니나를 구출하는 것이 문제라면 니나가 성불하는 기간 정도가 일단 소요되는데 그 자체가 니나가 수행에 진입하는 시점부터 기산을 해도 3 무량 아승기겁 정도가 기본적으로 예상되는 일인 것이다. 그런데 사실은 니나를 그런 수행에 진입시키는 것 자체는 또 그것대로 또 상당히 오랜 시간의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일단 대마왕으로부터 구출부터 해야 할 일이 급한것이 아닌가. 그런데 세상에 구출한 생명이 니나 뿐이겠는가. 그래서 수행자가 걱정을 하나라도 한다면 그것이 수행자이겠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실질적으로 수행자가 아니고 스스로 고통을 자초해서 받는 지옥 중생일 뿐인 것이다. 최근에 살인을 행하고 도망쳐 나온 범인을 추적 중인데 이름이 촌철이라고 해서 열심히 추적중이다. mun 님이 본인의 글을 놓고 이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 왜 이렇게 조각글이 만연체로 흘러가는가. 그 범인을 체포해서 구출해보라. 이런 제안을 잠깐 한것이다. 고난탐정의 고민이 조금 늘어나게 되었다. 일단 범인 이름을 확보했으니까, 체포는 시간 문제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1779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oia1779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5/수/16:54 |
![]() ○ [pt op tr] ▼mus0fl--Charles Aznavour - Mon Coeur S'envole Vers Toi.lrc 더보기
mus0fl--Charles Aznavour - Mon Coeur S'envole Vers Toi.lrc mus0fl--Charles Aznavour - Mon Coeur S'envole Vers Toi.mp3 mus4fl--Charles Aznavour - Mon Coeur S'envole Vers Toi.mp4 >>> https://www.youtube.com/watch?v=2q1q9sT6LoM [00:00]Lyrics Mon Coeur s Envole Vers Toi ♪ Finie la brise Qui passait fredonnant sur la mer, La mer est grise Comme un ciel sans soleil en hiver, L'ennui me ronge Et l'angoisse toujours me poursuit Mais dans un songe Y a un mensonge Qui m'éblouit Mon coeur s'envole vers toi Et tout seul tendrement je revois Le temps si court De ton dernier séjour Où tous deux nous vivions notre amour, Un jour tu reviendras, Je sais, oui je le crois, Pour venger le destin de nos minutes brèves Hélas, je ne peux plus te rencontrer qu'en rêve En attendant Toujours ardent Mon coeur s'envole vers toi, Dans un ciel d'espoir et de dimanches Ce sera la plus belle des revanches Quand la vie nous réunira Et dans l'envie de cette joie Mon coeur s'envole vers toi ! Fini le charme Des instants merveilleux de douceur, Finies les larmes Qui ne furent que des larmes de bonheur, La vie méchante Va changer dès demain de saison, Alors je chante Car elle m'enchante cette chanson ! Un jour tu reviendras, Je sais, oui je le crois, Pour venger le destin de nos minutes brèves Hélas, je ne peux plus te rencontrer qu'en rêve En attendant Toujours ardent Mon coeur s'envole vers toi, Dans un ciel d'espoir et de dimanches Ce sera la plus belle des revanches, Quand la vie nous réunira Et dans l'envie de cette joie Mon coeur s'envole, s'envole Vers toi, vers toi, vers toi ! >>> My Heart s Envole Vers Toi Finished the breeze Who passed by humming on the sea, The sea is gray Like a sunless sky in winter, Boredom gnaws at me And the anguish always pursues me But in a dream There's a lie Who dazzles me My heart If fly to you And all alone tenderly I see The time so short From your last stay Where we both lived our love, One day you will return, I know, yes I believe it, To avenge the fate of our brief minutes Alas, I can only meet you in dream Waiting Always fiery My heart If flies towards you, In a sky of hope and sundays It will be the most beautiful of the revanches When life will bring us together And in the envy of this joy My heart If fly to you! Finished the charm Wonderful moments of sweetness, No more tears Who were but tears of happiness, Wicked Life Will change tomorrow in season, Then I sing Because she enchants me this song! One day you will return, I know, yes I believe it, To avenge the fate of our brief minutes Alas, I can only meet you in dream Waiting Always fiery My heart If flies towards you, In a sky of hope and sundays It will be the most beautiful revanches, When life will bring us together And in the envy of this joy My heart If flying, If flies To you, to you, to you! >>> 내 마음은 Envole Vers Toi 산들 바람을 마쳤다. 누가 바다에서 허밍으로 지나가고, 바다는 회색이다. 겨울에는 해가없는 하늘처럼, 지루함이 나를 g아 먹는다. 그리고 고뇌는 항상 나를 추구합니다. 그러나 꿈에서 거짓말이있다. 누가 나를 깜짝 놀라게 하느냐? 내 마음이 당신에게 날아 가면 그리고 다 부드럽게 보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마지막 숙박 일부터 우리 둘 다 우리의 사랑을 살았던 곳에, 어느 날 당신은 돌아올 것입니다, 나는 알고있다, 그렇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우리의 짧은 시간의 운명에 복수하기 위해 아아아, 나는 꿈에서 만날 수있다. 기다리는 항상 불타는 내 마음이 당신쪽으로 날아간다면, 희망과 일요일의 하늘에서 그것은 revanches의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인생이 우리를 하나로 모을 때 그리고이 기쁨의시기에. 내 마음이 당신에게 날아 가면! 매력을 완성했다. 단맛, 더 이상 눈물 행복의 눈물은 누구였습니까? 사악한 삶 계절에 내일 바뀔 것입니다. 그럼 나는 노래한다. 그녀가 나에게이 노래를 매료시키기 때문에! 어느 날 당신은 돌아올 것입니다, 나는 알고있다, 그렇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우리의 짧은 시간의 운명에 복수하기 위해 아아아, 나는 꿈에서 만날 수있다. 기다리는 항상 불타는 내 마음이 당신쪽으로 날아간다면, 희망과 일요일의 하늘에서 그것은 가장 아름다운 revanches 일 것이다. 인생이 우리를 하나로 모을 때 그리고이 기쁨의시기에. 내 마음 비행, 파리 경우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 ● [pt op tr] fr ♥ 잡담 ♥방편지혜의 진리성과 비밀 오늘까지 각 기지의 기악공양을 위한 시스템 정비를 했는데 다음은 어떻게 기지에서 소리가 나는지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기초적인 스피커 시스템을 구현한 내용이다. ![]() ![]() ![]() ![]() ![]() ![]() ![]() ![]() 이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전기 신호가 최종적으로 우리가 듣는 소리의 형태로 변화해 나타나는가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스피커로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런 설명까지 필요한 것은 사실 아니다. 매장에 가서 좋은 스피커 하나 주세요 하면 끝인 것이다. 세상에 생계가 위협받는 노숙의 상태에 몰려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숙왕화님까지 여기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나사를 만들까. 어떻게 라이터를 맨 땅에서 만들어낼까. 어떻게 쌀이나 라면을 흙에서 만들어낼까. 이런 철학적인 고민을 하게도 되는데 그런 고민을 하면 해결책이 보이는 것도 사실 아니다. 그런 고민을 안 할 수록 오히려 문제가 잘 해결된다고 보는데 그런 취지에서 이미 과거글에서 어떻게 소원을 빨리 쉽게 성취하는가를 살핀 것이기도 하다. 모든 방편적 지혜가 선악무기의 성격을 갖는 것을 이미 반복해서 살폈는데 여기에서 예외가 되는 경우는 찾아 보기 힘들다. 선악무기란 표현에서 무기란 표현은 원래 불교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로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성격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무기라고 하는 것은 싸울 때 사용하는 수단 이런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방편적 분별지혜가 선악무기의 성격을 갖는다고 할 때는 이 두 의미 어느 것으로 사용해도 다 시감상이 되기에 그냥 섞어서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결국 이런 특성 때문에 수행자가 닦는 무량행문에서 대하고 익히는 방편적 지혜는 그것이 오직 선한 목적에 이바지하는 형태로 선한 형태로 사용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곤란하다. 전기도 마찬가지고 자동차도 마찬가지고 전화도 마찬가지고 불도 마찬가지고 일체 방편적 분별 지혜가 다 사정이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수행자가 닦는 방편 지혜의 거의 대부분은 다라니의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어떤 입장에서는 약사여래님이 중생의 가지가지 질병을 치유하는 방안을 오랜 수행을 통해 얻었다고 할 때 왜 그렇다면 그런 좋은 지식을 일반 중생들이 알기 쉽게 일일히 다 펼쳐서 제시하지 않고 뜻도 파악하기 힘든 다라니의 형태로 병을 치유해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일까. 이렇게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다른 다라니들도 대부분 사정이 비슷하다. 관세음보살님이 전해주는 대비주다라니나 지장보살님이 전해주는 구족수화길상대기명주총지 다라니도 이를 통해서 성취할 수 있는 내용이 그렇게 많은데 왜 그 자세한 과정이나 내용을 제시해주지 않고 그처럼 뜻도 알 수 없는 다라니의 형태로 제시해주는 것인가. 하고 의문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다라니가 제시되는 중요한 사정의 하나는 바로 중생의 소원을 성취하는데 요구되는 방편적 지혜가 기본적으로 갖는 선악무기의 성격이 그 중요한 사정의 하나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은 다라니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중생이 갖는 소원의 종류와 그 뜻이 무량하기 때문에 다라니도 그 수가 무량하다고 경전에서 제시된다. 다라니 자체는 아무리 범어 사전을 동원해서 그 사전적 의미를 찾아낸다해도 그것은 다라니의 본 의미가 아니다. 따라서 다라니 수행이란 결국 그 다라니에 담긴 그 내용을 수행자가 하나하나 익혀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결국 무량행문을 닦아 나가는 수행자는 바로 이런 다라니를 하나 하나 배우고 익혀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처럼 선배 수행자들이 이미 정리해 놓은 내용을 익혀나가는 다라니 수행도 필요하지만, 그런 다라니가 제공되지 않을 때는 스스로 그 방안을 새로 만들어 얻어내는 노력도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수행자는 다라니 수행과 삼매 수행이 대단히 중요한 수행 내용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소리를 얻어내는 방안에 오늘날 대부분 사용하는 방안은 위 사진에서 제시하는 내용과 그 구조가 대부분 비슷하다. 그런데 정말 소리를 얻는 방안이 오직 저 방안 밖에 없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 생계유지가 위협받는 노숙자의 상황에 몰리게 되면 어떻게 맨 땅에서 나사를 만들어 내고 라이터를 만들어 낼 것인가 등의 고민을 하게 된다고 앞에 제시했는데 그런 위협에 몰려 있지 않아도 수행자나 일반인은 평소 그런 고민을 한번씩은 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래야 현실에서 얻는 내용의 정체를 올바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이번에 설비를 하면서 나사를 조금 다루었는데 이 나사가 자꾸 풀려서 고민이다. 지노이드가 자꾸 이리저리 오가는 가운데 나사가 풀려서 그 나사를 찾고 다시 조이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것이다. 험한 시공간 여행을 하는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또 어떻겠는가. 나사가 조일 때도 잘 조여지고 풀려질 때도 잘 풀려져야 하는 것이기는 한데 그러나 어떤 경우는 잘 안 풀려지는 나사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나사는 처음 어떻게 만들어내는가. 아무리 요즘 나사가 흔하다고 해도 나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닌 것이다. 본인이 설계도를 하나 만들었는데 나사가 조여질 때 톱니바퀴형태로 '잘' 만들어서 조여지기는 하지만, 다시는 안 풀려지게 만들어 볼까 이런 나사를 만들면 안드로이드만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생계 수입에도 조금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수행자가 이런 분야에 너무 깊이 관심을 가지면 공장에 취직해야 할 필요도 있게 된다고 보기는 한다. 단순히 이론과 설계만 가지고 그런 나사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예 납땜이나 용접을 하라고용? 아니 나사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용... 여하튼 스피커가 어떻게 전기 신호를 소리로 변환시키는가. 또 마이크는 어떻게 소리를 전기신호로 변환시키는가. 이런 문제는 이미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많이 제시된 내용이고 오늘날은 전기를 빛으로 빛을 전기로 이렇게 바꾸고 있는데 조만간 냄새의 구조가 잘 파악되고 나면 전기를 냄새로 냄새를 전기로 이렇게 변환해서 드라마에서 한 아가씨가 나타나 오징어를 구어 먹는 장면에서는 오징어 냄새가 방안에 퍼지고 남자가 막걸리 같은 술을 마시고 트림을 하면 역겨운 냄새가 퍼지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고 볼 것이다. 전쟁 장면에서 피비린내를 말로만 들었지 못 맡아 본 사람들은 람보가 출연하는 전투 장면에서 진한 피비린내 화약냄새 이런 것을 전달받을 날도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이다. 별로 안 좋을 것 같다고용? 그러니까 방편이 선악무기의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그 반대면을 보면 향기도 쉽게 맡고 이런 측면도 함께 있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방편을 연구할 때는 수행자는 무엇을 먼저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겠는가. 바로 그 방편이 나쁜 목적에 사용되지 않도록 어떤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전기에서 소리가 나는 저 과정은 과학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인데 이렇게 소리가 나는 과정에 대해서 미륵보살님도 역시 관심을 기울이고 관세음보살님도 역시 관심을 기울이고 수많은 부처님이나 보살님도 역시 관심을 기울이신다. 그런데 과학책에서 소개된 내용은 완전히 엉터리라고 할 수는 없는데 조금 어설프고 잘못된 이해라고 제시하는 것이 공통적인 내용이다. 이미 연기(인과)의 관계를 살필 때 대략적으로 a + b => C 의 관계를 놓고 이런 내용을 설명했는데 이 내용이 모두 여기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그래서 방편적 지혜는 결국 실상에 관한 진리와 함께 취득해야 앞과 같은 방편의 선악무기성이 일으키는 문제를 잘 조화롭게 중화시켜서 이런 방편적 지혜를 통해 중생을 무여 열반 본래 청정한 니르바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에 상응하여 현실에서 여여한 상태에 머물 수 있게 이끌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자세히 살피기로 하자. [##_Image|t/cfile@2128AA3E5888DD6E06|CDM|1.3|{"originWidth":820,"originHeight":620,"mobileStyle":"widthContent","width":820,"height":621}_##] 쉬는 동안 어제 주어 온 이상한 물건의 용처를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위치를 잘못 놓고 바라보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위치를 바꾸어 놓고 보니 이것이 투구로 사용되거나 모자로 사용될 수도 있는 물건임을 보게 된다. 대반야바라밀다경 50 품 부터는 제목에 교편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교편이란 선교방편의 줄임말로 생각된다. 54 품에는 단분별품이 나오는데 결국 선교 방편의 목적지는 이런 방편지혜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실상을 올바로 관하고 망상분별을 떠나 번뇌와 고통에 묶여 세계 여행을 다니는 상황에서 풀려나고[해탈] 청정한 니르바나의 상태를 얻어 이에 상응하게 머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할 것이다. 연구실 음악방송을 해보았는데 공연히 인터넷을 괴롭힐 뿐 별 의미가 없다고 보고 중단하기로 하였다. 기술적으로는 몇 곡을 뽑아 하루 종일 계속 스트림으로 방송을 내보내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일이겠는가. 오늘날 유럽에서 방송하는 음악방송도 듣고 남미에서 방송하는 음악방송도 쉽게 듣지만, 연구실 음악방송은 그런 식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연구실에서 듣는 음악을 계속 방송하는 것인데 그럴 필요는 별로 없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루 테스트해보고 방송이 그렇게 된다는 것만 확인하여 사이버 불교대학의 기초 훈련을 한 셈치고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현재 본 사이트에서 글을 올리는데 늘 인터넷은 변화가 많다. 그래서 매번 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여러 사이트를 옮겨 다닐 때 가장 큰 불편은 글 보다는 글에 붙인 사진에서 편집에 많은 장애가 발생한다. - 그러나 사진에 장애가 없는 사이트는 또 글 쓰는 환경이 또 엉망이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상품 고르는 것처럼 이것이 하나 좋으면 저것이 안 좋고 그런 가운데 선택을 해야 하므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많은 고려를 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기본적으로 이런 글이나 사진에서 해당 사이트들이 수익을 곧바로 거두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것은 기본적으로 고마운 일이다. 그런데 이들 사이트가 또 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가 하면 이런 사용자를 바탕으로 거의 천문학적인 광고수익을 거두기에 "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다. TV 영화를 볼 때 광고가 많다고 불평하기 쉽고 그냥 영화만 보여달라고 희망을 갖기 쉽지만, 그렇게 되면 영화를 찍을 당시부터 배우나 영화촬영에 필요한 기기 등 일체의 가격을 영화감상자가 다 떠 맡아 부담해야 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도 불만 사항인데 그것도 다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본인처럼 영화하나 보는데 마켓에 들러 팝콘 종류 과자나 음료수를 일부로 사가지고 들어가 관람할 수 있겠는가. 생계에 큰 지장이 없는 경우라면 자신이 조금 비싸게 팝콘이나 음료수도 사 먹으면서 영화를 관람해야 좋은 영화를 쉽게 보게 된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인과의 문제를 살피자면 한편으로는 저런 장치를 저런 관계로 만들어주어야 일정하게 소리가 나게 함을 보게 되고 역시 귀에서 소리를 듣는 관계도 이와 비슷하게 설명을 하게 된다. 그것이 곧 간단히 표시하여 a + b => C 의 관계식의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이것을 망상분별을 바탕으로 한 이해라고 하는가를 잘 이해하는 것이 수행의 기본이기도 하다. 수행자는 결국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공삼매와 무상삼매 무원 무작 삼매를 수행하는 것인데 이 수행 내용이 모두 이와 깊게 관련이 되는 것이다. 현실에선 그처럼 이해가 되고 그런 조건을 통해서 그런 결과를 얻는 관계를 반복해서 경험하고 그래서 그 관계를 그렇게 이해하게 되는 것인데 여기에서 하나의 장면을 놓고 살피거나 각 내용들의 상호관계를 놓고 살피거나 그런 내용이 망상분별임을 이해하는 것이 바로 수행의 첫 단계가 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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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 value 불기2561/01/24/화/19:59 |
mus0fl--Marie Myriam - Celui Qui S'en Va.lrc ![]() ♥ 잡담 ♥울쌍이 된 숙왕화님 치과를 다녀왔다. 다녀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서 꽃을 유심히 바라보고 겨울에 쉽게 기를 수 있는 꽃이 있는가 물어보니 꽃이 없는 사철수는 있다고 한다. 꽃집도 인조꽃도 같이 취급하는데 가격을 물어보니 상당히 비싸다. 오는 길에 옷가게에 옷이 싼 것 같아서 웃옷과 바지와 패딩점퍼까지 모두 사고 옷가게에서 옷을 다 갈아입고 왔다. 치수를 잘 몰라서 입어본 것인데 입은 김에 그냥 값을 치루고 온 것이다. 어떻게 된 것인지 옷만은 3, 40 년전 가격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처럼 느껴진다. 체감적으로는 더 싼 것같기도 하다. 전체 갈아입는데 3만 5000 원을 치루었는데 상당히 싼 것 아닌가. 얇은 패딩옷이라 오늘같은 날 춥지 않을까 하고 시험차원에서 계속 입고 돌아다녔는데 상당히 따뜻하다. 치과에서는 의사선생님이 다음에 또 떼운 곳이 떨어지면 보험처리 안 되는 것으로 치료를 하자고 권유한다. 생각해보면 옷값보다 치료비가 더 싸니 의사선생님으로서는 조금 치아의 중요성을 각인하고 비용을 조금 잘 준비하라는 그런 메세지로 생각하게 되는데 여하튼 옷 값에 비해 치료비가 훨씬 싸서 그만큼 감사를 느끼게 된다. ![]() ![]() ![]() 치료를 위해 나온 김에 꽃을 만드는 재료를 찾으면서 계속 돌아다녔는데 꼬마 전구 소켓마저도 구하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다. 요즘은 동네에서 꼬마 전구 소켓을 파는 곳이 없는 것 같다. 생각해보니 왜 꼬마전구를 사용하겠는가. 그래서 별 소득이 없이 돌아오는데 아니 이것이 왠일인가. 연구실 앞 길거리에 다음과 같은 이상한 그릇이 떡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분명 가까운 이웃에서 내놓은 것 같은데 지금 부처님 공양구를 만들어볼려고 하는 중에 무언가 창작 동기를 고취시키는 그런 이상한 그릇이 아닌가. 일단 꽃 공양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무언가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지니를 불러내는 램프도 연상시키는데 일단 용도를 잘 모르기에 부처님께 문의를 드리기로 하고 일단 올려 놓았다. ![]() ![]() 그런데 울쌍이 된 숙왕화님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듣게 되었다. 자신의 연구실에 떼강도들이 침입하여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는 것이다. 훔쳐간 자료가 대부분 중생제도에 관련된 자료여서 그것만해도 억울한데 그 일로 이번에 연구실에서 해고 아니면 징계 아니면 어떤 강력 조치를 받게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숙왕화님이 평소 본인이 그렇게 디스크는 잠금장치를 잘 해두고 특히 usb 저장매체들은 보호장치를 잘 해두고 백업도 평소 잘 받아두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 핸드폰과 카드 등은 그 자체가 각 개인에 대해 일부 범죄자에게 법원이 채우는 전자족쇄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이므로 평소 보안에 신경을 잘 기울여야 한다고 주의를 주었건만 매번 자신과 같은 사람이 사용하는 자료는 옆에서 악마가 같이 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아무 신경을 기울이지 않고 임하다가 드디어 울쌍이 되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하고 상의를 한다. 고난탐정에게 무슨 좋은 대책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묻는 것인데 방안은 간단하다. 세상에 얼마나 끔직한 일이 많은가. 요즘은 거리에 조각상 하나를 놓고 나라 대 나라가 신경전을 벌이는 것을 보지 못하는가. 그런데 사정이 왜 그런가 생각하면 피를 토하고 싶을만큼 억울하게 느끼고 고통을 받은 일들이 모두 이와 관련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고난탐정의 방안이란 모든 문제에 공통된다. 엎질러진 물에서는 두 내용을 함께 보아야 하는 것이다. 한 방향은 참회-서원- 서원을 실현하는데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의 착수 실현 또 다른 방향은 평안히 참음 - 미움 원망을 버림 - 용서와 사랑 이런 것이다. 외우기 힘들까봐 쉽게 정리하면 참서현 - 참미원용사 이런 내용이다. 욕계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를 들라고 하면 타화자재천의 왕 파순과 같은 존재를 떠올릴 수 있다. 자신과 다른 외부 현실을 모두 자신의 뜻과 같이 변화시켜서 뜻을 성취하는 하늘이고 그 하늘의 왕이므로 얼마나 그 힘이 막강하고 누리는 복락이 크고 그 수명이 길겠는가. 그런데 수행자는 이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수행자는 자신만 이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다른 이들도 그런 상태를 목표로 나아가서는 안 된다고 말리게 되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 사정은 이미 경전에 자세히 나와 있다. 부처님의 직제자 아난 존자에게도 그런 사정이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아난과 같이 왕족 집안에서 태어난 이가 왜 현실에서 그처럼 행하기 힘든 수행을 해야 하는가. 이런 부분에서 오늘날 읿반인과 동일하게 갈등을 일으키기 쉬운 것은 매마찬가지라고 볼 것이다. 그래서 수행을 중간에 포기하려고 하기 쉬운 것인데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그런 상태라면 아난이 사후에 갈 곳들을 차례대로 보여준 것이다. 처음 가는 곳은 바로 하늘이었던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하늘의 여인들을 보고 현실에서 보는 여인들과 아름다움을 비교해보라고 퀴즈를 내니 비교하자면 사람과 원숭이 암컷을 비교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평했다고 하는데 여하튼 아난 존자가 사후에 하늘에 올라가서 온갖 즐거움과 복덕을 누리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좋은가. 그것이면 다 된 것 아닌가.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 코스가 바로 또 지옥이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이 윤회를 대강 짧게 살피면 앞과 같은 징검다리 부분에서 판단을 실수하기 쉽게 된다고 본다. 왜 각 지옥이 각 하늘의 수명기간과 비례해서 그렇게 제시되는가 하면 이것이 그런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좋은 부분만 딱 빼내서 그것만 제시하면 이 세상에 제일 좋은 것에 대한 판단을 쉽게 잘못 행하기 쉽다. 그런데 사정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그만큼 극도로 좋은 것은 또 반사적으로 작용 반작용의 관계로 인해서 단순하게 임하면 또 그에 비례한 고통도 받게 된다는 것을 함께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난 존자가 그 두 내용을 함께 보고 나서 다시 수행으로 방향을 되돌린 내용이 경전에 제시되는 것이다. 하나를 보면 둘을 알고 그 다음에 셋을 보고 그리고 나서는 무량한 관계를 그처럼 보아야 하는 것이다. 숙왕화님의 문제는 엎질러진 하나의 물을 놓고 엎질러진 물은 그대로 평안하게 참고 받아들이는 측면과 함께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참회하고 서원을 일으키고 실천을 해나가는 두 방면의 노력을 하면 그것으로 끝인 것이다. 수행자는 현실에서 사실은 파산을 목표로 수행에 임하는 것이기도 하다. 공수래 공수거란 말도 있는데 남김이 없이 다 없애고 파산 상태가 되어서 이 생을 마쳐야 사실은 수행을 잘 한 것이다. 그래서 본인도 그것을 목표로 임하고 있는 것이다. 숙왕화님이 이번 기회에 연구실에서 해고되어 나오면 사실은 더 좋은 것이라고 보아야 하는데 일단 숙왕화님은 현실적으로 조금 고민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본인도 현재 8 테라 하드 디스크를 몇일 째 작업 중이다. 사실 저작권 문제가 거의 없는 자료들인데도 보호조치를 일일히 하느라 조금 힘이 든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요즘 저작권법이 대단히 이상해서 저작권자 아닌 이도 고소권을 갖고 고발을 하게 되어 있는데 어떤 소송관계에 들어가면 소송을 통해서 무죄를 선고받거나 해도 이미 소송 자체가 고통을 주는 것이다. 오죽하면 선명칭길상왕여래님이나 보월지엄광음자재왕 여래님 등이 소송을 당하는 것을 면하게 해주고 깨달음을 얻게 해주겠다고 서원을 일으켰겠는가. 현실적으로 누군가 자신과 시비하는 상황에 들어가고 그것도 공식적인 법정에서 그런 관계에 들어가면 그 자체가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이겨도 고통 지면 진대로 고통 그 어리너에서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 이들은 거의 없다. 몰론 그 일로 법관이나 변호사가 생계를 해결하기에 좋은 일이 아닌가 할 수도 있는데 알고 보면 제일 고통받는 분들이 이분들이기도 한 것이다. 당신은 돈을 많이 준다고 하면 삼국지를 1 주일에 100 권씩 읽겠는가. 조금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현실에서 법관들이 읽는 소설의 양이 대충 그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분들이 처음 공부할 때도 그렇게 많은 분량의 책을 읽고 또 그냥 읽는 것도 심한데 외우려고 까지 했다는 것이다. 책을 쌓아 놓으면 정말 그 정도 분량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한마디로 소송은 흉하다. 이런 말을 현인이나 성인들이 다 남기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이 8 테라 디스크가 별 자료는 아닌데 만일 시비거리가 되면 이 8 테라에 가득한 각 파일들이 다 그런 문제거리로 변할 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 삼국지는 디스크로 따지면 1 메가도 안 된다고 해야 하는데 8 테라 디스크 분량에서 만일 시비가 일어나서 뒤져 나가면 무엇하나 나오지 않겠는가. 그러니 처음부터 그런 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다. 또 만일 분실되면 남은 열어 볼 수 없게 하고 자신은 분실되어도 또 백업본을 사용할 수 있게끔 평소에 관리를 잘 해두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건만, 숙왕화님이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본인의 평소 권고사항을 무시하고 지냈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울쌍이 되어서 한편으로는 억울하고 한편으로는 장래가 걱정된다고 하소연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본인은 이 두 측면이 다 잘 된 일이라고 본다. 그런 연구소에서는 빨리 나오는 것이 좋다고 본다. 공휴일도 쉬지 못하고 연구하는데 본인 생각에 별로 좋은 결과가 보이지 않는 것 같으므로 이번에 연구실을 아예 본인 연구실로 옮겨서 무여열반작전에 임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보는 것이다. 매 사건의 처리방안이 같기에 별로 주변의 평이 좋지만은 않은데 알고보면 근본적인 처방이 가장 효과가 좋고 신속한 것이기도 하다. 작은 일부터 지구 종말사건까지 다 마찬가지인 것이다. 3계가 다 불타도 수행은 그런 원칙에 입각해서 행하는 것이고 그러면 또 불타는 3 계안에서도 수행자는 평안하게 임한 가운데 중생을 제도할 수 있다고 제시되는 것이기도 하다. 요즘은 prince 님이 보안 방안에 대한
교육을 연구원에게 따로 행하지 않는다. 그런데 방편이란 무엇이나 선악 무기의 성격을 갖는 것이다. prince 님이 오래전에 제시한 보안 처리 방안이란 사실 cia 도 골치를 앓게 하는 문제였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fbi 가 요청한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가 이슈가 된 적이 있는데 보안 문제는 사실 이처럼 선악무기의 성격을 다 함께 갖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 정보당국이 세계 각국의 전화통화 내용이나 디스크 자료를 수집해서 어마어마한 하드디스크에 담아 놓았다는 것은 또 어떤 일인가. 재난 사태에서 서독 수상이 죽기 직전에 왜 미국 정보요원들이 헬기를 타고 나타나 구제하는 상황에 처해 있고 왜 Un 사무총장이 다른 국가 정상과 통화하는 내용을 정보기관이 같이 듣게 되는가. 이런 것을 평소 잘 파악하지 않으면 방편이 갖는 선악무기의 성격을 쉽게 지나치기 쉽다고 본다. 보안 장치는 널리 공개되어 있는데 ' 사실 사용자부터 조금 불편하게 느끼게 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런 보안장치를 사용하면 정보기관도 한 100 년 정도 수고를 해야 겨우 그것을 풀 수 있는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동전의 양면과 같은 기능을 하고 방편의 선악무기의 성격을 함께 제시하는 측면인 것이다. 그런데 수행자도 상황은 마찬가지임을 주의해야 한다고 본다. 어느 종교 시설이 밤에 아무나 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하는가. 종교시설도 안전한 곳이 사실은 아닌 것이다. 부처님과 보살님들이 수행자를 보호해준다고는 하지만, 사실 수행자 자신이 최소한의 노력은 하는 가운데 그런 봉타래 수행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또 그래야 정말 소중한 3 보인 부처님과 법과 스님 그리고 수행자 자신의 보물창고도 잘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대장경을 놓고 생각해보자. 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곳에는 새도 대변을 보지 않는다고 말해지지만, 정말 스님들이 방치해두면 어느날 불 타 없어지는 것은 순간이라고 보아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불태우고 싶어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것이다. 그래서 불 태우면 불태우는 이에게는 무슨 이익이 있는가 이렇게 이치로 문제를 제기하고 되는대로 방치하면 곤란한 것이다. 이런 문제는 상식적이어서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는데 여하튼 prince 님이 제시한 보안 장치는 사용하기에는 아주 조금 불편을 주지만, 상당히 안전한 것이기도 하다. 우스운 일은 막상 그런 보안 장치로 매번 보호를 하는 자료에 실질적으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성격의 자료는 별로 없다는 점이다. 한 때 랜섬웨어가 돌아다녀서 일부 자료를 암호를 걸어 놓고 돈을 지불해야 자료를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메세지를 남겨 놓은 적이 있다. 상당히 당혹스러워서 이것을 연구원들에게 알리고 보안에 신경을 기울이라고 했더니 자신들은 그런 바이러스가 돌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태평하게 임하는 것을 보았다. 오히려 이런 주의 메세지를 보내는 이가 과민 반응이라고 보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연구실이 위치한 곳이 특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한국이 기가 인터넷을 사용하여서 한마디로 세계의 해커들이 온갖 활약을 하기에 상당히 적절한 곳이어서 이런 위험이 상당히 많다고 사정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본다. 한국 인터넷은 중국이던 러시아던 온갖 나라의 최고의 해커들이 자신들이 활약을 하는데 상당히 좋은 환경인 것이다. 정작 한국 사용자들만 숙왕화님 모드로 평안하게 임하는 것이다. 자신이 핸드폰을 갖고 화장실에서 통화를 하면 해커도 그 모습을 같이 보는 현실이라고 방송에서 일일히 보고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설마 자신을 누가 그렇게 하겠는가 이러고 있는 것이다. 여하튼 각기 알아서 할 일인데 보안에 신경을 기울이는 것은 어떤 문제가 많은 이가 정말 보안에 신경을 많이 기울이는데 자신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는 입장이 제일 신경을 많이 기울여야 하는 것이 보안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그것은 왜 그런가하면 현실의 강도와 일반 시민의 관계와도 사정이 같다. 강도의 경우는 조금 잠금쇠가 허술해도 또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강도에게는 잠금쇠를 허술하게 하고 보안에 신경쓰지 말고 지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게 되지만, 사실은 제일 신경쓰고 사는 입장이 바로 이런 입장이다. 그런데 수행자는 그런 입장이 아니지만, 또 이에 준해서 보안에 기본적으로 철저하게 임해야 한다고 본다. 또 하나 우스운 이야기는 요즘 보안장치를 가장 잘 만든 곳에서는 일부로 바이러스를 삽입해서 자신의 상품을 사가게 하는 일도 병행한다는 소식도 가끔 듣게 되고 비교적 정직하게 그리고 무료 봉사차원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장치를 만들어 제공하던 곳은 최고 정보기관의 권고를 받아들여 그 일을 그만 하고 프로그램을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방향으로 방향을 돌렸다는 소식도 듣게 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소스가 원래 공개된 상태여서 그런지 그 이후 또 다른 보안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서 정보기관 입장에서는 골치가 아픈 사정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보고도 듣게 된다. 이는 어떤 방편이나 늘 선악무기의 성격을 함께 갖기에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각국의 정보기관이 자신들이 나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한다고 여기면서 일을 하겠는가 컴퓨터 저장장치에 세계의 자료를 무조건 긁어 수집해서 저장해 놓는 일을 그런 정보기관이 한 것인데 컴퓨터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기에 엄청난 시설을 만들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이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실인데 그 정보기관이라고 해서 어떤 나쁜 목적으로 그런 일을 하였겠는가. 아마 거기에 숙왕화님이 평소 서너시간 전화로 이야기한 내용이나 쓸데없다고 본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사실은 그것을 미리 알았으면 그 정보기관도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을 것인데 모르니까 일단 수집하고 나서 살펴보자고 임한 것 아니겠는가. 여하튼 그렇게 현실이 되어 있다. 요즘은 중요한 자료는 다 어디에 보관하는가. 과거엔 노트? 그러나 요즘은 심지어 자신의 비밀번호까지 컴퓨터에 보관해 놓는 경우까지 있는 것이다. 얼마나 한심한가. 그런데 prajna 님이 최근 그 사정을 말해서 이해하게 되었다. 각 사이트마다 매번 암호를 변경하라고 하고 암호 만드는 방식도 다 달라서 이것을 도저히 외울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것을 프린트해 놓기 위해서라도 또 컴퓨터에 타이핑을 할 것 아닌가. 그래서 해커가 이 대목에서 웃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창과 방패의 시합은 언제 끝나는가. 아마 MS 사에서 업데이트 하지 않는 날 끝날지 모르는데 MS 사가 이겨서 끝나는 것이라고 반드시 보기는 힘들다. MS 사가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자국에 배포하는 OS 와 외국에 배포하는 OS 를 달리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도 역시 방편의 선악무기의 성격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자신의 디스크에 일반적인 암호를 걸면 왠만한 것은 다 해체가 쉽게 된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보 보지만, 그렇게 되면 사실 사용자부터 사용에 불편하기에 어느 순간 그것을 풀고 사용한다. 숙왕화님의 핸드폰을 언젠가 본적이 있는데 아무 보호장치도 해 놓지 않아서 핸드폰을 열면 모든 내용이 다 열린다. 어느 순간 그렇게 사는 것이 더 편하다고 보게 되는 것이다. 아무 보호할 필요도 없다고 보는 자료 하나 사용하려고 매번 부팅시마다 18 자되는 암호를 입력하여 열고 사용하겠는가. 그래서 다음과 같이 본인이 하나의 방안을 알려주는데 수행자만 사용해야 하기에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간단히 방안을 제시하기로 한다 . 이미 prince 님이 오래전에 제시해 놓은 방안인데 무료로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급 보호수단을 갖추고 사용하는 것 까지는 prince 님의 방안이고 여기에 본인이 추가할 것은 다음이다. 한 번 부팅하고 컴퓨터가 별일 없으면 한 달이건 두달이건 그냥 사용하는 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부팅을 다시 하면 되는 것이다. 자료가 랜섬웨어들에 걸리면 인터넷에서 분리시킨 상태에서 백업본으로 복구하고 다시 위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 이것이 본인이 추가하는 내용이다. 어렵다고용? 3 개월에 한 번 부팅시 18 자 입력하는 것이 어렵다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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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 value 불기2561/01/24/화/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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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Alain Bashung - Vertige De L'Amour.lrc mus0fl--Alain Bashung - Vertige De L'Amour.mp3 mus4fl--Alain Bashung - Vertige De L'Amour.mp4 >>> https://www.youtube.com/watch?v=CwQe9XrsW88 [00:00]Lyrics J'ai crevé l'oreiller J'ai dû rêver trop fort Ça m'prend les jours fériés Quand Gisèle clape dehors J'aurais pas dû ouvrir A la rouquine carmélite La mère sup' m'a vu v'nir Dieu avait mis un kilt. Y'a dû y'avoir des fuites Vertige de l'amour Mes circuits sont niqués Puis y'a un truc qui fait masse L'courant peut plus passer. Non mais t'as vu c'qui passe J'veux l'feuilleton à la place Vertige de l'amour Tu t'chopes des suées à Saïgon J'm'écris des cartes postales du front Si ça continue j'vais m'découper Suivant les points, les pointillés ... Vertige de l'amour Désir fou que rien ne chasse L'coeur transi reste sourd Aux cris du marchand d'glaces Non mais t'as vu c'qui passe J'veux l'feuilleton à la place Vertige de l'amour Mon légionnaire attend qu'on l'shunte Et la tranchée vient d'être repeinte Ecoute, si ça continue j'vais m'découper Suivant les points, les pointillés ... Vertige de l'amour J'ai dû rêver trop fort Ça m'prend les jours fériés Quand Gisèle clape dehors J'ai crevé l'oreiller J'ai du rêver trop fort Ça m'prend les jours fériés Quand Gisèle clape dehors >>> I punctured the pillow I had to dream too hard It takes me on public holidays When Gisèle claps out I should not have opened To the redhead Carmelite The mother supe saw me ve nir God had put a kilt. Ye must have had leaks Vertigo of Love My circuits are nicked Then ye has a trick that makes mass The current can no longer pass. No, but you saw what happened I want the soap opera instead Vertigo of Love You sweat in Saigon I write postcards from the front If this continues I will cut myself Following the points, the dotted lines ... Vertigo of Love Crazy desire that nothing hunts The transi heart remains deaf At the cries of the ice cream dealer No, but you saw what happened I want the soap opera instead Vertigo of Love My legionnaire waits for him to be shunted And the trench has just been repainted Look, if it goes on I'll cut myself off Following the points, the dotted lines ... Vertigo of Love I had to dream too hard It takes me on public holidays When Gisèle claps out I punctured the pillow I had to dream too hard It takes me on public holidays When Gisèle claps out >>> 나는 베개를 찔렀다. 나는 너무 열심히 꿈꿔야했다. 공휴일에 날 데려 간다. Gisèle이 튀어 나올 때 나는 열어서는 안된다. 빨간 머리에 Carmelite 어머니 수퍼가 저를 봤어요. 하나님께서는 킬트를 넣었습니다. 누출이 있었음에 틀림 없다. 사랑의 버티고 내 회로가 새겨 져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매스를 만드는 속임수가 있습니다. 현재는 더 이상 통과 할 수 없습니다. 아니,하지만 너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았다. 대신 나는 드라마를 원해. 사랑의 버티고 >>> 당신은 사이공에서 땀을 흘린다. 나는 엽서를 앞에서 쓴다. 이 일이 계속된다면 나는 스스로를자를 것이다. 포인트 다음에, 점선 ... 사랑의 버티고 아무것도 사냥하지 않는 미친 욕망 Transi 심장은 귀머거리로 남아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의 울부 짖음에 아니,하지만 너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았다. 대신 나는 드라마를 원해. 사랑의 버티고 내 legionnaire 그를 저지되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트렌치가 방금 다시 그렸습니다. 이봐 요, 계속된다면 나 자신을 잘라 버릴거야. 포인트 다음에, 점선 ... 사랑의 버티고 나는 너무 열심히 꿈꿔야했다. 공휴일에 날 데려 간다. Gisèle이 튀어 나올 때 나는 베개를 찔렀다. 나는 너무 열심히 꿈꿔야했다. 공휴일에 날 데려 간다. Gisèle이 튀어 나올 때 ● [pt op tr] fr ♥ 잡담 ♥치아의 치료와 새꽃의 공양 어제는 치과를 다녀왔다. 위 노래는 어제 뽑혀서 어제부터 계속 듣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치과를 가자니 조금 걱정되는 점도 많은데 저 노래에서 계속 나무. 나모.. 이런 소리를 들어서 나무의 마음을 갖고 치과를 가게 된 것이다. ![]() 처음에 단순한 나모의 정신으로 임하면 되고 약사여래님까지 번거롭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치료 과정에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여하튼 나모의 정신으로 임하니 마음이 편해짐을 느끼게 된다. ![]() ![]() ![]() ![]() ![]() 오는 길에 꽃등을 만들 재료와 어디에 사용된 부품인지 잘 모르는 받침대를 거리에서 줏어 왔다. ![]() ![]() ![]() 처음에는 꽃 받침으로 삼으려고 했는데 너무 가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대신 연구실 미륵보살님 받침대로 삼기로 했다. 미륵보살님이 높이 자리를 잡으니 어지러운 연구실과 책상이 모두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이 뒤에 보이는 어지러운 선을 거의 다 안 보이게 만들었다. ![]() ![]() 옥상기지에서 잃어버린 인턴연구원을 다시 한번 찾아보는 중이다. ![]() ![]() 여기에는 잃어버린 인턴연구원도 보이지 않는다.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찾아보아야 한다고 본다. ![]() 축구게임이 2 인도 할 수 있어서 본인도 기능을 하나하나 배우는 중이다. 묘길상 인턴연구원과 같은 취미가 있어야 앞으로 소외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 볼을 컨트롤하면서 방향유지하려면 R2 버튼 이 내용을 우선 외어야 한다. ![]() ![]() 묘길상 인턴연구원은 상당히 잘 하는지 본 게임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 같다. ![]() 조금 시스템이 정비된 상태에서 금색 보광묘행성취 여래님 옆에 정말 금색 빛이 펴져 나오게 설비를 했다. ![]() ![]() ![]() 새로운 꽃 장식을 선명칭길상왕여래님께 공양을 드렸다. 원래 선명칭길상왕여래님이 수행자가 꽃과 기악의 공양에 어려움을 느낄 때 도와주신다고 해서 이번 사업에 용기를 내고 착수한 것이기 때문이다 ![]() 옆에는 이번에 주어온 전구형 캔디 병에 나무가지를 꼽아서 생화비슷한 형태로 또 하나 꾸민 것이다. 뒤에는 또 시간 여행을 공부하기 위해 새로운 시계를 설비했다. 그런 의미에서 현실 시간과 조금 달리 셋팅했다. ![]() 날이 상당히 춥기는 추운 것 같다. 오늘 아침에 올라가서 안드로이드의 상태를 보니 안드로이드가 비명을 지르고 있고 음악 공양 시스템이 정지되어 있다. 사정을 알아보니 안드로이드가 날씨가 추워서 밧대리가 충전히 정지되었습니다. 이런 메세지를 띄어 놓고 있다. 그래서 또 안드로이드를 집에 넣어 주고 돌아왔다. ![]() 수행자가 버티지 못하고 또 나무 하지도 못하면 결국 원래 상태로 물러나게 마련이다. 그런 한계를 극복하고 무생법인을 증득하고 불퇴전의 지위에 오르는 것은 버티고 나무 정신이 필요하다고 본다. 노래를 들어보니 다른 것을 내 놓아 보라는 주문을 한다고 시감상을 할 수 있는데 새로 음악방송을 해보기로 한다. 라디오 방송이란 DJ 가 부지런하고 꾸준해야 하거나 컴퓨터라도 계속 그래야 하는데 본인이 무량행문 수행에 들어서면서 본인이 연구 중에 듣는 음악을 계속 올려 놓으면 방송도 된다고 보고 방송을 새로 시작했다. 노래를 듣다 보면 엉뚱한 소리가 들려서 엉뚱한 시감상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런 것이 바로 어학 훈련의 기초도 된다고 본다. 즉 자신에게 그렇게 엉뚱하게 들리는 소리를 정작 그 소리를 낸 사람은 무슨 의미로 한 것인가를 하나 추가하면 그것이 어학공부의 시작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가사를 적어 놓는데 이로써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3 개 국어 + 불어 까지 매스터 되는 것이다. 여기서 불어란 부처님 말씀. 이런 의미다. 연구실 음악방송이라고 하지만, 본인은 한 페이지에 올린 곡 서너곡만을 중심으로 계속 들어 해당 문장을 다 발음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 듣는 경향이므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기대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본다. 현재 페이지에 올려진 곡과 함께 몇 곡을 올려 놓았다. 노래에서 다른 것을 내놓아 보라고 하는데 사실 다 내놓자면 이번에 choice 님이 제공한 클래식 음악만 해도 3만 곡을 넘는다. 평생 들어도 듣기 힘들다고 보는데 곡이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라고 보고 하나씩 집중해서 듣는 것이 좋다고 본다. 조금 있다가 다시 치과에 들러야 하는데 계속해서 꽃을 더 만들어 공양을 올려야 할 것 같다. 꽃 봉오리와 꽂 줄기 받침대 이런 것을 계속 찾아야 한다. 어제는 다 말라버린 가지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가지도 솔직히 나무처럼 신앙생활에는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구하기가 쉽지 않다. 불교에서는 나무란, 부처님과 법과 스님을 의존하고 믿고 따른다는 의미를 갖는다. 가지란, 또 불보살이 대자비심으로 중생을 돌보며, 중생은 불보살에게 신심을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어려운 용어에 속한다고 보는데 가지(加持)는 가피라고도 하고 섭지라고도 하고 범어로는 adhiṣṭhāna 라고 표현한다. 앞뒤에 섰다나? 여하튼 나무와 가지가 다 불교에서는 중요한 용어인 것이다. 참고로 삼밀가지란 말도 중요하다. 중생이 손으로 인(印)을 결(結)하고, 입으로 주문을 외우고, 뜻으로 삼매에 들고 중생과 부처가 하나임을 관하면 부처님의 3밀과 상응하여 가피ㆍ임지되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부처님의 신구의 내용을 모두 같게 복사해서 생활해나가면 그 자신이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 분신이 되어서 활동하게 되고 또 곧바로 성불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자신의 모든 활동을 부처님과 같게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늘 부처님처럼 생각하면서 다른 중생도 부처님처럼 대하는 가운데 만일 부처님이라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을까.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시고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행동하셨을까. 이렇게 늘 생각하면서 그에 맞추어 자신의 생각과 말과 태도 자세 행위를 해나가면 곧 그것이 신속하게 부처님이 되는 방안이기도 한 것이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1767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ehc1767 θθ |
| ◈Lab value 불기2561/01/23/월/14:08 |
![]() ○ [pt op tr] ▼mus0fl--Jeanne Cherhal - Le Tissu.lrc 더보기
mus0fl--Jeanne Cherhal - Le Tissu.lrc mus0fl--Jeanne Cherhal - Le Tissu.mp3 mus4fl--Jeanne Cherhal - Le Tissu.mp4 >>> https://www.youtube.com/watch?v=MpU5odxtqSQ [00:00]Lyrics Le tissu ♪ Le balancier des hanches La poitrine qui penche Flou souvenir des pleins des creux Les doigts longs les mains blanches Disparus sous les manches Rideau tiré sur les cheveux La bouche qu'on enterre Qui ne doit que se taire Le monde interdit pour les yeux Sur ce corps qui s'efface J'ai regardé en face L'hypocrisie offerte à Dieu J'ai attendu attendu Et je l'ai aperçue La femme cachée sous Le Tissu Elle semblait absente Sous sa toile de tente Sous son camouflage aguerri Une infime chaînette La retenait secrète Prisonnière de son mari Dans cet avion énorme Qui survolait les formes Découpées du golfe Persique Cette femme fantôme Linceul et monochrome Me rendait triste c'est classique J'ai attendu attendu Et je l'ai aperçue La femme cachée sous Le Tissu Depuis Abu Dhabi Elle gardait l'habit Intégral et ne parlait pas Mais surveillait le sol Qui filait sous le vol Comme une route sous les pas Et soudain elle prit La main de son mari Il s'était passé quelque chose Elle arracha le voile Jeta la longue toile Et je vis sa métamorphose Les cheveux libérés Les genoux desserrés Elle était redevenue femme Nous venions de franchir Les portes de l'empire Et les barrières de sa flamme Elle embrassa velours Son mari son amour Que j'avais pris pour un geôlier J'ai vu qu'elle était libre En fragile équilibre Entre la chaîne et le collier J'ai vu qu'elle était belle Au nom de toutes celles Qui n'ont pas pu se délier J'ai attendu attendu Et elle est apparue La femme évadée de son tissu >>> The fabric The hip pendulum Leaning chest Blur remembering full of hollows Long fingers with white hands Disappeared under the sleeves Curtain drawn on the hair The mouth that is buried Who should be silent The world forbidden for the eyes On this body which If erase I looked in the face The hypocrisy offered to God I waited waited And I saw it The woman hidden under The Cloth She seemed absent Under his canvas Under his seasoned camouflage A tiny chain She kept it secret Prisoner of her husband In this huge plane Overflowing forms Carved from the Persian Gulf This ghost woman Shroud and monochrome Made me sad this is classic I waited waited And I saw it The woman hidden under The Cloth From Abu Dhabi She kept the coat Integral and did not speak But watched the ground Who drove under the theft As a road under the steps And suddenly she took Her husband's hand If Si had passed something She snatched the veil Jeta the long canvas And I saw his metamorphosis Hair released Loose knees She had become a woman again We had just passed The Gates of the Empire And the barriers of his flame She kissed velvet Her husband's love That I had taken for a jailer I saw that she was free In fragile balance Between the chain and the collar I saw that she was beautiful On behalf of all Who have not been able to untie I waited waited And it appeared The woman escaped from her clothes >>> 직물 엉덩이 진자 기대어 가슴 구멍이 가득 찬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얀 손으로 긴 손가락 소매 아래 사라졌다. 머리카락에 그려진 커튼 묻힌 입 누가 침묵해야만 하는가? 눈에 금지 된 세계 만약이 지체가 지워지면 나는 얼굴을 쳐다 보았다. 하느님 께 바친 위선 나는 기다렸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보았다. 옷감 밑에 숨어있는 여자 그녀는 결석 한 것 같았다. 그의 캔버스 아래서 그의 노련한 위장 작은 사슬 그녀는 그것을 비밀로했다. 남편의 죄수 이 거대한 비행기에서 넘치는 양식 페르시아 만에서 조각 된 이 유령 여자 슈라우드 및 단색 나를 슬프게했다 이것은 고전적이다. 나는 기다렸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보았다. 옷감 밑에 숨어있는 여자 아부 다비에서 그녀는 코트를 지켰다. 적분하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땅을 보았다. 누가 도난 당했습니까? 계단 아래의 도로 그리고 갑자기 그녀는 남편의 손 시가 뭔가를 건네 주면 그녀는 베일을 납치했다. 제타 긴 캔버스 그리고 나는 그의 변태를 보았다. 헤어 릴리스 느슨한 무릎 그녀는 다시 여자가되었다. 우리는 방금 통과했다. 제국의 문 그리고 그의 불꽃의 장벽 그녀는 벨벳에 키스했다. 남편의 사랑 간자 한테 데려 간 것. 나는 그녀가 무료라는 것을 알았다. 깨지기 쉬운 균형 사슬과 고리 사이 나는 그녀가 아름다웠다는 것을 알았다. 모든 것을 대신하여 풀어 낼 수없는 사람 나는 기다렸다. 그리고 그것은 나타났다. 그 여자는 옷에서 벗어났다. >>> ● [pt op tr] fr ♥ 잡담 ♥이퀄라이저수리와 치아치료 수리를 계속하다보니 본인이 전기 수리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된다. 어제 저녁에는 법해승혜유희신통 여래님의 기지의 음악공양 시스템의 이퀄라이저 수리작업을 시작했다. 별로 자신이 없는데 선명칭길상왕여래님을 믿고 도전하기로 했다. ![]() 일단 케이스를 여니 이 상태다. 녹 제거 스프레이를 어느 곳엔가 뿌려야 할 것 같은데 살펴보니 그 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덮여 있는 것이다. ![]() 길쭉한 막대와 같은 부분이 검은 플라스틱 재질로 된 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단자 부분을 가리고 있으니 스프레이를 뿌릴 방안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추가 해체를 하기로 했다. ![]() ![]() 기판이 오른쪽 부분은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살짝 살펴보니 오른쪽 부분은 더 나사를 열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일이 커질 것 같다. 우선 문제가 조금 심각한 왼쪽 부분부터 차례대로 청소해보기로 했다. ![]() 일단 겉 케이스를 떼어 냈다. ![]() ![]() 이 상태에서 홈에 스프레이를 뿌려 보았는데 테스트 결과 별로 신통하지 않다. ![]() 그래서 또 내부를 하나 더 열기로 했다. 사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데 뿌리고 나서도 별로 전과 차이가 없어서 내부 구조가 너무 궁금해서 또 하나를 더 열게 된 것이다. 열고 나서 확인한 것은 열지 말고 조금 시간을 두고 더 뿌려주고 기다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보게 된다. ![]() ![]() ![]() 스프레이를 뿌리고 치솔로 운동을 시켜 주는 중이다. 생각해보니 본인이 치과에 들러야 하는데 학문을 비롯하여 무엇이던 닦고 힘쓰고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고 본다. ![]() 수리를 위해 세 종류의 스프레이를 샀었다. 기계류 녹 제거제 전기제품 녹 제거제 윤활유 기능까지 있는 스프레이 이렇게 3 종류인데 이것을 골고루 다 사용해보았다. 왜냐하면 효과가 별로 보이지 않았고 이 부분은 기계적 특성도 있는 것 같고 여하튼 효과가 잘 안나타나 이것 저것 다 사용해본 것이다. 생각해보니 아무리 스프레이를 뿌렸다 해도 그것이 작용할 시간을 조금 주고 나서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너무 급하게 해서 그랬던 것 아닌가 생각된다. 원래 왼쪽 부분이 상태가 더 안 좋았는데 훨씬 더 깨끗해졌다. ![]() ![]() ![]() 오른쪽 부분은 조금 수리가 복잡하다. 이것을 떼내려면 왼쪽과는 또 사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상태가 그렇게까지 나쁜 것은 아니데 2 번째 9 번째 이런 부분은 조금 뿌려줘야 할 것 같은데 해체방법이 잘 안 보인다. ![]() ![]() 그래서 프라스틱 덮개 부분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서 그 안에 스프레이 대롱을 넣어 뿌려보기로 했다. 결국 10 개 부분에 다 구멍을 내게 되었는데 플라스틱 종이가 구겨져 밀려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가 된다. 그래서 바늘을 먼저 사용하고 그 다음 송곳을 사용하니 훨씬 작업이 수월하게 된다. 본인이 수리하는 이퀄라이저와 동일한 모델을 사용하는 이가 본인 글을 보고 수리하는 경우가 과연 있겠는가만 여하튼 참고가 되면 좋을 수 있다고 본다. ![]() ![]() ![]() 상태가 더 안 좋아진 것도 같은데 옆쪽과 같이 여러번 뿌려 주고 기다리니 정상적으로 되는 것 같다. 최종적으로 윤활제까지 뿌려줬다. 앞으로 또 문제가 생기면 굳이 해체하지 않고도 송곳 구멍에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수리가 될 것도 같다. ![]() ![]() 조립시에 나사가 한 두개 남거나 모자라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해서 이번에는 잘 보관해두었는데 이번에도 또 하나가 남는다. 이 이퀄라이저는 이상하게 좌 우 각각 두번째 놉을 움직이면 어느 부분에서 이퀄라이저 led 불들이 함께 꺼져 버린다. 다만 불만 꺼지고 기능은 정상이다. 제작시에 이렇게 이퀄라이저를 만들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이것은 스프레이로 수리가 될 문제가 아닌 것 같다. 나름대로 이퀄라이저 led 등을 켜고 끄는 새로운 기능을 부착한 것인지도 모른다. 수리를 다 마치고 정리를 하니 이제야 각 기지의 기악공양 시스템 설비가 마쳐진 것 같다. 이제 이후로 더 이상 수리를 하지 않고 연구에 정진해야 한다고 보는데 오늘도 또 하나 수리를 했다. 사정인즉 옥상기지에 게임기를 설치했는데 인턴연구원이 이에 대해 관심을 자꾸 표시한다. 그런데 DVD 가 한번 들어가면 잘 안 나오고 나오게 하는 핀구멍도 보이지 않아 한 번 나올 때 트레이에 투명테이프를 살짝 붙였다. 잘 안 나오려고 할 때 이 테이프를 잡아 당기면 이제 잘 나오는 것 같다. 테스트 차원에서 축구게임을 본인이 한 번 해보려고 하니 너무 어렵다.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솔직히 그냥 축구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본다. 사실 몸이 아프면 걱정이 된다. 식사할 때 7 조각 남아 있는 무우조각을 먹으면서 말 그대로 걱정이 사라지게 되기를 희망하게 된다. 치과에 가는 김에 스케일링 치료까지 같이 받았으면 하는데 사정상 조금 날짜를 나누어서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새해에는 유가사지론과 반야경전을 중심으로 좀더 심화된 연구를 하고자 하는데 핵심은 현실의 생사 묶임에서 벗어난 가운데 다시 중생제도와 성불을 목표로 무량행문을 닦아 나가는 것이라고 본다. 음악기기를 수리하는데 유가사지론은 첫 부분에 어떻게 눈으로 모습을 보고 귀로 소리를 듣는가 설명을 시작한다. 그렇게 분량은 많이 차지하지 않는데 사실은 이것부터가 대단히 골치아픈 논의거리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다. 고통을 없애고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하여 이런 것을 다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고 보는 것이기는 한데 그 자체가 상당히 골치아픈 문제로 여겨진다고 본다. 한편 대반야바라밀다경전은 또 각종 수행내용을 나열하는 가운데 이것이 실제의 공함과 어떤 관계로 정립되는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제시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가장 기본적인 보시와 같은 수행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경전에서 제시되는 여러 수행방안을 일일히 복잡하게 나열하면 그것이 과연 도움이 되겠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래서왜 그런 수행을 해야 하고 또 어떻게 수행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세계의 모습을 얻는 과정이나 세계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왜 필요한가를 먼저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가치있는 상태인가 그것은 어떻게 실현가능한가.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 기본적인 4 성제의 내용부터 살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4 성제에서는 처음 일체의 생멸하는 현상이 모두 고통이다라는 명제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생멸하는 현실 가운데 좋은 것이 일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여기에 붙잡혀 고통의 세계를 오가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그런 사정을 위 유가사지론의 내용을 통해 이해하고 그 생멸 생사를 벗어나는 방안을 또 반야경전을 통해 익히면 결국 도움이 된다고 보게 된다. 그러나 또 생각해보면 그것은 잡아함경을 살피면서 기본적으로 살폈던 내용인 것 같아서 다시 살피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생각된다. 여하튼 치과에 다녀오는 동안 올해는 어떤 부분에 대해 연구를 진행할 지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보기로 한다. 꽃 공양 시설이 조금 부족한데 꽃에 해당하는 부분은 마련이 된 상태인데 다만 꽃 받침대와 줄기에 해당하는 부분이 부족하다. 이런 부품을 거리를 걷다가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희망해본다.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2954#8452 08gfl--불교공부_단상_2561_01.txt ☞◆vqyh8452 θ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