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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일 월요일

불기2565-05-03_집신주삼보감통록-k1069-001





『집신주삼보감통록』
K1069
T2106

상권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안내

○ 해제[있는경우]
● TTS 음성듣기 안내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자료출처 불교학술원 기금 후원안내페이지




『집신주삼보감통록』 ♣1069-001♧





상권







♥아래는 현재 작성 및 정리 중인 미완성 상태의 글입니다♥

[페이지 내용 업데이트 관련 안내]

❋본문
◎[개별논의]

○ [pt op tr]





○ 2019_1105_115935_nik_BW21_s12 순천 조계산 선암사


○ 2019_1104_104616_can_ct19_s12



❋❋본문 ◎[개별논의]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集神州三寶感通錄卷上
K1069

○ [pt op tr]






『집신주삼보감통록』 ♣1069-001♧






◎◎[개별논의] ❋본문


● 불기어 규정과 신이




10 선업 규정에 불망어(不妄語) 불기어(不綺語)가 있다.

진실이 아님을 알고도 거짓으로 말하는 것은 불망어(不妄語) 규정에 어긋난다.
어느 곳에 우물이 없음을 안다고 하자.
그런데 우물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망어(妄語)에 해당한다.
그런데 진실이 없는 가운데, 교묘하게 꾸미는 말을 하는 것은 불기어 규정에 어긋난다.

그런데 경전을 살피다보면
일반적 입장에서 잘 믿기지 않는 내용들이 많이 나타난다.
수행자가 갑자기 하늘을 날라서 갔다거나, 등은 오히려 정도가 약소하다.
그 보다 더 믿기지 않는 내용들이 대단히 많다.
그것도 경전 첫 부분에 그런 내용들이 수없이 제시된다.
그래서 일반적 입장에서는 경전 자체가 위와 같은 규정을 위배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의문을 갖기 쉽다.
일반 현실에서 일반적 입장에서 도저히 경험하지 못한 내용들이
수없이 나열되기 때문이다.

『집신주삼보감통록』은 그런 내용만 또 따로 모아 놓은 내용이다.
그래서 대단히 이런 내용들이 많아 니온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

▸ 그런데 홀연히 한밤중에 땅 밑에서 종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그는 곧 어렴풋이 그 땅을 기억하여 나무를 잘라 찰간대를 세우니
사흘만에 홀연히 보탑(寶塔)과 사리가 땅에서 솟아올랐다. ◂


...
『집신주삼보감통록』

탑과 사리가 땅에서 솟아 올라오는 경우가 현실에서 과연 있는가.
그래서 이런 내용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다음 내용도 나온다.
...

▸ 승회는 한 발 더 나아가 말하였다.
“부처님의 영골(靈骨)은 금강으로도 부서지지 않고 겁화(劫火)에도 타지 않습니다.”
이에 손권이 곧 힘센 사람을 시켜 이를 쳐보게 하였는데 망치와 디딤돌이 모두 움푹 패였지만 사리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광명이 사방을 쏘며 사람들의 눈에 휘황찬란하게 빛났다.
다시 그것을 불에 태우게 하였으나 곧 광명이 치솟아 위로 올라가 큰 연꽃 모양을 만들었다.
손권은 크게 신심을 일으켜 곧 그 사리를 안치하기 위하여 건초사(建初寺)를 짓고 그가 머물던 곳의 이름을 불타리(佛他里)라 바꾸었다.◂


...
삼국지에서 손권이란 사람이 나온다.
역사에 그런 이나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기록되어도 잘 믿기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손권이란 이가 부처님 사리를 통해 신기하고 이상한 일을 경험했다고 전한다.
그래서 사찰도 지었다고 한다.
중국사람들이 허황된 말을 많이 기록에 남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과연 이런 내용이 진실한 일인가.
역시 의문을 갖게 된다.

오늘날 시간 여행을 할 수 없는 경우
이를 직접 확인할 길이 없다.

다만 이렇게 막연히 추리할 수는 있다.
어느 곳이나 기존의 관습을 지키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런데 그런 곳에 다른 곳에서 어떤 종교가 들어온다고 하자.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일본이나 중국 또는 대만 등지에서 오늘날 기독교나 회교가 그다지 성행하지 않는다.
그런 사정과 비슷하다.

그런데 어느 시점 이후로 어떤 종교가 널리 일정한 곳에서 받아들여진다.
그런 데에는 어떤 사유가 있다고 보아야 한다.
한국은 개화기 이후 전쟁을 겪었다.
그 과정에서 서양의 문물과 함께 새 종교를 널리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있다.
그런데 이웃나라는 그런 계기가 조금 덜하다.
그렇게 이웃나라들과의 차이를 살필 수 있다.

여하튼 중국 당시에 기존에 도교도 성하고 전통 관습이 강했다.
그리고 유교나 법가 사상도 성했다.
그런데도 불교를 받아들여 사찰이 세워지고 성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데 위와 같은 내용이 도움을 줄 수 있다.

당시 잘 믿기지 않지만, 그런 일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변화하게 되었다. 
이렇게 이해하면 조금 이해가 쉽다. 

★1★





◆vxqi5149

◈Lab value 불기2565/05/03


○ 2020_1017_154944_nik_BW25.jpg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Salvador-Dali-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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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Michel Legrand - Les Moulins de mon Coeur.lrc
Michel Legrand - Les Moulins de mon Coeur


♥단상♥ 어떻게 생계를 해결할 것인가와 어떻게 죽음을 벗어날 것인가의 문제


현재 현금 잔고가 바닥이 났다.
예금 잔고도 마찬가지다.
그런 가운데 생계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를 생각해보게 된다.

세상에서 각 생명이 생계를 해결해가는 방안이 무량하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하나도 찾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런 가운데 수행을 또 생각하게 된다.
수행은 어떻게 죽음에서 벗어나는가.
이런 주제와 관련된다.
이 두 문제는 서로 관련이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행하려면
기본 생계는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뒤 문제는 또 부차적인 문제다.



생계는 넉넉하게 해결해도 죽음은 벗어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한편 죽음을 벗어나도 생계를 간신히 이어나가는 경우도 많다.

죽음을 벗어나는 것은 대단히 힘들다. 
대부분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긴다. 
그런데 정작 그런 죽음을 벗어난다고 하면서 왜 생계는 잘 해결하지 못하는가. 

죽음을 벗어나지만, 생계를 잘 해결하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현실에서 중생을 제도하기도 어렵게 된다. 

그래서 죽음을 벗어난 이후에는 
다시 생계를 잘 해결하고 복덕자량을 구족하는 상태에 이르러야 한다. 
이런 것이 생사현실 안에서 수행방안이다. 


현금잔고 예금잔고가 왜 바닥이 났는가. 
액수 자체도 많지 않다. 
그런데 여하튼 프니불자연 재단에 모두 부어 넣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단 기금이 1000 억원대가 되지 않으면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그런데 또 나머지는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이 대부분이다. 

현재와 같은 경전 연구가 그 대표적인 예다. 
하루 몇 천원도 들지 않는다. 

그런데 시공간 여행 과정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분야가 이 분야이기도 하다. 


현실에서 눈으로 보는 내용 일체는 
단순히 현재 눈만 감아도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 

그래서 평소 투자시 주의해야 한다. 



요즘은 사전 창을 펼치고 
한글로 생각한 다음 곧바로 영문으로 번역하는 게임을 종종한다. 
한국에서 경전 연구가 한글로 마쳐진다고 하자.
그 다음은 세계 공용어라고 할 영문으로 경전 번역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렇게 연구방향을 정하고 있다. 

이것이 상당히 돈이 안드는 오락거리다. 

파파고 번역기를 가지고 
위 문장을 한번 번역해보자. 
요즘은 사전 창을 펼치고..... 연구방향을 정하고 있다. 
이 부분을 번역해본다고 하자. 

다음과 같이 번역해 놓는다. 

These days, they open up a dictionary window.
I often play games that translate into English immediately after thinking in Korean.
Let's say that the study of scripture is completed in Korean.
Next, we need to translate scripture into English, which is the world's official language.
So that's how we set the direction of the direction of research.
This is a fairly inexpensive entertainment


조금은 엉성하다. 
그래서 조금 고쳐야 한다. 

그래도 번역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된다. 
초벌 번역이 이 정도면 훌륭하다. 


그런데 막상 경전 부분 번역에 들어가면 이들 번역기 결과는 
대단히 엉성해진다. 

경전내 특수 용어 부분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이것을 또 연구해야 한다. 
이런 부분을 만날 때마다 매번 범어로 바꿔 표현한다고 하자. 
또는 단순히 한자에 대한 한글 발음이나 중국어 발음으로 표기한다고 하자. 
그러면 조금 곤란하다. 
그렇다고 딱히 좋은 방안이 잘 보이지도 않는다. 

일단 연구를 해봐야 한다. 

쉬운 불교용어를 놓고 생각해보자. 
윤회는 영어로 무엇이라고 하는가. 

=> What does Yunhoe say in English?
이렇게 번역한다. 
너무 이상하다. 
=> What IS Yunhoe in English?
이렇게 해야 할 듯 하다. 
사전에 윤회는 이렇게 나온다. 
samsara, the eternal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매번 윤회를 표현할 때 이 가운데 어떤 것이 나은가. 
쌈을 싸 먹는 듯한 표현을 영어 사용자가 대부분 익힌 상태라면 편할 수 있다. 
samsara도 정식 표현은 saṁsāra 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이들 범어 표현이 익숙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상태는 또 곤란하다. 






○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Christophe Maé - Pourquoi C'est Beau.lrc

Christophe Maé - Pourquoi C'est Beau 

쉬면서 노래를 듣다보면 세계화전략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된다. 
불어 노래에서 관세음보살이란 말이 자주 들린다. 
물론 불어 뜻은 왜 그것이 아름다운가. 이런 의미인 듯하다. 
노래에서는 세존이란 표현에 해당하는 bhagavant 또는 bhagavat 란 표현도 들린다. 
그런데 여기서도 세계 전략을 강조하는 듯 하다. 

사실 부처님이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은 현실 한 단면에 모두 들어 있다.
그런데 이것을 설명하는데 다양한 언어표현이 동원된다. 
그리고 어려움이 많다. 

현실 한 단면에서 자신과 외부세상을 취한다고 하자. 
그러면 생사윤회가 그에 바탕해 시작된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생사고통을 겪는다. 
이런 상태로 오래 지났다고 하자. 

그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쌓아 놓은 업의 장애를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이후 현실 한 단면에서 그렇게 상을 취하고 임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또 중생을 제도하려면 그런 사정을 이해하면서 
생사현실에 들어가 임해야 한다. 

그리고 생계도 해결할 뿐 아니라, 
생사현실 안에서 무량한 복덕자량과 지혜자량을 구족해야 한다. 
그래서 세존의 상태까지 이르러야 한다. 
그래야 중생제도가 원만하게 성취될 수 있다. 

불어 노래를 듣다보면 이미 관세음보살님이
그런 취지로 다양하게 노력하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불어로 그런 취지로 노래까지 만들어 부르려면 쉽지 않다. 

그러나 불어는 또 현재 세계 공용어라고 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연습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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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 Legrand - Les Moulins de mon Coeur
소 가운데 왕. 소의 몸집과 빛깔이 다른 소보다 훨씬 훌륭한 것. 부처님의 덕이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훌륭한 데 비유.

답 후보
● 우왕(牛王)
원돈범부(圓頓凡夫)
원생게(願生偈)
원융상섭문(圓融相攝門)
원통대사(圓通大士)

월등삼매(月燈三昧)
위앙종(潙仰宗)




ॐ मणि पद्मे 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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